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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관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의 오염도 측정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대기 측정대행업체를 대상으로 4월 16일부터 2주간 ‘대기분야 정기 숙련도시험’을 실시한다.이번 시험은 국립환경과학원과 공동으로 추진되며 대전 지역 12개 대기 측정대행업체가 참여해 굴뚝먼지 시료채취 과정 전반에 대한 측정 능력과 안전관리 수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평가는 △시료채취 위치 선정 △장비의 설치·운영 상태 △등속흡인 유지 여부 △시료의 보관 및 이송 관리 등 굴뚝먼지 측정의 주요 절차를 중심으로 현장 실무 능력을 검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이번 시험은 금강유역환경청이 운영하는 ‘시민이 참여하는 대기 시험·분석 체험 프로그램’에서 사용되는 모형굴뚝이 활용된다.이를 통해 실제 굴뚝과 유사한 조건에서 평가를 진행하면서도, 작업 중 추락 위험을 줄이고 동일한 기준으로 업체별 시료채취 역량과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정태영 대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정확한 측정과 함께 안전한 작업환경을 확보하는 것이 대기오염 관리의 기본”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숙련도시험을 통해 측정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시청 (대전광역시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4월 16일 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준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시·자치구·공사·공단의 점검 준비상황을 종합 점검했다.이번 보고회는 행정부시장 주재로 시 본청과 자치구, 공사·공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집중안전점검 추진계획과 기관별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2026년 집중안전점검은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공공 및 민간시설 604개소를 대상으로 공무원과 유관기관, 민간전문가가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 방식으로 추진된다.특히 올해는 점검의 실효성 강화를 위해 △전문장비 활용 의무화를 통한 정밀 점검 체계 구축 △어린이·노인 등 안전취약계층 및 전통시장 등 민생시설 중심 점검 확대 △위험도 평가 기반 후속조치 및 재난관리기금 연계 강화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대전시는 지난 4월 8일 건축·전기·가스·소방 등 분야별 안전전문기관과 ‘집중안전점검 민·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전문가 참여와 전문장비 활용을 확대해 점검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였다.이날 보고회에서는 부서 및 자치구별 점검대상 선정과 점검계획 수립, 홍보·캠페인 추진계획 등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점검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집중안전점검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핵심 안전관리 정책”이라며 “민·관 협력체계를 적극 활용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굴하고 점검 결과에 대한 철저한 후속 조치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대전시는 점검기간 동안 홍보와 캠페인을 병행 추진하고 점검결과에 대한 체계적인 이력관리와 후속조치를 통해 재난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안전이 최우선”… 대전 서구 공공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진행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지난 4일 구청에서 2025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발대식과 안전보건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근로자 채용 시 8시간, 매 반기 12시간 이상 시행해야 하는 교육이다. 교육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안전보건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 산업 안전 및 사고 예방과 사고 발생 시 긴급조치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에는 총 33명이 참여하며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 동안 전통시장 방역 등 공공근로 사업 10개와 하천환경 정비 등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5개를 진행된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 참여자들이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인식하며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여자 모두가 안전하게 근무할 수 있는 근무 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둔산2동 지사협, 아파트 관리사무소 10개소와 위기가구 발굴협약 체결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둔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일 관내 아파트 관리사무소 10개소와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복지 소외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신속히 지원하기 위한 민관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추진됐다. 