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3대 비전을 전제로 천안역 인접지역 공간재구조화, 공간과 교통의 네트워크 형성, 공공 공간·건축 통합관리계획 수립의 계획방향을 설정했으며 천안역 동부광장 재구조화, 하천부 저이용공간 활성화 전략, 천안역세권 및 주변 배후주거지역의 통합적 관리방안 등 11개 우선추진사업을 결정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이번 전략계획을 통해 원도심과 신도심과의 양극화를 극복하고 시민이 공감할 수 있는 공간환경에 대한 활성화 전략체계를 가이드라인을 잡아 정주환경 개선과 도시이미지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