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적으로는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 실시간 데이터 운영 청사 비상대피시설 설비 설치공사 내포신도시 조형물 설치 등의 사업이 사업재검토 또는 불요불급 등을 이유로 전액 삭감됐다.
또 수출 중소기업 해외마카팅 지원 수출 중소기업 해외바이어 발굴 등의 사업은 사전절차 미이행으로 삭감했으며 공립예술단 운영 전자현수막 게시대 설치 등의 사업은 과다계상을 이유로 일부 감액했다.
오인환 위원장은 “상임위원회 예비 심사를 존중하되, 예결위에서 심사 결과 도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은 추진하고 일부 불요불급한 사업은 과감히 삭감했다”며 “내년도 예산이 도민의 안전하고 편안한 삶을 위해 신속하고 내실 있게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