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는 1950년 칠성사이다를 시작으로 최고 품질의 제품을 꾸준히 개발, 공급해 국민음료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같은 날 대전청과도 대덕물빛축제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
대전청과는 1953년 설립돼 72년의 전통을 지닌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중부권 소비지 유통의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도매시장 법인이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대덕물빛축제의 성공을 위해 아낌없는 후원을 해주신 ㈜삼진정밀, 롯데칠성음료, 대전청과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2025 대덕물빛축제에 놀러 온 방문객과 주민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25 대덕물빛축제는 ‘대청호, 고래는 바란다’를 주제로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총 30일간 대청공원에서 열리며 대덕구는 핑크모래놀이, 고래 컬러링 체험 등 참여형 콘텐츠는 물론, 벚꽃&버스킹, 클래식&재즈 등 낮과 밤을 만끽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