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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보건소는 기성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감염병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자율적 방역 참여를 확대하고 농촌지역 방역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된 해당 교육은 ‘기성동 통장협의회’협력해 추진됐다.보건소 관계자들은 유충구제제 사용법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을 안내해 주민들의 방역 실천을 이끌었다.생활 주변 유충 발생원을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주민 1500여 세대에 유충구제제를 배부하기도 했다.구 관계자는 “주민 스스로 참여하는 방역 체계 구축이 감염병 예방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마켓 참여자 공개 모집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오는 10월 개최되는 ‘2026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의 내실있는 운영을 위해 아트마켓 및 프리마켓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아트마켓은 회화, 공예, 조소, 디자인, 영상 등 시각예술 전 분야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를 대상으로 약 100명 내외를 선발하며 참여 작가들은 작품 전시와 판매를 넘어 관람객과 직접 소통하며 예술의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프리마켓은 핸드메이드 작품 판매 및 체험 운영이 가능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약 40명 내외를 모집하며 창작자의 개성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를 통해 시민과 예술을 연결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참여자 모집 기간은 4월 10일부터 24일까지로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되고 최종 선정결과는 5월 중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마켓 참여자들은 단순한 판매자가 아니라, 시민과 예술을 이어주는 가장 중요한 연결자”며 “각자의 개성과 이야기를 가진 참여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축제를 더욱 다채롭고 풍성하게 채워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16일 오후 2시 의회 소통실에서 「대덕구 지역 교육 현안 청취 정책간담회」를 공동 진행했다.(사진=대전시의회)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이효성, 이용기 의원은 16일 오후 2시 의회 소통실에서 ‘대덕구 지역 교육 현안 청취 정책간담회’를 공동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는 대덕구 지역 학교의 각종 교육 현안을 청취하고 대안을 모색하고자 박미선 대전송촌중 운영위원장 김지현 대전매봉중 운영위원장 심상희 대전송촌고 운영위원장 이대식 대전법동중 운영위원장 조광민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시설지원과장 선치영 데일리한국 총괄국장 양수조 대전시교육청 미래생활교육과장 등이 참석해 지역 내 교육지원의 필요성과 대전 동·서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정책 실효성을 높이는 지원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학교 출입 강화 방안, 엘리트스포츠 지원, 노후된 학교 시설물 보수·교체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먼저 박미선 운영위원장은 이웃 학교에서 교사 피습사건 직후 떨면서 학교 문을 걸어 잠갔던 사실을 언급하며 학교 안전과 출입에 대해 보다 강화된 대책을 주문했다. 이어 김지현 운영위원장은 현재 학교 건물이 노후되어 증축을 하지 않는 이상 수리에 한계에 있는 상태며 교육청의 적극적인 시설 개선을 요구했다 심상희 운영위원장은 학교 폭력 등 사건이 발생했을 때 해결할 수 있는 CCTV 사각지대가 많다는 점을 지적하며 학교 주변 환경 안전을 당부했다. 또한 이대식 운영위원장은 학교 배드민턴부가 대회 입상 등 성과를 거두었음에도 예전보다 지원이 축소되고 선수 유니폼 통일성 문제가 제기되어 안타까운 심정이라며 학교 스포츠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에 양수조 미래생활교육과장은 향후 교육청이 학교 안전 등 해당 부서와 긴밀하게 협조해 학부모들의 걱정을 덜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언론인 출신으로 참석한 선치영 국장은 대덕구에서 오랜 시간 거주한 경험을 떠올리며 각 학교에서 우선적으로 해결해야 할 문제에 대해 지방의원, 교육청 등 관계기관에서 유기적인 관계를 맺고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효성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대덕구 학교 현장의 허심탄회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자리였다”고 말하며 “말씀주신 교육 관련 현안 들을 수렴해 교육청 해당부서와 논의하고 정책 및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현안 해결에 열의를 보였다. 이용기 의원은 “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처럼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의 협력관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운영위원장님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향후 사업추진에 있어 효과적인 교육정책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지역 드론, 방산기업의 해외시장 개척 및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17일부터 22일까지 6일간 서울공항에서 열리는‘서울 ADEX 2023’에 참가한다. 