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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어디가지?”… 서구 도서관 온 가족 특별 프로그램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갈마 가수원 둔산 월평 어린이도서관은 다음달 2일부터 ‘어린이날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예술 공연과 체험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독서 문화 프로그램으로 온 가족이 도서관에서 다채로운 문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공연 프로그램으로는 동화나라 북콘서트 이야기 숲 속 음악극이 운영된다.그림책을 바탕으로 이야기와 음악, 연기가 어우러진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흥미롭고 몰입감 있는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체험 프로그램은 양말목을 활용한 ‘나만의 도서 대출 카드 지갑 만들기’업사이클링 활동이 있다.재활용 소재를 활용해 자신만의 개성 있는 도서 대출 카드 지갑을 만들며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다.이달 15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한다.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갈마 가수원 둔산 월평 어린이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 동구-대전보건대, 보건 의료 분야 ‘진로·직업 체험’ 업무협약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9일 대전보건대학교와 지역 내 아동 청소년의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한 ‘진로 직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보건 의료 분야 특화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 학생들에게 실무 중심의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양 기관의 교육자원과 콘텐츠를 연계해 자기주도적 진로개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구는 구청 누리집과 지역 내 초 중 고등학교를 통해 프로그램 홍보와 참여 연계를 지원하고 대전보건대학교는 보건 의료 분야 체험 콘텐츠와 교육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또한, 양 기관은 보건 의료 자원을 활용한 미래 인재 양성 지속 가능한 진로체험 인프라 공동 활용 지역사회 연계 교육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방침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보건 의료 분야 특화 역량을 갖춘 대전보건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보다 구체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자원을 적극 연계해 실효성 있는 진로교육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가 23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웹툰·캘리그래피 공모전 입상자 및 경진대회에 입상한 학교에 대한 시상식과 공모전 우수작품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구는 지난 5월 대전충남소비자연맹과 업무협약을 체결해음식문화개선 웹툰·캘리그라피 공모전 집단급식소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경진대회 ‘먹을 때는 알맞게 버릴 때는 가볍게’교육 및 홍보 활동을 함께 진행해왔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44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거나 음식물쓰레기를 줄이는 방법에 대한 창의성이 담긴 작품 10점을 선정해 시상하고 또한 관내 55개의 초·중·고등학교 집단급식소 중 작년 5월~9월 대비 올해 동기간 음식물쓰레기 감량률이 우수한 3개교를 선정해 시상했다. 공모전 입상자와 경진대회 입상학교에는 중구청장 표창과 함께 대전충남소비자연맹 측에서 준비한 소정의 시상금이 수여됐다. 김광신 청장은“이번 공모전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음식물쓰레기 감량 실천 방법을 고민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기후 위기를 예방하기 위한 홍보 및 교육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Ytv영상스토리] 한밭도서관은 11월 8일 수요일 오후 2시 한밭도서관 다목적홀에서 대전지역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자원활동가를 대상으로 ‘제18회 작은도서관 세미나’를 개최한다. 작은도서관 세미나는 작은도서관 운영자의 역량 강화 및 운영에 관한 정보교류를 위해 2006년 시작됐다. 이번 세미나는 작년 설문 결과를 참고해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진행된다. 정기원 한국작은도서관협회 이사장은 ‘작은도서관에서 다양한 홍보 전략’을 주제로 임승길 책만보면콩닥 작은도서관장이 ‘작은도서관 운영 활성화 전략: 자원봉사자 및 후원금 활용’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자원활동가는 무료로 참가 가능하며 세미나 참가신청은 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정윤선 기자17일부터 23일까지 3차례에 걸쳐 지역자활센터 근로자를 대상으로 사회 취약계층 맞춤형 산업재해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안전의식 문화 확산에 나섰다(사진=대전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17일부터 23일까지 3차례에 걸쳐 지역자활센터 근로자를 대상으로 사회 취약계층 맞춤형 산업재해 예방교육을 진행하고 안전의식 문화 확산에 나섰다. 