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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농업기술센터는 4월 7일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전문 농업인 양성을 위한 ‘2026년 제18기 대전그린농업대학 입학식’을 개최했다.이날 입학식에는 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을 비롯해 대전그린농업업대학 총동문회장, 농업인단체 회장 등 내빈과 관계자 약 100명이 참석해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행사는 내빈 소개와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학사 경과보고 격려사와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어진 오리엔테이션에서는 교육과정 안내와 센터 소개 등이 이뤄졌다.올해 대전그린농업대학은 전원생활반 37명, 스마트농업반 34명 등 총 71명의 신입생을 선발했다.교육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주 1회, 총 24회에 걸쳐 운영되며 분야별 전문 강사를 통해 농업기술 이론과 현장학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대전그린농업대학은 2009년 개교 이래 현재까지 1386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 농업의 핵심 인재를 양성해왔다.특히 2025년에는 농촌진흥청 주관 농업대학 운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며 교육 우수성을 인정받았다.최성아 대전시 정무경제과학부시장은 “대전그린농업대학은 미래 농업을 선도할 핵심 인재를 양성하는 중요한 교육과정”이라며 “입학생들이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춘 농업인으로 성장해 지역 농업 발전을 이끌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입학식을 시작으로 제18기 교육과정이 본격 운영되며 과정별 전문 교육과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대전 여행, 하루 더 머물면 설렘도 두 배 (대전광역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봄을 맞아 대전을 찾는 여행객들이 도심 속 여유와 다채로운 매력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2026 대한민국 숙박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숙박비의 부담을 완화하는 동시에 대전의 골목 상권과 지역 명소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빵집과 카페, 수목원 등 대전만의 특색 있는 관광 자원을 천천히 즐길 수 있도록 유도하며 최근 '대유잼 도시'로 주목받고 있는 대전의 매력을 보다 깊이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숙박 할인권은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발급되며 발급받은 할인권은 4월 8일부터 30일까지 대전 지역 숙박시설에서 이용 시 즉시 적용받을 수 있다.할인 혜택은 숙박 일수와 결제 금액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1박 예약 시 7만원 이상 결제하면 3만원, 2만원 이상 7만원 미만 결제 시 2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2박 이상 예약할 경우에는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7만원까지 할인을 받을 수 있다.박승원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여행객들이 일상의 속도를 잠시 늦추고 대전의 봄을 여유롭게 즐기길 바란다”며 “대전에 머무는 시간이 소중한 추억으로 남을 수 있도록 쾌적하고 안전한 관광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예약은 롯데온, 마이리얼트립, 여기어때 등 7개 참여 온라인 여행사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한민국 숙박 세일 페스타’ 공식 누리집 또는 전담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대전목재문화체험장,‘2023년 목재교육 프로그램’수강생 모집 [Ytv영상스토리] 대전목재문화체험장은 목재분야 시민강좌‘ 2023년 목재교육 수강프로그램’1기 수강생을 2월 14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2023년 목재교육 수강프로그램’은 목재 감수성을 증진시키고 목재교육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우드카빙반, DIY반, 전통가구반, 서각반 등으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반, 초급반 등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상시 운영하는 기존 목공체험 프로그램보다 세부적이고 전문적인 목공 기술을 배울 수 있다. 교육은 2월 25일부터 4월 30일까지 주말 동안 10주 과정으로 진행되며 수강료는 2만원이다. 수강생은 개별 목재 작품을 만들 수 있으며 완성된 수강생 작품은 대전목재문화체험장 내에서 전시회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교육 강사로는 지역 내 전문 목공인들이 참여하며 특히 우드카빙반과 전통가구반은 목공예 명장, 명인 강사 등이 진행해 전문적인 목공기술을 배울 수 있다. 강좌별로 사용 도구, 목재, 작업방식, 작품 결과물 등이 다르므로 자세한 내용은 대전목재문화체험장 홈페이지나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에서 강의 내용을 사전에 확인하고 신청하는 것이 좋다. 