서울 ADEX는 1996년 ‘서울 에어쇼’로 출발해 2009년부터 지상방산 분야까지 통합 운영하고 있는 국내 최대 항공우주·방산분야 전문 종합 무역 전시회로서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종합 방산 전시회로 손꼽힌다. 서울 ADEX는 국내 항공우주와 방위산업 생산제품의 수출 기회 확대와 선진 해외업체와의 기술 교류를 위해 격년으로 개최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 34개국 550개 업체가 참가했는데 K-방산 호조 및 우주· 방산산업 활성화로 21년 대비 130% 큰 폭으로 규모가 확대됐다. 대전시는 이번 전시회 동안 대전시 최첨단 방산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정출연 및 관련 대학 등 우수한 인프라를 홍보하고 기업의 해외 수주 지원, 네트워크 확대를 위한 홍보 부스를 운영해 대전의 핵심 전략사업인 국방산업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알릴 계획이다. 또한 지역의 드론, 안티드론, 방산기업의 8개 사가 참가한 대전공동기업관을 운영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역기업의 기술력과 대표 제품 등을 전시, 홍보할 예정이다. 대전기업의 참가제품으로는 ㈜두타기술의 안티드론 장비 디브레인의 DB_SILENCE UH-20을 활용한 소음 절감 드론 ㈜나르마의 전동식 듀얼 틸트로터 드론 케바드론의 발키아 1400이 있다. 이 밖에도 드론디비젼의 유선 드론 군중 혼잡도 탐지 모니터링 관제시스템 플러스인의 인명구조를 위한 산업용 드론 네스앤텍의 감시정찰 및 재난대응 드론 두시텍의 다목적 소형 Kn드론 플랫폼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방산 및 항공우주 담당자들과 행사장을 방문해 무기체계 및 방산분야의 최첨단 기술동향을 파악하고 지역 투자 및 기업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마케팅도 추진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이번‘서울 아덱스 2023’전시회 참가 및 운영을 통해 대전의 첨단 방산기술이 국내시장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앞으로도 대전시는 지역 주력산업인 방산·항공우주산업 육성을 위해 지역 방산기술과 제품의 우수성을 전 세계로 홍보하고 지역기업의 역량 강화 및 판로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시 행안부 지역특성살리기 공모 선정 ‘궁동 D-스타’과학도시 빛 밝힌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3 지역특성 살리기 공모사업 가운데‘지역특성을 활용한 로컬디자인 분야’에 최종 선정돼 국비 4.5억원을 확보했다. ‘지역특성을 활용한 로컬디자인 사업’은 지역의 정체성과 특성이 담긴 특화 이미지를 발굴하고 거리·건물·대중교통 등 다양한 공간·시설에 해당 이미지를 활용한 로컬디자인을 적용해 지역의 가치와 활력을 높이는 사업이다. 행정안전부는 전국에서 제출한 40건의 공모 신청 사업에 대해 지난 8월부터 서면 심사와 현지실사 등 까다로운 선별 과정을 거쳐 대전시가 신청한 사업을 포함한 총 7건의 사업을 최종 선정했다. 대전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4.5억원과 지방비 4.5억원 등 총 9억원을 투입해 유성구 궁동 일원에‘과학기반 창업 방향을 제시하는 밝은 빛 ‘궁동 D-스타’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과학기술 기반 창업시설이 집중된 궁동 일원은 과학도시의 브랜드를 창출, 적용, 확산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대전시는 궁동에 위치한 스타트업파크 앵커시설 및 거점시설과 연계해 과학기술 수도 대전의 브랜드 확립 및 가치확산을 위한 로컬디자인 종합계획을 수립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과학기술 수도로서의 위상과 핵심가치를 고려한 통합 브랜드를 개발하는 한편 과학기술 집약지로 창업의 메카라는 궁동의 특성을 반영한 디자인 요소도 도출할 계획이다. 또한, 이렇게 개발된 브랜드 이미지를 브랜드 상징 및 확산이 쉬운 공간과 시설물에 적용할 계획이다. 사업대상지의 공간별 특성을 고려해 브랜드 상징가로 브랜드 상징 오픈스페이스 브랜드 확산 로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과학기술 관련 예비 창업가 및 창업가들이 창업문화를 공유할 수 있는 오픈형 네트워킹 공간을 조성하는 한편 창업정보 공유 및 문화 확산을 위한 이벤트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대학, 유성구, 창조경제혁신센터 등이 모두 협력하고 소통하는 컨소시엄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대전디자인진흥원을 포함한 전문가들의 맞춤형 컨설팅을 거쳐 로컬디자인종합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로컬디자인 사업을 통해 글로벌 과학수도 대전을 상징화하고 궁동을 대한민국 대표 과학기술 기반 창업생태계의 관문지역으로 브랜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마중물 삼아 과학도시 대전의 브랜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10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서대전시민광장에서 지역 전통시장 우수상품과 특산품의 홍보와 판매를 위한 ‘2023년 대전 우수시장 상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대전시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공동 주최하고 대전상인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놀러가자 시장으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전통시장을 대표하는 50여 개 점포에서 우리 지역 우수상품 전시·판매, 홍보, 먹거리 부스를 선보이며 타지역 특산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부스 운영 외에도 시민들의 끼를 자랑하는‘대전 시민 놀장 끼 페스티벌, 전통시장 상인 장기자랑, 미스트롯 출신 초대가수 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있다. 