지난 3월 선정된 ‘안전문화 확산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 및 산업 재해 통계 안전의식 고취 재해사례 원인 및 예방대책 등에 대한 시연과 참여형 교육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나선 안전보건공단 대전세종광역본부 경영교육센터 김덕연 강사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각 사업장에서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지만 아직도 일부 사업장에서 안전기준을 지키지 않는 관행적 업무수행이 있다”며 “안전은 스스로 지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양승찬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서는 근로자의 참여와 협력이 필수”며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정부 중대재해 감축 추진 방향인 ‘참여와 협력을 통한 안전의식 및 문화 확산’이 확립될 수 있도록 산재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기업의 자발적인 안전문화 확산을 이끌어 산업재해 없는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Ytv영상스토리] 대전여성가족원에서 한복 강좌를 수강하는 강수운 수강생이 17개 시·도에서 50개 직종 1,8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인 58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강수운 수강생은 2018년부터 여성가족원에서 개설한 남선화 강사의 한복 강좌를 수강해 왔다. 대회를 앞두고 지도 강사와 함께 수업 이후에도 여성가족원 강의실을 활용해 이번 대회를 적극적으로 준비했다. 김승태 대전시 여성가족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실력을 갈고닦아 좋은 결과를 보여준 수강생과 지도 강사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여성가족원 수강생들이 잠재력을 발휘하고 실력을 마음껏 뽐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청남도에서 개최된 제58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이달 14일부터 20일까지 보령해양머드박람회장 등 6개 경기장에서 진행됐다. 대회 입상자에게는 메달과 함께 금상 1000만원, 은상 600만원, 동상 4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됐으며 국가기술자격 산업기사 실기시험 면제 등의 혜택이 주어졌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Ytv영상스토리] 대한민국 대표 과학축제 ‘2023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이 22일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30만명이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 대덕특구 출범 50주년인 올해, 과학도시 대전에서 열린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은 과학과 산업, 문화예술을 접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여 방문객의 호평을 자아냈다. 특히 20년이 넘는 축제 역사상 처음으로 선보인 ‘대전 기업전’과 ‘기업인과의 대화’를 통해 대전이 자랑하는 첨단산업 기업을 대외에 알리고 기업 관계자와 대학생이 참여하는 등 축제 참여층이 확대됐다. 엑스포시민광장에서는 과학 체험과 과학 강연 프로그램에 참여하려는 학생들로 붐볐으며 축제장 전역에서 펼쳐진 작은 음악회와 거리 공연 등 문화예술 콘텐츠에 시민들은 열광했다. 과학콘서트를 비롯해, 특수영상 영화제 토크쇼, 과학 시네마 영상 상영과 같은 야간 프로그램은 청명한 가을밤과 어우러져 축제장의 볼거리를 풍성하게 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2023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현장에 많은 분이 방문해 주셔서 축제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내년에는 대한민국 대표 과학축제란 콘셉트에 맞게,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으로 한층 발전된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11월 말, 축제 성과분석 결과보고회를 열고 올해 축제의 성과와 발전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공무국외출장 실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3박 5일 동안 대전시 우호도시인 라오스의 루앙프라방시를 방문해 상호 협력 및 민간교류 확대를 추진하고자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루앙프라방시장의 초청에 따라 이루어지게 됐으며 양 도시는 문화·관광산업 등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국립대학교인 수파노봉대학교를 방문해 청년 및 대학생 국제 봉사활동과 문화교류 확대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해 지방자치시대에 의회의 지방외교에 관한 역할을 모색하고 광역의원으로서 지방외교에 관한 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전의 선진화된 의료시스템을 소개해 대전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의료관광 홍보를 통한 관광객 유치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이재경 위원장은 도시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루앙프라방에서 문화·관광분야의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양 도시의 상호 협력과 의료관광 홍보, 민간교류 확대 방안 모색 및 선진도시로서의 대전의 역할과 지방외교 활성화를 위한 시의회의 역할을 찾아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20일 장대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네 번째 청소년의회교실을 개최했다.