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판지 상자를 생산하는 ㈜대승팩은 사업확장을 위해 입장면 유리 개별입지에 80억원 투자 및 40명 일자리를 만든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돈 천안시장은 “최근 대내외에 극심한 경기침체에도 천안의 미래 투자가치를 믿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해 투자를 결정해주신 이번 6개 기업 대표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기업중심 경제 정책을 추진하고 기업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으며 경제도시로의 성장을 위해 임기 내 기업 유치를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