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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소방본부는 4월 10일 동구 삼성동 e편한세상 대전역 센텀비스타 공사현장에서 화재안전조사자 및 예방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소방감리 완공현장 점검실무 특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이론과 현장 실습을 병행해 점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전에는 동부소방서 대회의실에서 관련 법령과 점검 이론 교육을 진행하고 오후에는 실제 완공 현장을 방문해 고난도 소방시설 점검 실무를 직접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수계설비 펌프 성능시험 기동 확인 헤드 개방시험 옥내소화전 방수압력 측정 경보설비 점검 및 단락시험 제연설비 차압 개방력 방연풍속 시험 피난 방화시설 점검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김종화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이번 특별교육이 예방행정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의 실습 교육을 통해 점검 역량을 높이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대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시청 (대전광역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한화이글스 주말 홈경기 관람객의 교통편의를 높이기 위해 4월 11일부터 8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대전한화생명볼파크를 경유하는 시내버스 운행을 확대한다.증편 대상은 급행4번, 513번, 604번 노선으로 접근성이 높은 노선을 중심으로 차량을 추가 투입하고 배차간격을 단축해 관람객 수송력을 보강할 계획이다.특히 휴일 기준 급행4번과 604번 노선에 각각 3대, 513번 노선에 2대를 추가 투입해 3개 노선의 일일 운행 횟수를 최대 19회까지 확대한다.이에 따라 배차간격이 최대 3분 단축돼 경기장 접근성이 개선되고 경기 종료 후 귀가 시간대 교통 혼잡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조치를 통해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야구장 주변 주차 혼잡과 교통정체 완화에도 일정 부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한화이글스 홈경기일에는 경기장 주변 교통 혼잡이 심화되는 만큼, 관람객들께서는 보다 편리한 이동을 위해 대중교통을 적극 이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운행시간표 등 자세한 사항은 교통정보센터 누리집 또는 대전시버스운송사업조합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 K-방산수도를 위한 국방산업발전협의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국방산업발전협의회 위원을 새롭게 위촉하고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유득원 행정부시장과 당연직 위원인 한선희 전략사업추진실장, 전 국방혁신도시 범시민추진위원회 황인무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위원 20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가 진행됐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의 위촉장 수여 및 수석부위원장 선출을 시작으로 올해 대전시 국방사업에 대한 성과를 공유하고 2024년 국방사업 추진 방향과 발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와 함께 대전시가 군·관·산·학·연·민간과 협력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자문과 상생 협력을 논의하며 국방산업 육성에 기여하는 방안을 찾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는 올해‘국방산업추진단’을 본격적으로 가동해 국토교통부‘제2차 드론특별자유화구역’연속 지정 받았다. 또한 드론산업 생태계 조성사업으로 운영되는 대전드론공원을 7월에 개장해 드론 기업 실증에 톡톡히 기여하고 있다. ‘방산혁신기업 100’등 공모사업에 전국 17개 기업 중 대전기업이 드론, 로봇 분야에서 6개 사가 선정되는 등 앞으로 5년간 약 300억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이 밖에도 국내외 판로 개척과 시장 진출을 지원해 대한민국 서울ADEX 2023에 지역기업 8개 사가 참여해 600만 불 규모의 수출협약을 체결했고 프랑스 파리 에어쇼 등에서도 지역기업이 참여해 450만 달러 수출 상담과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날 회의에서 위원들은 2024년도에는 안정적인 방위사업청 정착지원과 수요자 입장에서 방산 중소벤처기업이 원하는 맞춤형 지원에 더욱 힘써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대전시는 2024년에는 시험평가·실증·인증 등 방산 분야 실증 특화, 로봇드론지원센터와 드론특화 방산혁신클러스터가 성공적으로 구축되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오늘 국방산업발전협의회 위원님들께서 국방산업 발전을 위해 말씀해 주신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사업에 반영하겠다”며“K-방산수도 대전을 위해 국방기관, 방산 기업 등 국방혁신주체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하는 대전시 국방산업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일류경제도시 초석 국가산단 기본협약 체결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도시공사는 대전 내 실질적인 첫 국가산단이자 역대 최대 규모인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대전시는 18일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도시공사와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기본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한국토지주택공사 이한준 사장과 대전도시공사 정국영 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는 ‘국가첨단산업벨트 조성 계획’의 일환인 신규 국가산단 15개 중 지방에서 규모가 가장 큰‘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지자체와 사업시행자 상호 협력과 업무수행에 필요한 사항을 담았다. 협약에 따라 대전시는 입주기업 유치, 민원 해소 및 기반 시설 등에 필요한 행정지원을 주관하고 LH와 대전도시공사는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예비타당성 조사, 산업단지계획 승인 등 행정절차를 이행하고 산단 조성 공사를 맡게 된다. 그동안 대전시는 세계적인 R&D 인프라를 갖췄음에도 불구하고 산업 용지 부족으로 대전에서 성장한 우수한 기업과 지역인재들을 다른 지역으로 빼앗기는 악순환을 겪어야 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이장우 대전시장은 민선 8기 핵심공약 ‘산업단지+α’조성에 사활을 걸고 있다. 