관리사무소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지역 내 복지안전망을 보다 촘촘히 다진다는 방침이다. 협약 주요 내용은 △위기 징후 정보 공유 체계 강화 △즉각적인 복지 서비스 연계 △민관 통합 모니터링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이다. 앞으로 관리사무소는 관리비 체납, 단전·단수, 우편물 장기 방치 등 위기 징후가 확인된 가구를 신속히 행정복지센터에 알리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정복지센터는 상담과 조사를 거쳐 공공·민간 자원을 연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순옥 둔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행정의 손길이 닿지 못하는 틈을 지역사회가 함께 메우는 따뜻한 복지의 시작”이라며 “관리사무소와 협력해 이웃의 작은 위기까지도 놓치지 않겠다”고 밝혔다. 양동석 둔산2동장은 “이번 협약으로 둔산2동의 복지공동체가 더욱 단단해질 것”이라며 “소외된 이웃이 지역 안에서 따뜻한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둔산3동, 경로당 찾아 민생회복 소비쿠폰 현장 접수 진행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둔산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실질적 민생 지원을 위한 ‘찾아가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접수’를 보라아파트 1단지 경로당에서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경로당 어르신 20여명이 참석했으며 민생회복 소비쿠폰 현장 신청 및 사용 방법에 대한 주의 사항 안내가 이루어졌다. 해당 서비스는 이달 4일부터 27일까지 둔산3동 내 10여 개 경로당을 차례대로 방문해 추진될 예정이다. 더불어 거동이 불편한 중증 장애 1인 가구 126세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신청 접수 서비스도 함께 운영된다. 방문 신청이 어려운 주민은 방문 일정을 예약하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직원이 해당 가정을 직접 방문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을 지원한다. 김해순 둔산3동장은“이번 현장 신청 서비스가 정보 접근과 이동에 제약이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세심한 행정·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YTV뉴스서구 갈마1동, 공동주택 관리사무소장 간담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갈마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관내 공동주택 5개소의 관리사무소장을 초청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민관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고령화 및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복지 사각지대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단전·단수, 건강 문제, 사회적 고립 등 위기 상황에 놓인 입주민 발견 시 동 행정복지센터와 정보를 공유해줄 것을 요청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황석 갈마1동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이 점차 늘고 있는 상황에서 주민들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는 관리사무소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리사무소와 협력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고 모두가 안전한 갈마1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관리사무소장은 “입주민 중 도움이 필요한 세대가 있는지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경우 신속히 동 행정복지센터에 연계하겠다”고 답했다.