공정한 수강생 선발을 위해 OK예약서비스에서 2월 14일 9시부터 1기를 선착순 모집한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목재문화체험장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 신용현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목공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과 소통하고 목재 우수성 홍보하는 기회가 될것으로 기대한다”며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는 목재 감성 도시 대전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농업기술센터, 제15기 그린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Ytv영상스토리] 대전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20일부터 2월 24일까지 제15기 대전그린농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전그린농업대학은 대전의 농업을 책임지고 이끌어갈 전문농업인 육성 목표로 운영하는 교육과정으로 이번 15기 대전그린농업대학은 스마트농업반과 전원생활반 2개 과정으로 운영한다. 스마트농업반은 올해 신설된 과정으로 새로운 농업 방향인 스마트농업육성을 위한 과정으로 스마트농업의 기초부터 적용, 작물재배 기술 교육 등으로 진행된다. 스마트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지역의 스마트농업 관련 인력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이번에 새롭게 개설했다. 전원생활반은 농업에 종사 중이나 농업에 대한 다양한 이해가 필요하고 새로운 작목에 대한 재배기술 교육을 원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대전시에 거주하는 자로서 농업에 종사하거나 농업을 희망하는 경우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2월 20일부터 24일까지 방문, 우편, 팩스, 이메일로 신청을 접수한다. 스마트농업반 35명, 전원생활반 35명 등 총 70명을 선발하며 합격자는 면접 및 심사를 거쳐 오는 3월 15일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개별 문자로 통보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대전시의회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이상래 의장을 비롯한 방문단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3박 5일간의 일정으로 해외 자매도시인 베트남 빈증성을 방문, 우호 교류를 강화하고 현지 한인 기업인과 통상협력의 공통분모를 찾는다. 방문단은 첫날 빈증성 행정센터를 방문 ‘보반민’ 성장을 예방하고 자매도시 우호협력 및 경제교류 방안에 대해 환담한데 이어 빈증성 인민의회 ‘응웬 쭝 녓 프엉’ 부의장과 2006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양기관간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양해각서를 체결한다. 양측은 양해각서에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방정부·민간분야·시민단체 간 전략적 협력관계 구축 노력, 문화·교육·관광 분야 교류협력 적극 추진, 경제·통상·과학기술 분야 기회 창출 협력, 기관의 활동에 대한 정보 등의 공유를 담는다. 이어 빈증성 신도시 프로젝트 수행사인 ‘베카멕스’ 공기업의 한국 기업 투자 현장을 시찰하고 베트남형 스마트시티, 첨단과학산업단지 조성 등을 선도 사업으로 이끈 원동력을 살펴본다. 다음으로 빈증 한인상공인협의회와 대전통상사무소를 방문해 중소기업 통상활동 및 기업교류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갖고 빈증성 지역의 한국 진출기업 240개, 대전을 포함한 충청권 연고 45개 기업의 경제교류 활성화를 위한 중심 역할을 당부하고 격려한다. 방문 이튿날 호치민 대전해외통상사무소를 방문해 대전기업 경제교류 현황에 대해 브리핑과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이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협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을 차례로 방문해 거시적 투자환경을 살펴본다. 다음 일정은 1988년 대전에서 니트 원단 제조업체를 창업, 2006년 베트남으로 진출해 현지 수출 중견기업으로 성장한 동나이성 연짝공단에 위치한 ‘삼일비나’를 방문해 성공 비결의 스토리를 듣고 공장을 견학한다. 마지막 날에는 국가 간 합작형 신경제개발의 모델인 베트남싱가포르산업단지 한국기업 투자현장을 시찰하고 주 호치민 총영사관을 방문해 현지 교민 활동 및 투자현황 등 정보공유 차원에서의 간담회를 갖는다. 귀국에 앞서 프랑스 식민 통치시대에 지어진 호치민 역사문화유적지인 통일궁, 중앙우체국 등을 탐방하고 베트남 재래 상설시장인 ‘벤탄시장’의 서민 경제 현장을 둘러본 뒤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상래 의장은 “코로나19로 문호가 닫혔던 해외 자매도시와 우호 협력 교류의 물꼬를 넓히고 해외통상사무소 기업지원 프로젝트 활성화 방안을 찾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현지 진출 상공인과 논의한 사항이 대 베트남 판로개척으로 이어질 만한 가능성을 타진하는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정윤선 기자이장우 대전시장, 시민 신뢰받는 행정되도록 공직자 솔선해야 [Ytv영상스토리]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1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간업무회의를 열고 시민의 신뢰를 얻는 행정이 되도록 모든 공직자가 솔선할 것을 당부했다. 이 시장은 “사업계획만 세우고 시행을 못하게 되면 시민들이 시정을 어떻게 신뢰하겠나”며 “유성복합터미널 2025년 준공, 도시철도 2호선 2024년 착공 등 시민과 약속한 사업이 확실히 추진되도록 모든 행정력을 동원, 신뢰받는 시정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 시장은 지역기업을 우선하는 정책으로 사업을 추진,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 시장은 “시가 정책적으로 지역기업을 육성하고 전국적 경쟁력을 갖게 도와줘야 고용도 늘고 세수도 늘며 상생발전 할 수 있는 것”이라며 “사업발주는 물론 기술용역에 이르기까지 지역기업 중심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쓰라”고 밝혔다. 