그 핵심 단초인 나노·반도체국가산단이 지난 3월 후보지로 최종 선정됐고 4월에는 국토교통부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와 대전도시공사를 사업시행자로 선정했다. 시는 향후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를 제2 대덕연구특구로 지정하고 대전의 강점인 풍부한 연구 자원을 활용해 연구 성과를 제품화하는 생산기지로 갖출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는 대전의 미래 100년 먹거리로 양질의 기업 유치를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대전을 우수한 기업과 글로벌 인재가 모여드는 일류경제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는 내년 상반기에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하고 2027년까지 산업단지 계획을 완료해 2030년 준공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18일 ‘안전 중구 플랫폼’에 관내 제설함 위치 안내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안전 중구 플랫폼’은 긴급 상황 발생 시 QR코드 및 URL 링크를 통해 지도에 표시된 가장 가까운 안전시설로 시민들이 신속하게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하는 서비스다. 중구는 동절기를 맞아 관내 제설함의 위치 정보를 취합하고 안전 중구 플랫폼에 게시함으로써 주민들의 접근성과 활용성을 높이고 적설로 인한 교통혼잡이나 안전문제를 예방해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동한 권한대행은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이, 우리 주변의 안전시설도 활용될 수 있어야 빛을 발한다”며 “필요한 순간, 중구의 누구나 안전시설을 쉽고 빠르게 찾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전 중구 플랫폼’은 2023년 하반기 대전광역시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선정됐으며 타 지자체로도 플랫폼을 확산해 중구의 전반적인 도시 안전성을 향상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겨울철 취약계층 에너지복지 향상을 위해 등유 및 LPG 구입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등유 또는 LPG보일러를 주 난방수단으로 사용하는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계층 세대이다. 지원 내용은 세대별로 592,000원 상당의 등유 및 LPG를 구입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으로 단, 기존 에너지바우처 수급세대는 1인 세대 343,800원, 2인 세대 256,600원, 3인 세대 136,100원의 금액으로 차등 지원된다. 지원 대상자는 내년도 1월 19일까지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이동한 권한대행은 “취약계층의 겨울철 난방비 부담에 큰 도움이 될것”이라며 “적극적인 홍보로 누락되는 가구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가 18일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과 협약을 맺고 소상공인 특례보증 추진을 위한 총 48억원 보증규모로 특례보증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은 담보능력이 부족한 소상공인에게 대전신용보증재단의 보증을 통해 하나은행에서 저금리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중구는 2억원을 출연하고 소상공인들의 이자부담 완화를 위해 최대 2년간 대출이자의 3%와 보증수수료 1.1%를 지원하고 하나은행도 2억원을 특별출연한다. 사업은 협약에 따라 2024년부터 시행되며 협약보증 규모 48억원을 조성해 관내 소상공인에게 지원한다. 협약을 통한 중구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의 일정 및 세부지원요건은 추후 중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동한 권한대행은“3高 위기로 경영 위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이번 특례보증 협약으로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이 내실 있는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영안정 지원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18일 17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동 담당자, 6개 거점복지관 실무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과 사례공유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신건강에 대한 인식개선과 생명존중 문화조성 등 위원 역량강화 교육을 시작으로 올 한해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활동 사례에 대한 발표 순으로 진행됐다. 이동한 권한대행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복지 안전망 구축에 대한 동 협의체 위원들의 책임감과 소속감을 강화하고 앞으로도 지역복지에 대한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거점복지관은 민관협력 네트워크의 구심점으로서 민간영역의 다양한 복지자원 확보를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18일 대전광역시 자원봉사센터에서 2023년 자원봉사발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위원회는 2023년 자원봉사 추진실적 및 2024년 사업계획 보고 주요 현안 보고 발전토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자원봉사활동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가 진행됐다. 주요 추진사업을 보고한 구자행 자원봉사센터장은 “23년도에는 자원봉사 테마전시회, 체험부스 운영 등 자원봉사 붐 조성 물결운동에 앞장섰으며 대전0시축제 자원봉사 운영으로 80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축제 성공 개최에 기여한 한해였다”며 24년에도 많은 시민들이 자원봉사 가치를 알게 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자원봉사연합회 이은경 사무처장은 “올해도 자원봉사 사회공헌 협약기업들과 함께 국민대통합 김장나눔, 급식지원, 화재 트라우마로 고통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을 위한 힐링 테라피 제공 등 다양한 자원봉사 및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했다 내년에도 협력 기업 등과 함께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전시 관계자는 연말연시 각종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로하고 격려하며 나눔 분위기를 조성하자는“온기나눔 범국민 캠페인”을 소개하고‘자원봉사물결운동추진위원회’와 사회공헌 협약 기업 등과 협력으로 나눔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을 제안했다. 