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생활개선회를 보령시의 풍요로운 미래를 이끌고 농촌 발전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여성리더로 적극 양성해 나갈 계획”이며 “이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생활개선 보령시연합회는 14개회 504명으로 구성된 단체로 농촌여성의 지위 및 권익향상, 나누는 농촌문화 확산을 실천하며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 봉사로 농촌 자살 예방 및 사회적 소외감 완화에도 기여하고 있으며 농촌여성 능력개발과 학습동아리 운영 등 학습단체로서의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