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1동, 추석 명절 맞이 나눔 실천 이어져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문화1동은 지난 11일 만두레봉사회에서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정 등에 추석 명절음식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문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으로 진행된 이번 명절 음식 나눔 행사는 만두레봉사회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동그랑땡과 꽂이전, 송편, 나박김치 등의 명절 음식을 직접 만들어 취약계층 80세대에 한가위 인사와 함께 전달했다.
인세종 회장은 “소소하지만 정성이 듬뿍 담긴 따뜻한 나눔으로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하고 행복한 추석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성임 동장은 “따뜻한 명절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봉사를 해 주신 만두레봉사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주민 모두가 행복한 추석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대사신협에서도 한부모가족 및 중장년 1인 가구를 위해 라면 30상자를 기탁하며 훈훈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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