YTV뉴스대전 서구, 전국 첫 AI 쓰레기 수거 시스템 구축 나서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을 활용한 생활폐기물 수거 관리 체계 구축에 나선다고 이달 5일 전했다. 서구는 이날 구청에서 ‘스마트 생활폐기물 수거 관리 시스템 구축 사업’의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했다. 해당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2025년부터 3년간 총 7억 4천만원이 투입된다. 올해는 갈마1동과 갈마2동에서 먼저 시범 운영되며 2027년까지 서구 전체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핵심은 AI가 쓰레기를 스스로 인식하고 최적의 수거 경로를 안내하는 시스템이다. 기존에는 수거 차량이 정해진 시간에 일률적으로 수거했지만, 앞으로는 AI가 수거 대상 여부를 실시간 판단해 불필요한 수거를 줄이고 수거 누락이나 민원도 사전 예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차량에 장착된 카메라와 AI 장치는 도로를 주행하면서 쓰레기를 자동으로 인식·촬영한다. 이때 인식된 데이터는 빅데이터 분석을 거쳐 실시간으로 수거업체에 전달되고 수거 우선순위와 경로를 자동 제시한다. 행정 효율성과 시민 만족도 모두를 높이는 구조다. 또한, 얼굴이나 차량번호는 자동으로 모자이크 처리되어 개인정보 보호도 철저히 보장된다. 반복적인 업무는 RPA 기술을 활용해 행정 처리도 신속하게 자동화된다. 서철모 청장은“서구는 이미 4년 연속 행안부 데이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데이터 기반 행정의 선두 주자”며“이번 AI 시스템은 미래형 행정서비스의 본격적인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이어“스마트한 쓰레기 관리로 더 깨끗한 거리, 더 빠른 민원 대응, 더 살기 좋은 도시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향후 전국 지자체로의 확산도 기대되며 AI 기술이 일상 행정을 어떻게 바꾸는지 보여주는 대표 사례가 될 전망이다.
YTV뉴스대전시립미술관 ‘아피찻퐁 위라세타쿤’展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립미술관은 동시대 영화와 현대미술을 넘나드는 작가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작품을 소개하는 ‘아피찻퐁 위라세타쿤’展을 9월 2일부터 12월 21일까지 열린수장고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아피찻퐁의 대표작 중 국내 국공립미술관에 소장된 3점을 한자리에 모아, 그의 독창적인 미학 세계를 조망하는 자리다. 전시에는 대전시립미술관 소장 ‘두르미엔테 & 에이싱크’,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잿가루’, 울산시립미술관 소장 ‘불꽃’ 이 포함된다. 태국 출신의 아피찻퐁은 태국 콘캔대학교에서 건축을, 미국 시카고 예술대학에서 영화학을 전공했으며 기존 영화 문법을 해체하는 실험적인 서사와 시적인 영상미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아왔다. 2004년 칸영화제 심사위원상을 수상한 ‘열대병’과, 2010년 황금종려상 수상작 ‘엉클 분미’를 비롯해, ‘징후와 세기’, ‘메모리아’ 등의 장편영화는 물론 미술작업으로서의 영상 설치도 활발히 선보이고 있다. 특히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초연된 ‘열병의 방’, 2018 광주비엔날레 GB커미션 작품 ‘별자리’ 등은 그의 영화적 감각이 현대미술로 확장된 대표 사례로 꼽힌다. 이번에 소개되는 3점의 작품은 제작 시기와 주제가 각기 다르지만, 모두 감각적이고 파편화된 영상 언어를 통해 기억과 망각, 현실과 환상의 경계에 대한 사유를 촉진한다. 명확한 줄거리나 메시지를 배제한 구성은 관람객에게 낯섦과 여운을 동시에 안기며 이는 진실은 단순한 언어로 설명될 수 없다는 작가의 신념을 반영한다. 윤의향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이번 전시는 꿈과 기억, 인간과 자연의 경계를 감각적인 이미지로 풀어낸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의 독창적 작품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며 “관람객의 내면 감각과 기억을 일깨우는 뜻깊은 여정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Ytv영상스토리] 국내 최대 규모의 로봇축제 ‘제14회 로봇융합페스티벌’ 이 오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국내외 청소년 로봇인재와 시민이 함께 참여해 로봇 기술을 겨루고 체험하는 장으로 미래 인재 양성과 로봇산업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국제청소년로봇연맹, 대한로봇스포츠협회, 충남대, 목원대, 우송대, ㈜트위니, ㈜새온, ㈜드론디비젼, ㈜플러스인 등 지역 대학·기업·기관이 함께해, 시민들이 로봇과 AI 기술을 직접 보고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8개의 로봇 경진대회가 펼쳐진다. △국제청소년 로봇캠프 △IRO Camp △지능형 창작로봇 및 라인트레이서 경진대회 △창의콘텐츠 메이커 경진대회 △우송로봇대전 △자율주행자동차 A.I 미션챌린지 △드론스포츠 전국대회 △배틀 코딩드론 경기대회 등 8개국 3,000여명의 참가자들이 기량을 겨룬다. 또한, 대전 대표 로봇기업인 트위니의 자율주행 로봇, 카이스트 연구진이 개발한 최신 융합로봇 기술 등 지역 기술 기반의 시연이 이어지며 산·학·연의 실제 협력 성과도 확인할 수 있다. 체험프로그램도 다채롭다. △알파 DDR 로봇을 활용한 코딩 체험 △블록 쌓기 테트리스 게임존 △3D 마법 물 엘프 만들기 체험 등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과학교육 콘텐츠로 운영되며 가족 단위 관람객의 주말 나들이 명소로 손색이 없을 전망이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대전은 로봇 융합 기술과 인재 양성을 선도해 나가고 있는 도시로 이번 축제는 미래 로봇산업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상상력과 기술력을 펼치는 특별한 무대”며 “많은 시민과 관람객들께서 함께하시어, 로봇산업의 잠재력과 우리 청소년들의 도전에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살아보니 대전”대전시 홍보 시민들이 나섰다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가 시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경험한 ‘살기 좋은 도시’ 대전만의 매력과 특별한 정책을 소개하는 특별기획 유튜브 콘텐츠 ‘살아보니, 대전’을 선보이며 관심을 끌고 있다. 