또 이날 이 시장은 대전을 세계적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요소 중 하나로 건축디자인 중요성을 강조하고 향후 사업에 이를 적극 반영할 것을 지시했다. 이 시장은 “우선 공공건축물부터 명품 디자인으로 내놔야 도시가 바뀐다”며 “예를 들어 도시철도 2호선 정거장마다 콘셉트를 적용하는 등 건축물 하나하나에 우리시를 표현하는 디자인적 요소를 담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이 시장은 “예산 확정 후 설계와 시공을 하면 사업비 때문에 추후 우수한 디자인을 적용하기 어려울 수 있다”며 “최고 디자인을 제시하고 이에 맞춰 예산을 결정하는 등 제도적 개선방안도 함께 모색하라”고 덧붙엿다. 이밖에 이날 회의에서 이 시장은 철도시설 노후화 점검 등 현안을 지시했다.
정윤선 기자대전보건환경연구원, 지난해 감염병 매개모기 및 병원체 감시결과 발표 [Ytv영상스토리]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이 지난해 실시한 도심형 감염병 매개모기 및 병원체 감시연구 결과, 일본뇌염, 뎅기열 등을 전파할 가능성이 있는 매개모기가 2,132개체로 확인되어 2021년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은 질병관리청과 연계해 한밭수목원 및 성두산근린공원 등 5개소에 매개모기 채집장치를 설치해 도심형 매개모기 감시체계를 운영했으며 채집된 모기는 분류·동정 후 감염병 플라비바이러스 5종에 대한 보유 여부를 조사했다. 지난해에는 모기 서식에 적합한 기후상태 등으로 채집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되는데, 매개모기 밀도가 가장 높은 기간은 6월이었으며 7월에는 매개모기에서 일본뇌염바이러스가 검출됐다. 한편 지난해 1월부터 10월 사이 해외여행을 다녀온 의심환자에 대해 실시한 플라비바이러스 확인검사 28건 중 뎅기열 및 지카바이러스가 3건 확인된바 해외감염 후 입국하는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그 병원체를 옮길 수 있는 모기종이 우리 지역에서도 채집되고 있어 국내 유입 및 토착화 예방을 위한 지속적 감시 필요성이 확인됐다. 이번 연구결과는 연구원 홈페이지에 게시했으며 관내 관련기관에 배포해 향후 감염병 예방 및 근거중심 방제정책에 활용될 예정이다. 대전시 남숭우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최근 기후온난화에 따른 매개체질환 발생 가능성이 커졌다며 특히 올해는 매개모기 감시체계 강화와 함께 감염병 매개진드기 감시체계를 신규로 구축해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Ytv영상스토리] 대전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월 20일부터 2월 24일까지‘2023년 귀농귀촌 아카데미’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귀농귀촌 아카데미는 예비 귀농인 및 대전에 정착 중인 초보 농부 45명을 모집하며 대전농업기술센터 교육장 및 선도 농가 현장에서 실시된다. 교육은 3월 22일부터 9월 27일까지 총 23회에 걸쳐, 재배작목 교육, 스마트팜, 귀농귀촌 법률 등 귀농에 필요한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농업기술센터 지도개발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농업기술센터 지태관 소장은 “이번 귀농귀촌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수준 높은 영농기술과 귀농 귀촌에 관한 정보를 습득해 예비 귀농인들의 안정적 귀농정착을 기대한다”며 “앞으로 예비 귀농인들을 정착을 위한 다양한 교육 서비스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해빙기를 맞아 시민생활과 밀접한 공원, 도시숲, 공공 조경시설 등에 대해 안전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봄철을 앞두고 공원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3월 30일까지 관내 공원·녹지대 등에 대해 일제히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위험요소를 제거하는 작업을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점검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불편을 초래하는 시설은 시민들의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4월 초까지 자치구, 사업소와 함께 정비·철거할 예정이다. 대전시 신용현 환경녹지국장은“공원녹지는 시민들의 삶의 휴식공간으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 무엇보다도 안전이 중요하다”며 “빈틈없고 꼼꼼한 점검으로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공원녹지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올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공원 이용환경 제공을 위해 약 43억원을 투입해 공원 유지관리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대전시, 2023년 기업 경영환경규제 혁신과제 공모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행정안전부와 공동으로 오는 2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2023년 기업 경영환경규제 혁신과제’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 공모는 시민이 규제 개선과정에 직접 참여해 생업 활동에서 겪는 규제 애로사항을 직접 전달하고 규제혁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다. 