한편 대전시 자원봉사발전위원회는 ‘대전광역시 자원봉사활동 지원조례’에 근거해 자원봉사활동 발전을 위한 기본 시책에 대해 협의·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위원회는 자원봉사자, 교수, 민간단체, 공무원 등 각계각층의 전문가들로 활동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원촌교~신구교 갑천 일부 구간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통행 제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하수처리장 이전 시설 현대화사업 추진과 관련해 차집관로 설치에 따른 시민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갑천 일부 구간의 고수부지에 설치된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의 통행을 제한하기로 했다. 통제 구간은 갑천 우안‘원촌교~신구교’약 7.5㎞이고 기간은 2023년 12월 20일부터 2028년 9월 30일까지다. 이번 통행 제한은‘차집관로 설치 공사’상황에서 터파기로 인한 추락 위험 가시설 설치 콘크리트 BOX 이동 크레인 등 건설장비 작동에 따른 위험 등에서‘시민과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로‘산업안전보건법’에 근거하고 있다. 제한 방법은 공사 구역에 인접한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의 진·출입로를 안전 시설물 등으로 차단하는 방식이며 이번 통행 제한 조치와 별개로 갑천 좌안의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는 우회 통행이 가능하다. 대전시는 그동안 통행 제한으로 인한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1차 현수막 등 설치 2차 현수막 등 설치 3차 관련기관 및 단체에 안내문 배포 등 적극적인 홍보를 추진해 왔다. 또한, 공사가 완료되어 통행이 가능한 구간은 사업시행자인 대전엔바이로와 긴밀히 협의해 전체공사 준공 전 단계적으로 개방해 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정해교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갑천 구간 자전거도로 및 산책로 통행 제한은 시민과 자전거 이용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조치”며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2023년 감염병 예방관리 유공’ 시민 표창 [Ytv영상스토리]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8일 올해 ‘감염병 병원체 감시사업’을 결산하고 지역 유행 감염병에 대한 병원체 감시에 적극 협조한 병의원에 시민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대전시 주관으로 ‘감염병 예방관리’및 ‘의료 관련 감염병 예방관리’ 분야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해 포상·격려하고 이를 통해 일선 의료현장에서의 감염병 예방관리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올해는 2003년 개원 이래 꾸준히 호흡기감염병병원체 감시사업에 참여해 감염병 유행 양상 추적과 인플루엔자 백신주 수집 등에 크게 기여한 신탄진 성모내과의원을 비롯해 충남대학교 소아청소년과, 엠블병원 및 평화요양병원이 수상하게 됐다. 특히 성모내과 송인관 원장은 “연구원 진단검사로 알게 된 정확한 원인병원체의 누적 자료가 실제 환자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는데, 이번에 표창까지 받게 되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신용현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바쁘신 중에도 지역 감염병 예방관리를 위해 헌신해 주신 시민들에게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연구원은 앞으로도 철저한 확인 진단, 국가 연계 병원체 감시와 함께 보다 능동적인 대전형 감시체계를 확대·구축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도시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청과 연계해 생활밀접형 감염병의 병원체 감시망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체적으로 우리 지역 특성을 반영한 민간병원 협력, 의료 관련 감염병과 하수 기반 감염병과 관련한 대전형 감시망을 운영하는 등 감염병 발생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18일 D-유니콘라운지에서 대전 유망기업과 실증 전문가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 성과공유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 대전시가 추진 중인‘실증 테스트베드 도시 구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성과를 공유하고자 마련된 이날 행사는 전문가 세미나와 대전시 실증 지원사업에 참여한 기업들의 성과 발표로 진행됐다. 세미나에서는 실증전문가인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손수정 선임연구원이‘기업의 혁신 동력 확보를 위한 실증 고도화’라는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기업이 성장하는 데 있어서 실증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강조해 기업들의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또한, 대전시 실증 지원사업인‘데이터기반 스마트혁신기술 실증사업’과‘혁신기술 공공테스트베드 실증사업’에 선정된 기업 중 5개 기업이 현장에서 경험한 생생한 실증사례와 노하우를 발표해 참가한 기업들이 많은 관심을 보였다. 사례 발표 후에는 2024년 대전시에서 추진하는 실증지원 사업을 소개하고 추진계획을 안내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기업간 의견을 주고받는 자유 네트워킹 시간도 가졌다. 내년도 주요 실증지원 사업은 기업수요 맞춤형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 정출연 융복합 신기술-기업연계 실증지원사업 공공수요 기반 문제해결형 실증지원사업으로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증 수요에 대해 맞춤형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편 대전시는 실증자원을 통합·관리하고 쉽고 빠르게 실증할 수 있는 대전형 실증 플랫폼 구축을 추진중에 있으며 내년 하반기에는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한선희 대전시 전략사업추진실장은 “이번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 성과공유 및 세미나가 기업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기업의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으로 실증하기 좋은 도시 대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