(사진=대전시의회)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는 20일 장대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네 번째 청소년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한 장대중학교 학생들은 ‘동물원 폐지’등 2건의 안건을 상정하고 환경문제를 인식해‘태평양 쓰레기섬’에 대한 주제 등 3건의 2분 자유발언을 직접 진행하며 모의 본회의를 체험했다. 송대윤 의원은 학생들의 1일 의정활동을 처음부터 함께 지켜보며 “어린 중학생들이 청소년의회교실에 참여하는거 자체가 매우 놀라운 일이다”고 말하고 “오늘 확인된 학생들의 잠재력을 보니 대한민국이 보다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것임을 확신한다”며 격려했다. 아울러 장대중학교 학생들은 “시의원을 직접 만나 좋은 말씀을 듣게 되어 감사하다”며 “이번 경험을 통해 친구들과 토론을 하며 의견을 조율해 나갈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기게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윤선 기자루마니아, 잠비아 주한대사를 비롯한 8개국의 해외 인사들이 대덕특구 과학현장에 방문했다 (사진=대전시) [Ytv영상스토리] 20일 루마니아, 잠비아 주한대사를 비롯한 8개국의 해외 인사들이 대덕특구 과학현장에 방문했다 대전시는 대한민국 미래과학을 선도하는 대덕특구의 기술력과 그 가치를 알리고자 ‘2023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과 연계해 세계 각국 대사들을 초청했다. 이들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기초과학연구원 중이온가속기연구소에 방문해 대한민국 과학기술을 체험한 후, DCC에서 진행된 ‘대덕연구개발특구 50주년 기념 우수성과 전시회’와 ‘2023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축제 현장을 둘러봤다. 이번 대사단 방문은 대한민국 과학기술의 우수성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으며 특히 대덕특구가 지난 50년간 수많은 연구개발 성과를 창출하며 대한민국 과학기술 강국 도약을 선도해 온‘과학수도’임을 알렸다. 이형종 대전시 국제관계대사는 “대전시는 대한민국 과학의 산실로 대덕특구와 대전시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미래 50년이 열릴 것”이라며 “앞으로 글로벌 과학도시 대전의 위상을 강화하고 공세계적으로 살기 좋은 명품 도시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20일 대전시청에서 대전형 스마트농업 첨단산업밸리 조성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에는 연구용역 수행업체인 ㈜쉘파스페이스 윤좌문 대표, 한국전자통신연구원 김세한 농축수산지능화연구센터장, 한국농어촌공사 심길웅 세종대전금신지사장, 충남대학교 이긍주 원예학과 교수 등 15여명이 참석했다. 용역업체에서 용역 추진방향, 주요 용역내용 등을 설명한 후 참석자들과 질의응답 등 의견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용역은 스마트농업 현황 조사 및 분석, 대전형 스마트농업 첨단산업밸리 기본구상 및 발전 전략, 중장기 비전, 기대효과 등의 내용을 담아 2024년 4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임성복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정부 新성장 4.0 전략과 연계해 대전시 농업이 미래 신산업으로 한층 더 성장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공공보건의료인력 역량강화 교육’열어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관내 공공보건의료기관 및 공공보건의료 지원조직의 협력체계 강화와 공공보건의료 담당자의 직무역량 향상을 위해 ‘2023년 대전 공공보건의료인력 역량강화 교육’을 20일 대전광역시 NGO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 대전광역시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주관으로 열린 이번 교육은 자치구 보건소, 공공의료기관 및 지원조직 종사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함께 소통, 협력, 융합하라’라는 주제로 펼쳐졌다. 교육은 MZ세대 이해와 소통, MBTI와 함께하는 조직소통등 주제 강의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안순기 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은“대전의 공공보건의료 정책 및 사업이 효과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정책 체계화, 재구조화, 로드맵 개발 연구 등을 비롯해 역량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이헌 대전시 건강보건과장은 “앞으로도 대전 관내 기관들의 유기적인 소통·협력·융합과 공공보건의료 담당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