개막식은 19일 오후 5시 주요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며 식전 행사로는 도마큰시장 상인 20여명으로 구성된‘어울림 장구 동아리’의 평소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화려한 공연도 펼쳐진다. 김영빈 대전시 경제과학국장은“이번 대전 우수시장 상품전시회를 통해 전통시장 상품의 우수성을 널리 알려 전통시장이 더욱 활성화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전전광역시) [Ytv영상스토리] 한밭도서관에서 50세 이상 신중년을 대상으로 하는 시니어 강좌 “탄탄한 노후를 위한 금융생활 설계‘ 과정을 개설했다. 교육은 11월 7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4시~6시에 하며 은퇴 후의 경제생활과 노후 자산 관리를 위한 금융생활 설계에 대해 강의한다. 11월 7일 노후 자금 관리를 위한 금융상품 활용법을 시작으로 은퇴후 생활 꾸리기, 금융사기 예방하기, 생애 마지막 준비하기순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신청은 17일 오전 9시부터 대전시 홈페이지 OK예약서비스 또는 전화로 접수받으며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한밭도서관 관계자는“어떻게 하면 내가 가진 자산을 잘 지키고 활용해 든든한 노후를 보낼 수 있을까로 고민하는 시니어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이번 강좌가 안정되고 풍요로운 노후 준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오는 21일~22일 대전반려동물공원에서 열리는‘2023 대전 반려동물 문화축제’기간에‘찾아가는 반려동물 이동검진센터’를 운영한다.(사진=대전시) [Ytv영상스토리]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21일~22일 대전반려동물공원에서 열리는‘2023 대전 반려동물 문화축제’기간에‘찾아가는 반려동물 이동검진센터’를 운영한다. 검진센터에서는 반려동물에 대한 인수공통전염병 무료 검사 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사항목은 진드기를 매개로 감염되는 라임병, 아나플라즈마증, 에를리키아증 모기를 매개로 감염되는 심장사상충증 오염된 분변이나 물의 접촉·섭취로 감염되는 지알디아증 등 5종으로 반려동물이 감염되면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전염병이다. 검사를 희망하는 경우 22일 반려동물과 함께 행사장 내 보건환경연구원 검사 부스에 방문하면 된다. 이번 검사는 대전수의사회 동물병원들과 공동으로 검사를 진행하며 혼잡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검사는 시간당 40마리 이하로 제한하고 검사 물량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용현 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은“2022년 168두 검사 결과 아나플라즈마병, 지알디아증 감염 반려견을 확인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보호자에게 안내해 많은 호응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업 추진해 시민과 반려동물이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공존할 수 있는 문화를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16일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개최한 ‘자해․자살 등 고위기 청소년 마음건강 지원프로젝트’ 행사에 참석해 자해․자살 예방을 위한 사회적 책무를 강조했다. (사진=대전시의회)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김진오 부의장은 16일 대전시청 세미나실에서 개최한 ‘자해·자살 등 고위기 청소년 마음건강 지원프로젝트’ 행사에 참석해 자해·자살 예방을 위한 사회적 책무를 강조했다. 김 부의장은 축사에서 “최근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대전시 자살율이 7개 특광역시 중 6위로 지난 4년간 1위라는 불명예에서 벗어나고 있다”며 “자살 예방은 사회의 의무이며 우리 모두가 협력해야 할 나가야 할 문제”고 말했다. 이어 “대전 지역의 자살률이 감소한 것은 지도교사·전문상담사·청소년시설 관계자들의 헌신과 노고의 열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찾아가는 청소년 마음건강 버스’ 시승식을 한 후, 이창화 을지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의 ‘청소년의 자해·자살문제 해결을 위한 예방·지원방안’ 특강으로 진행했으며 복지환경위원회 황경아 의원, 안경자 의원, 이금선 의원이 함께했다. 김 부의장은 이와 함께 행사 준비에 애써주신 대전시청소년 상담복지센터 장래숙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정윤선 기자16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서구지역 학교운영위원장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의회)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는 김영삼 의원 주재로 16일 시의회 3층 소통실에서 ‘서구지역 학교운영위원장 초청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서구지역 초등·중학교 학교운영위원장을 비롯해 교육행정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학교 현장의 다양한 정책 이슈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의견을 청취하고 대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이날, 서구지역 학교운영위원을 대표해 강연희, 김가희, 송옥이, 신주성, 오지해, 장혜선, 정선옥, 최 규, 대전시교육청 최현주 기획예산과장, 서부교육지원청 황향숙 재정지원과장과 채홍길 시설지원과장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학교주변 환경과 통학로 안전에 대한 의견이 많았다. 