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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시 교육청, 대전 최초 ‘경계선지능아동 치료비 지원’ 맞손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10일 대전시교육청과 ‘경계선지능아동 성장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경계선지능아동이 정책 사각지대에 머무르지 않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양 기관 간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경계선지능아동 조기 발견을 위한 유관기관 협력 맞춤형 지원 서비스 제공 및 연계 지역사회 기반 정보 공유 및 지원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또한 구는 대전 자치구 중 최초로 경계선지능아동을 위한 치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해 공적 지원 기반을 한층 강화, 대상 아동에게는 검사비 30만원과 치료비 70만원 등 1인당 최대 1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특히 교육청에서 진단받은 아동은 별도의 검사 없이 치료비 신청이 가능하도록 절차를 간소화하는 등 주민 편의성도 높일 방침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대전 최초로 추진되는 이번 치료비 지원사업이 교육청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될 것”이라며 “지원이 필요한 아동들이 적기에 필요한 도움을 받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의 참여로 조성된 고향사랑기금 재원을 활용해 추진되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아동 성장 지원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 관학 협력 업무협약 체결 (대전동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와 10일 지역 내 5개 대학 RISE사업단과 오는 ‘제104회 어린이날 큰잔치’행사를 앞두고 지역 아동복지 증진과 체험 프로그램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박희조 동구청장을 비롯해 대전대학교, 대전보건대학교, 우송대학교, 우송정보대학, 한국폴리텍IV대학 대전캠퍼스 등 5개 대학 RISE사업단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학과 특성을 반영한 진로 직업 체험부스 공동 기획 운영 대학생 봉사단 구성 등 인적 자원 지원 대학 시설 및 장비 활용 등 인프라 공유 온 오프라인 홍보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의 전문성과 인프라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어린이들에게 보다 폭넓은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대학생에게는 전공 기반의 사회참여 경험을 지원할 계획이다.박희조 동구청장은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어린이날 행사가 더욱 다채롭고 의미 있게 운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이들에게 즐겁고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어린이날 행사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교육 문화 프로그램에서도 관학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대덕구청사전경(사진=대덕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대화동은 대화동 복지만두레가 30일추석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복지만두레 회원들은 소불고기와 깍두기 등 정성껏 마련한 밑반찬을 홀로 어르신과 장애인 가정 등 60가구에 전달했다. 조영희 대화동 복지만두레 회장은 “주민들이 긴 연휴를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며 복지 사각지대 없는 대화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선영 대화동장은 “변함없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대화동 복지만두레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대화동 복지만두레는 명절 밑반찬 나눔, 김장 나눔, 홀몸 어르신 퇴원환자 돌봄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사회의 든든한 복지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YTV뉴스대덕구청사전경(사진=대덕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3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예산참여 구민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구민 위원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참여예산 동 지역회의 공모사업 중 부서 검토를 거쳐 적격으로 분류된 28개 사업을 심사했다. 올해 공모사업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총 2억 4000만원 규모로 추진되며 포충기 설치,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용 CCTV 설치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되는 실용적인 사업들이 심사대상에 포함됐다. 구는 사업 간 형평성과 예산 효율을 고려해 지역 편중을 최소화하고 중복 사업은 통합·조정하는 방식으로 심사 정확도를 높였다. 김영신 예산참여 구민위원회 위원장은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하는 예산 편성 과정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고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우리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 선정을 위해 참여해 주신 주민들과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예산 편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민위원회 심사 결과는 대덕구 주민참여예산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온라인 주민투표 점수와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한다. 최종 확정은 10월 개최되는 주민참여예산협의회에서 이뤄지며 선정 사업은 2026년도 본예산에 반영된다.
YTV뉴스대덕아스콘환경㈜, 대전 대덕구에 추석맞이 이웃사랑 실천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30일 대덕아스콘환경㈜으로부터 300만원 상당의 라면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기탁된 물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돼 추석 명절을 맞아 청·중장년 1인 가구와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홍경덕 대덕아스콘환경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함께 상생하며 신뢰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대덕아스콘환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이 명절에 사회적 고립 위험이 큰 1인 가구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2004년에 설립된 대덕아스콘환경㈜은 대전산업단지관리공단에 입주해 건설폐기물 중간처리업과 제조 기반 아스콘, 재생 아스콘을 다루고 있다.
