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v영상스토리] 부여군은 2일 수해 피해 복구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지역이 피해를 보았으나, 자원봉사자들과 지역주민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에 대부분 지역이 복구됐다.
지난 31일에는 △한국국토정보공사 △세종시자율방재단연합회 △남면전담의용소방대 △부여군청 직원 92명은 하우스 내 부산물 제거, 축사 및 주변 토사 정리 등 복구 활동을 펼쳤다.
지난 1일에는 △충남역사문화연구원 △한국자유총연맹부여군지회 △한국영화인협회부여군지회 △부여청년봉사대 △내대리마을청년회 등 65명의 자원봉사자가 수해복구 활동에 참여했으며 △핑크제이 박혜정씨는 수해복구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커피차를 대동 시원한 음료를 제공하며 자원봉사자를 위한 봉사를 실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