[Ytv영상스토리] 한국유교문화진흥원 산하 한국예학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 후원으로 11월 10일‘동아시아 예서의 전개와 현대적 적용’을 주제로 제2회 전문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예학센터는 지난 4월 한유진에 개소한 예학 전문 연구 센터로 주요 예학서 국역 및 영인본 발간, 학술대회 개최, 예절 현대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학술 세미나는 지난 7월에 이은 두 번째 학술 행사로 주자의 예서와 한국의 예학, 예학의 역사와 현대적 변용, 정구의 ‘오선생예설분류’에 대한 연구 쟁점과 과제, 남계 박세채 ‘삼례의’의 현대적 적용, 메이지시기 일본 예법서와 한국 예절: 경례법을 중심으로의 주제 발표가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