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절정을 이루며 인근 관광지인 홍성스카이타워와 연계해 방문하면 더욱 풍성한 여행 코스를 구성할 수 있다.
홍성스카이타워는 65m 높이에서 서해의 일몰과 바다 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대표적 전망 명소다.
특히 여름철에는 야간 관람 수요에 맞춰 운영 시간을 오후 9시까지 연장해, 저녁 무렵 노을과 야경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이용록 홍성군수는 “홍성은 자연, 역사, 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교육형 관광지로서 수도권 접근성도 뛰어나 가족 단위 여름철 여행지로 최적화된 지역”이라며“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지속 확충해, 누구나 찾고 머물고 싶은 힐링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