대전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주제는 기업의 경영활동 제약 해소 소상공인 생업여건 개선 신산업 분야 규제 합리화 일자리 창출 등 시민들의 살림살이와 관련한 규제 개선 제안이다. 제안을 희망하는 시민은 대전시청 누리집 공고 게시판에서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대전시 법무규제담당관 및 자치구 규제총괄부서 담당자에게 전자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에 확인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법무규제담당관 및 자치구 규제총괄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전시는 시민 공모와 함께 시 정책에 참여하는 각종 위원회 및 협회·단체 등의 전문가와 규제혁신 마중무리,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을 통해서도 제안서를 요청받아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응모된 제안은 주제 적합성 및 규제 요소성 등 실무적 검토와 평가기준을 적용해 60건을 선별한 후 이에 대해 전문가 검토의견을 반영하고 규제 소관부처 협의를 거쳐 7월에 수상작을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평가기준: 창의성, 실현가능성, 효과성 우수 제안자로 선정되면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함께 최우수 1명에게는 100만원, 우수 2명에게는 각 50만원, 장려 17명에게는 각 10만원 상당의 부상품이 각각 수여된다. 대전시 박도현 법무규제담당관은 “이번 기회를 통해 시민의 경제활동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에 대해 개선안을 적극 제안해 주면, 제안의 파급력은 나비효과처럼 우리 전 지역을 살리고 더 나아가 나라를 잘살게 하는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말하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규제혁신과제 시민 공모전 운영과 관련, ‘주민주도형 규제혁신 우수 지자체’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고 특별교부세 5천 5백만원을 받은 바 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신임 예술감독에‘고석우’씨 선정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고석우 씨를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대전시는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선정을 위해 지난해 12월 공개 모집을 실시했으며 공모에 응시한 8명을 대상으로 1차 심사,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고석우 씨를 최종 합격자를 결정했다. 고석우 씨는 배재대 음악교육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토렌토 국립음악원에서 디플롬을 취득했으며 대전KBS어린이합창단, 나주시립소년소녀합창단 지휘자로 활동했다. 그동안 소년소녀합창단 지휘를 통해 단원에게 체계적인 음악훈련과 더불어 올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단원들에게 심어주면서 다양한 공연 활동을 펼쳐왔다. 대전시 관계자는“고석우 예술감독 최종 합격자는 많은 합창단과 여러 소년소녀합창단을 운영한 풍부한 경험이 있어 향후 시립청소년합창단의 공연 수준 향상 및 체질개선과 대전의 합창공연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임 고석우 예술감독은 오는 3월 1일부터 2년간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을 이끌게 된다.
정윤선 기자대전시, 한밭대학교에 공간정보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측량장비 기증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지난 9일 한밭대학교에 측량 및 공간정보 분야 실습 장비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증식에는 대전시 이택구 행정부시장, 한밭대학교 이승호 산학협력 부총장, LX 대전세종충남본부 정철원 본부장, 카이스트 장호종교수, 한밭대학교 양승호 교수, 도명식 교수, 김세헌 교수, 모빌테크 유형곤 본부장, 지오시스템 강무형 이사 등이 함께 했다. 기증한 장비는 Trimble사의 토탈스테이션 3대와 GNSS수신기 5대로 각과 거리를 동시에 측정할 수 있고 인공위성을 이용해 지상의 위치·고도 등의 공간정보를 취득할 수 있는 최신장비다. 공간정보는 4차 산업의‘핵심인프라’로 공간정보의 융·복합을 통해 고부가가치 창출 및 신산업 육성이 가능하게 하는 국가 중요자원이다. 대전시 이택구 행정부시장은 “이번 측량장비 기증을 통해 공간정보분야 미래인재들의 공간정보의 취득·가공·분석 등 교육여건을 제공하고 육성된 우수인재들의 공간정보산업 진출을 통해 산업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며 “2007년부터 시행하고 있는‘대학생 측량 현장실습’과‘지적 및 드론측량경진대회’등을 확대해 측량 및 공간정보분야 기술정보 공유 및 학·관 네트워크 강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밭대학교 이승호 부총장은“현재 학교에서 보유하고 있는 측량장비는 매우 노후화되어 학생실습에 어려움을 겪던 차에 대전시에서 최신장비를 기증받게 되어 감사드린다”말하며 “기증받은 장비로 공간정보 취득과 데이터 가공·활용 등의 실습을 통해 우수 인재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 대전시가 현재 추진중인 디지털 트윈대전 구축, 드론사업 활성화 사업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LX한국국토정보공사, 한밭대학교, ㈜모빌테크와 디지털화한 대전시를 가상공간에 3D로 구현한 공간정보기반 플랫폼인‘디지털 트윈대전’을 구축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지오시스템 등 민간업체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