대전변동중학교와 내동초등학교는 학교주변 불법 주·정차와 보행공간 협소 및 반사경 부재에 따른 위험성을 제기했으며 대전내동중학교는 학교 옹벽의 벽화의 심각한 훼손으로 민원 발생 및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이 어려움다는 의견을 개진했다. 백운초등학교는 체육시설 등 학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쉼터와 놀이활동 공간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대전시교육청에 적극적인 검토를 건의했다. 가장초등학교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양궁부 훈련에 필요한 양궁장이 시설 확충을 교육청에 건의했으며 변동중학교는 학교 운동장 체육시설 노후화에 따른 교체를 제기했다. 간담회 진행을 맡은 김영삼 의원은 “교육은 학부모와 학교 그리고 지역사회가 함께 고민해야 하는 백년대계인 만큼 우리 아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중지를 모아야 한다”며 “특히 건강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교육 행정당국의 적극적인 정책 반영 의지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간담회를 통해 학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교육행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대전시의회에서도 다각적으로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윤선 기자16일 시의회 3층 공감실에서 ‘금천미래발전연구회 초청 인구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의회)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김선광 의원은 16일 시의회 3층 공감실에서 ‘금천미래발전연구회 초청 인구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의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정책방안을 모색하고자 금천미래발전연구회 회원으로 활동 중인 금천구의회 의원과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김선광 의원이 공동으로 개최한 간담회로 대전시의 출산·양육정책과 인구유입 정책 및 청년 주거안정 정책에 대한 의견청취 및 정책 제언을 듣고자 금천구의회 요청으로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금천구의회 복지건설위원회 이인식 위원장, 엄샛별 부위원장, 고성미 위원, 행정재경위원회 도병두 위원장, 고영찬 부위원장이 참석했고 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 이중호 의원, 이금선 의원, 대전광역시 균형발전담당관실, 아동보육과, 주택정책과에서도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는 대전시 균형발전담당관실에서는 대전광역시에서 그동안의 정책 추진 성과와 현재 추진 중인 관련 정책에 대한 설명이 함께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했다. 간담회에서 대전시의 조출생률·합계출산율 증가에 영향을 준 정책과 저출산 관련 정책 현황 및 자치구와의 협업 현황에 대한 질의와 함께 30대 인구 증가와 20대 인구 유출 방지를 위한 방안과 청년 주거안정을 위한 ‘대전형 청년주택 공급사업’, ‘대전청년하우스 운영사업’, ‘대전형 양육기본수당’, ‘꿈나무사랑카드 발급 사업’, ‘유아교육비 지원사업’에 대한 질의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이번 간담회 진행을 맡은 김선광 의원은 “우리나라의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인구문제는 비단 특정 자치단체만의 문제가 아닌 만큼 오늘 서울특별자치시 금천구의회와 대전광역시의회의 간담회 의미가 남다른 것 같다”며 “대전시의회도 적극적인 정책 발굴을 위한 타시도와의 활발한 정책교류로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을 넘어선 인구문제 해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대전광역시는 지난 7월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인구증가 유공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정윤선 기자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유동 인구가 많은 판매시설 대상으로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 [Ytv영상스토리] 대전소방본부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유동 인구가 많은 판매시설 대상으로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관계인 소방훈련 경진대회는 판매시설 관계인과 시민들이 참여하는 실질적인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 강화와 재산 및 인명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마련됐다. 소방서별 우수팀을 대상으로 본선 경쟁을 펼쳐 대전복합터미널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대전복합터미널은 자위소방대와 관계인 전원이 적극적인 관심과 실질적인 훈련을 통해 화재 대응 시스템 등 대처 능력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2위 우수상은 트레이더스 홀세일클럽 월평점이 수상했다 대전시 소방본부 관계자는“유동 인구가 많은 판매시설은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가 크기 때문에 평소 소방 훈련이 중요한데 이번 대회를 통해 관계자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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