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구 13개 동 전역에서 가을 물들이는 마을축제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주민들이 직접 준비한 마을축제가 8월 30일부터 10월 25일까지 13개 동 전역에서 개최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마을 축제는 동마다 특색을 살린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또한, 환경보호를 위해 푸드트럭 등 음식물 섭취 시 다회용기 사용을 권장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해 무대 경사로와 수어 통역사 배치를 적극 권고할 계획이다.
마을축제 일정은 △전민동 ‘제22회 한여름밤 마을축제’ △노은3동 ‘노은3동 마을축제’ △관평동 ‘제13회 관평뜰 축제’ △노은2동 ‘노은2동 한마음축제’ △온천1동 ‘온천1동 들썩들썩 온천마을 축제’ △학하동 ‘학하동별밭음악축제’ △온천2동 ‘온이사랑 마을축제’ 등이 차례로 펼쳐진다.
이어 △신성동 ‘신통방통 신성동 온마을 축제’ △원신흥동 ‘원신흥동 마을축제’ △진잠동 ‘진잠주민화합한마당’ △상대동 ‘천년의 상대 온마을축제’ △노은1동 ‘노은한마음문화제’ △구즉동 ‘구즉한마당축제’ 등이 주민들을 맞이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주민이 직접 준비하고 참여하는 마을 축제를 통해 동네의 특색과 활기를 느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간 교류와 소통의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Ytv영상스토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