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 어린이날 맞아 따뜻한 나눔 실천 (논산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이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아동복지시설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안전관리자문단은 최근 계룡학사, 애육원, 에덴보육원에 각각 100만원씩 총 30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한 뜻깊은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권영길 단장을 비롯해 정한진 총무국장, 김미정 재무국장 등 총 20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안전관리자문단은 평소 논산시의 각종 안전점검과 자문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기부활동도 꾸준히 이어가며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권영길 단장은 “논산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시와 시민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역할을 계속해서 찾아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안전자문 활동은 물론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안전관리자문단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논산시의 안전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안전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은 올해 추진 중인 집중안전점검기간 동안 관내 시설물 안전점검에 참여하며 전문 장비를 활용한 체계적인 점검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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