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작들은 소비자들에게 수상작을 직접 체험하고 제품의 우수성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오는 9월 19일부터 열흘간 열리는 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장의 국제인삼교역전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제품 경쟁을 넘어 세계인삼수도 금산으로서 인삼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알리고 인삼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품질 향상 및 브랜드 강화, 소비자 신뢰 구축, 산업 발전 등을 목표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국내 인삼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