YTV뉴스대덕구청사전경(사진=대덕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경북한의원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1000만원 상당의 명절선물 세트를 기탁받았다고 30일 밝혔다. 기탁된 물품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한부모 557세대와 지역 13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승호 경북한의원 대표원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충규 대덕구청장은 “명절을 앞두고 우리 대덕구민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을 취약계층 가정에 꼼꼼히 전달해 구민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북한의원은 2007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물품을 기탁하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YTV뉴스대전시 노사민정협의회 ‘2025년 제2차 임금체불 근절 캠페인’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 노사민정협의회는 9월 30일 유성구 관평동 산업단지 인근 공원에서 ‘2025년 제2차 임금체불 근절 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캠페인은 명절을 앞두고 노동자의 권리인 임금 지급의 중요성을 알리고 임금체불 예방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임금 지급은 약속, 임금 체불은 불법”이라는 슬로건 아래 홍보물과 기념품이 배포됐으며 무료 노무 상담 부스가 운영돼 근로자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안내했다.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상담과 신고 절차 안내도 병행돼 권리 보장의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는 대전시를 비롯해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 노사발전재단 충청지사, 한국조폐공사 ID본부 등 10여 개 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임금체불 근절 메시지를 전달했다. 커피차량을 운영하며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기초노동질서 안내 리플릿도 배포했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임금체불은 노동자의 생존권을 침해하는 중대한 불법행위”며 “노사민정 협력을 통해 임금 체불 없는 건강한 노동환경을 만들고 노동 존중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덕구청사전경(사진=대덕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법1동은 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30일 홀몸 어르신과 중증질환자 1인 가구를 위한 ‘마음 따뜻 영양 가득’ 마을 복지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명절에 홀로 지내는 어르신과 중증질환자 1인 가구가 따뜻한 식탁을 마련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각 가정에는 1인당 5만원 상당의 ‘영양 밀키트’ 가 제공됐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 나성 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명절을 더 풍성하고 따뜻하게 보내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태영 법1동장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외롭고 지칠 수 있는 어르신과 1인 가구 주민들이 건강하게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복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실버카 지원 △홀몸 어르신 생신상 차리기 △우리동네 행복상담소 운영 △LED 센서등 설치 등 생활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따뜻한 지역 만들기를 실천하고 있다.
YTV뉴스법동e편한바론어린이집, 대전 대덕구 법1동에 추석 명절 후원 물품 전달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법1동은 법동e편한바론어린이집이 추석을 앞두고 건강음료와 양말 50세트를 전달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30일 밝혔다. 법동e편한바론어린이집과 소속 운영위원회는 영유아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가르치고자 명절이나 연말연시마다 학부모와 교직원들과 함께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하은하 법동e편한바론어린이집 원장은 “외롭고 힘든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작은 정성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태영 법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함께해주신 어린이집 원장님과 학부모, 교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덕구청사전경(사진=대덕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대화동은 대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석 명절을 맞아 ‘대화동 마음 잇는 명절 나눔 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명절을 앞두고 고립감을 느끼기 쉬운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생활 지원과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명절 꾸러미는 영양밥, 갈비탕, 과일 영양 보충 음료 등 맞춤형 식품으로 구성됐다. 협의체는 65세 이상 홀몸 어르신 25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하며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강화했다. 이기태 대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명절을 홀로 보내실 어르신들께 따뜻한 힘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주민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돌보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장선영 대화동장은 “민관이 함께 마음을 모아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따뜻한 대화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YTV뉴스대전 중구, 출생축하용품 배부로 행복한 첫걸음 응원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출산가정을 대상으로 출생축하용품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년 인구감소 및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출산 초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출생축하용품 세트는 유아식기, 턱받이, 딸랑이, 이유식 스푼 세트, 방수요 등 영유아 양육에 꼭 필요한 5종으로 구성됐다. 지난해 수혜가정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실용성과 선호도가 높은 품목으로 선정됐다. 지원 대상은 중구에 주민등록을 둔 출산가정이며 타 지역에서 출산 후 중구로 전입한 가정도 포함된다. 다둥이 가정은 출생아 수만큼 지원되며 부모와 아기의 주소가 다를 경우 아기의 주소지가 중구일 때 지원이 가능하다. 신청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출생신고와 함께 접수하면 즉시 물품을 받을 수 있으며 이미 출생신고를 마친 가정도 소급 신청이 가능하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아기와 가족 모두가 행복한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도록 중구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민선 8기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9월 30일부터 10월 16일까지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대규모 일괄 보고 방식에서 벗어나 국별 핵심 과제를 공유하고 심층적인 토론과 의견수렴을 통해 보완점과 추진 방향을 모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보고회를 통해 핵심 공약사업과 정책 현황을 점검하고 각 부서가 발굴한 신규 시책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며 주민이 체감할 변화를 실현할 계획이다. 각 부서별 주요 핵심 과제는 △혁신 기술 거점 육성을 위한 테스트베드 활성화 △고향사랑기부제 지정 기부 확대 △문화유산 활용 참여형 프로그램 추진 △중구 온마을 콜택시 운영 △아픈 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 △교통약자를 위한 마을 순환버스 운행 △중구사랑상품권‘중구통’발행 및 운영 등이다. 특히 중구사랑상품권 ‘중구통’은 소상공인 및 전통시장과 함께하는 상생 경제를 촉진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교통약자와 돌봄 취약계층을 위해 콜택시·마을 순환버스·병원동행 서비스를 강화해 이동권 보장과 돌봄 부담 완화로 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안전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김제선 구청장은 “2026년은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야 하는 중요한 시점이다”며 “신규 과제의 실행력을 높이고 변화를 주민이 빠르게 느낄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중구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제시될 추진 방향이 각 부서의 세부 실행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며 내년도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할 계획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