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참석한 선문대학교 문성제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우리에게 주어진 시대적 사명인 자유민주주의 기본질서를 확고히 해 이를 토대로 핵무기의 위협이 없고 자유와 인권이 보장되는 평화의 한반도를 만들어 나가는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님들의 활동이 밑거름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연우 충남평화통일포럼 연구위원장은 “앞으로 충남평화통일포럼은 충남지역 15개 시군 협의회를 중심으로 지역대학과 연계한 통일 담론의 장을 마련하고 이를 통해 통일에 관한 지역사회 지지기반을 확충해 제대로 된 통일정책을 건의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