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폭염저감시설인 그늘막 쉼터(고정형) 15개를 신규 추가 설치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주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폭염저감시설인 그늘막 쉼터 15개를 신규 추가 설치했다고 밝혔다.
중구는 이번 추가 설치로 고정형 115개, 스마트 15개, 총 130개의 그늘막 쉼터를 운영한다.
추가 설치 장소는 △중앙로 71 △대종로 593번길 58 △목동 59-3번길 △목동로4 △목동로 22번길 △어덕마을로 103 △대종로 462 △대종로 175 △석교동 102-7번지 △문창네거리△대종로 265번길 석교임시청사 앞 △문화로 61 △문화로 266 △산성동 120-1 △산성동 143-8 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폭염으로부터 시민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폭염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시민 여러분께서도 햇볕이 뜨거운 낮 시간대 외부 활동을 최대한 자제하는 등 폭염 행동 요령을 준수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중구는 이달 중 주민 요청, 자체 순찰 등으로 추가 설치가 필요한 지역을 파악한 후 설치 가능 여부를 검토해 그늘막 쉼터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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