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자원봉사협의회(회장 유재경)에서 관내 어르신 80명을 모시고‘신나는 무비데이’행사를 가졌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유천2동은 9일 자원봉사협의회에서 관내 어르신 80명을 모시고‘신나는 무비데이’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자원봉사회원들은 대형버스 1대를 임차해 2회에 걸쳐 어르신들을 영화관까지 안전하게 모시고 팝콘과 음료를 제공하며 편안한 관람이 될 수 있도록 도왔다.
영화관람 후에는 유천동 소재 대전광명교회에서 점심으로 삼계탕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안부와 건강까지 살폈다.
유재경 회장은 “지난 2019년에도 영화관람 행사를 진행하면서 즐거워 하시던 어르신들의 모습이 기억에 남아 올해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고 점심을 후원한 김승천 목사는 “정성껏 만든 삼계탕으로 올여름도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민선 동장은 “오늘 하루가 어르신들께 행복하고 뜻깊은 날로 기억되길 바라며 행사를 주관하고 후원해주신 자원봉사협의회와 광명교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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