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v영상스토리] 천안시는 오는 3월 24일~ 4월 4일 ‘찾아가는 무료이동검진’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함께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읍면지역을 대상으로 검진을 진행하기로 했다.
검진은 일반검진, 성인병 질환, 전립선암 등이다.
검진 일정은 △3월 24일 입장보건지소 △3월 25일 목천보건지소 △3월 26일 성환보건지소 △3월 27일 직산보건지소 △3월 28일 성거보건지소 △3월 31일 수신보건지소 △4월 1일 광덕보건지소 △4월 2일 풍세보건지소 △4월 3일 병천보건지소 △4월 4일 성남보건지소 순이며 오전 8시부터 오전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
검진 대상자는 검진 전일 오후 8시부터 금식해야 하며 신분증을 지참해 각 보건지소로 방문하면 된다.
이현기 서북구보건소장은 “암은 조기에 발견하면 90% 이상 완치가 가능하므로 주민들의 검진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며 “당일 검진이 어려운 경우 희망하는 검진 기관에서도 가능한 만큼 많은 참여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