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원참사랑나눔, 대전 대덕구 오정동에 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오정동은 사회적협동조합 도원참사랑나눔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 50가구를 위해 사랑의 송편과 명절 반찬 세트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긴 연휴 동안 홀로 지낼 저소득 1인 가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대덕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직원들이 가정을 직접 찾아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온정을 더했다.
권경미 사회적협동조합 도원참사랑나눔 대표는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송순미 오정동장은 “매년 명절 음식 지원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도원참사랑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동에서도 세심한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6년 설립된 도원참사랑나눔은 홀몸 어르신을 위한 겨울철 연탄 나눔, 독거노인 반찬 지원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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