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한전MCS대전·세종·충남직할지점(중부지역본부장 문인락)에서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정을 위해 여름이불을 기탁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은 24일 한전MCS대전·세종·충남직할지점에서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정을 위해 여름이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 물품은 한전MCS대전·세종·충남직할지점에서 저소득 홀몸 어르신이 후텁지근한 여름날씨에 시원하고 쾌적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직원들이 기금을 걷어 마련했으며 관내 취약세대 및 어르신 가정 총 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종환 동장은 “무더운 날씨에 취약한 이웃들이 시원한 여름 이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한전MCS대전·세종·충남직할지점 측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4월 한전MCS대전·세종·충남직할지점, 성락종합사회복지관, 은행선화동은 ‘저소득 취약계층 발굴·지원 업무협약’을 맺고 선풍기 지원, 연탄 후원 등 다양한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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