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관광상품-굿즈-식품 연결하는 도시브랜드 확장 나서 - 지역 전통 웰빙 간식 자리매김 기대… 11월 중 판매 예정 -
YTV뉴스
2025-10-15 11:03:38
대전광역시청전경 (사진제공=대전광역시)
[Ytv영상스토리] ‘이번엔 국민 간식 꿈돌이 곤약쫀드기!
대전시는 15일 시청 10층 응접실에서 대전관광공사, 이지팩토리와 함께 전통과자 쫀드기 출시를 위한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광–굿즈–식품을 잇는 대전형 도시브랜드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청결한 공정과 안전 기준(HACCP) 기반의 ‘클린 리부트’로 추억 간식의 이미지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데 목적이 있다.
과거 일부 제품의 비위생 이슈로 오해를 받았던 ‘쫀드기’는 오늘날 HACCP 인증을 갖춘 정식 식품제조업체에서 표준화된 위생관리로 생산되는 간식으로 재평가되고 있다.
특히 예능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인기 연예인 최애 간식’ 으로도 회자되며 대중적 관심을 이어온 가운데, 대전시는 지역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이 간식을 웰빙- 로컬- 브랜딩의 가치로 재해석할 계획이다.
이지팩토리는 대전 대덕구 평촌동에 위치한 식품 제조업체로 현미, 찰보리, 옥수수 등 곡물을 활용해 꿈돌이 쫀드기를 생산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웰빙 전통간식을 지역기업과 함께 선보일 것”이라며 “라면- 막걸리- 호두과자를 이어 로컬 F&B 라인업을 다변화해 대전의 경쟁력을 키우겠다”고 전했다.
‘꿈돌이 곤약쫀드기’는 11월 중 꿈돌이와 대전여행, 꿈돌이 하우스, TJ마트 등 대전 내 공공 판로처 및 자사 유통망 중심으로 우선 판매될 예정이다.
업무협약 개요 사진은 행사 종료 후 발송 예정이다.
붙임1 업무협약 개요 개요 (추진방식) 꿈돌이라면 출시 사례와 같이 관련기관(대전시-관광공사-민간기업) 협약을 통한 (가칭)꿈돌이 곤약쫀드기 제품 출시 (역할분담) 대전시(총괄 조정, 행정 지원), 관광공사(라이선스 제공, 홍보- 마케팅 지원), 민간기업(제품 디자인 및 생산, 유통- 판매 등) 대전시 대전관광공사 민간기업 (이지팩토리) - 총괄 조정 및 행정 지원 - 사업 전반 공공성·일관성 확보 - 캐릭터의 지식재산권(IP) 보유 및 관리 - 캐릭터 활용 범위 검토 및 라이선스 제공 - 상품 홍보 및 마케팅 협력 - 상품 기획 및 디자인, - 최종 상품 개발, 및 생산 - 상품 유통, 판촉, 마케팅, 판매 등 (출시시기) ‘25.11월 출시 예정 (디 자 인) 꿈씨캐릭터 활용 (제품특성) - 다양한 곡물 첨가(현미,찰보리,옥수수 등) - 용량: 35g, 119kcal(현 제품기준) - 2021년01월 haccp인증 후 제품안정성확보 - 꿈돌이 특화 디자인 및 패키지 판 로 처 (오프라인) 대전 내 공공판로처(대전역, 꿈돌이하우스, TJ마트 등) 및 자사 유통망 (온라인) 향후 확대 검토(꿈돌이스토어 입점 등) 붙임2 사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