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연서면 새마을남녀협의회가 6일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30여명은 연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무김치 90단과 장아찌 30 을 직접 담그며 나눔을 준비했다.
새마을협의회 회원들이 정성껏 마련한 반찬은 관내 홀몸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 100여명에게 전달돼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연서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매년 반찬 나눔,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류재웅 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으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재현 연서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신 새마을회 및 부녀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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