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목동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관내 정서적 도움이 필요한 16개 가구에‘나의 힐링 친구 반려식물’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나의 힐링 친구 반려식물 나눔사업’은 치매, 우울증 등 정서적으로 취약한 독거 어르신 등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대상자 가구에 반려식물을 전달하고 식물관리 요령을 설명해 드리는 것으로 대상자들의 안부와 함께 우울감과 외로움을 감소시켜 정서적 지지의 효과를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병관 위원장은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대상자에게 반려식물을 전달하게 되어 기쁘고 무료한 일상에 새로운 활력소가 되어 고립감 및 우울감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황인성 동장은 “정서적 지지가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반려식물과 함께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신 협의체 회원님들께 감사드리고 동에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