대전시 공식 유튜브 채널‘대전TV’를 통해 선보이는 이번 콘텐츠는 기존 기관주도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대전 시민들이 각자의 삶 속에서 경험한 도시의 매력과 자부심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을 가진 시민들이 직접 출연해 일상 속 이야기를 공유하는 형식으로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경기를 즐기는 꼬마부터 도서관에서 자신의 꿈을 키우고 있는 중학생, 타슈로 3대 하천을 달리는 주민, 창업 성공을 위해 땀 흘리고 있는 주부, 연구단지에서 기초과학을 연구하고 있는 외국인 등 각자의 시선에서 대전을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해당 콘텐츠는 지난 7월 첫째 주부터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에 정기적으로 업로드되어 지금까지 9편의 영상이 올라왔으며 한달 새 누적 40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앞으로도 10월까지 총 30편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으로 다양한 시민들의 삶을 꾸준히 담아내며 시정에 대한 관심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 기획은 시민의 관점에서 시정 성과를 자연스럽게 조명함으로써, 대전 시민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주민에게도 ‘살기 좋은 대전’의 이미지를 각인시켜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시민이 직접 들려주는 삶의 이야기는 어떤 홍보 문구보다 큰 울림이 있다”며 “대전을 살아가는 시민의 목소리를 통해 일류도시 대전의 진정한 가치가 더 폭 넓게 알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가 ‘글로컬대학30’ 본지정 선정을 앞두고 대학별 실행계획서 최종 점검에 돌입하며 막바지 총력전에 나섰다. 시에 따르면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 등 지역 내 3개 대학이 오는 8월 11일까지 교육부에 본지정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신청서를 제출한 뒤, 8월 말 본지정 평가를 거쳐 9월 중 최종 선정 대학이 발표되면 ‘글로컬대학30’ 사업의 본지정 절차가 마무리된다. 이번 공모에는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가 통합형으로 공동 신청하고 △한남대학교와 △한밭대학교가 단독형으로 각각 신청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서 △충남대-공주대는 ‘충청 지산학연 협력 혁신 플랫폼’을 구축하는 통합형 모델로 공동 신청하고 한남대는 창업교육 특화 역량을 기반으로 ‘K-스타트업 밸리’를 조성해 지역 산업과 연계하는 구상을, 한밭대는 인공지능전환-유지보수정비 및 국방반도체 분야에 특화된 ‘글로컬 인재양성 허브 대학’을 추진하며 단독 신청에 나선다. 그간 시는 본지정 대응을 위해 지난 6월부터 전략적 지원체계를 가동하고 대학별 TF를 강화해 참여·연계·홍보·지원 등 다방면에서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 특히 8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진행된 최종점검 회의에서는 각 대학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회의를 진행하며 실행계획서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회의에는 시 관련 부서와 혁신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각 대학의 특성화 전략, 지역발전과의 연계성, 평가 기준 적합성 등을 면밀히 검토했다. 앞서 지난 7월 25일에는 고현덕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이 3개 대학 기획처장들과 함께 국회 교육위원회 및 지역구 의원실을 방문해 지역 안배 필요성과 지역대학의 중요성을 설명하며 정무적 대응에도 힘을 보탰다. 고현덕 국장은 “각 대학이 오랜 기간 공들여 준비한 만큼 반드시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마지막까지 대전시가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쉽고 재미있는 도로명주소 퀴즈, 어서 응모하세요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도로명주소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높이고 쉽고 재미있게 도로명주소를 익힐 수 있도록 이달 7일까지 ‘도로명주소 초성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퀴즈 참여는 대전시 공식 SNS, 네이버밴드 등)을 통해 초성으로 제시된 도로명주소를 맞히는 방식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퀴즈를 통해 도로명주소 부여 원리와 특징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도로명주소를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