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대전 중구, ‘건강씨앗 키움교실’ 사업 실시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취학 전 아동의 올바른 건강생활습관 형성과 자기 실천능력 배양을 위해“건강씨앗 키움교실”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70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된다.중구보건소 관계자가 해당 기관에 직접 방문해 △구강 및 영양관리 △운동 △흡연 및 음주예방 등 성장기 아동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교육을 진행한다.세부 교육 내용으로는 아동들이 구강 관리와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체험형 칫솔질 및 식생활 습관 교육이 진행된다.교육 후에는 실생활에서도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어린이용 구강위생용품을 제공한다.또한, 운동 습관 형성과 체력 증진을 돕는 신체활동 교육은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해 아동들의 흥미를 유도한다.아울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간접흡연과 음주 폐해의 위험에 대한 교육도 진행한다.중구보건소 관계자는“찾아가는 현장 교육을 통해 어린이 스스로 건강생활 습관을 형성해, 평생 건강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생활 실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 공공사업 한눈에 보는 ‘도시공간지도’ 구축 완료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관내에서 추진 중인 각종 공공사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도시공간지도’를 구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에 구축된 도시공간지도는 도시정비사업과 기반시설 공사 등 부서별로 분산되어 있던 공공사업 정보를 지도 기반으로 통합·시각화한 플랫폼으로 주민 누구나 위치 중심으로 사업 현황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이번 지도는 도시계획과와 정책개발실이 협업으로 제작됐으며 △도시정비사업 △도로·하수 등 공공 인프라 △공원 조성 등 녹지·환경 사업 △공공청사 및 경로당 개보수 △복지·문화 사업 등 총 8개 부서 102개 사업 정보를 지도에 반영했다.특히 각 사업별로 위치, 면적, 추진단계, 사업기간 등 주요 정보를 함께 제공함으로써 주민이 사업 진행 상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도시공간지도는 인터넷 검색창에서 ‘대전 안전중구 플랫폼’을 검색해 접속한 뒤,'편의시설‘메뉴의’도시계획 사업 현황‘을 선택하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해당 시스템은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되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구는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공공사업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주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는 한편 정비사업 등과 관련된 주민 문의를 사전에 줄이는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또한, 향후 데이터를 정기적으로 최신화하고 표출 정보를 확대하는 등 단계적인 기능 개선도 추진할 계획이다.중구 관계자는 “도시공간지도 구축으로 공공사업 정보를 보다 쉽고 투명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어르신 만족 1위 대전 만들어 갈 터”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4일 충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5 어르신 생활체육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어르신들의 활발한 사회활동과 건강한 노후를 위한 어르신 친화도시 대전 구현을 약속했다. 대전광역시체육회에서 주최한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어르신, 대회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체육회의 개회선언과 대회사, 주요내빈 축사 등의 개회식을 마친 후 게이트볼, 궁도, 배드민턴, 댄스스포츠, 생활체조, 탁구 6개 종목에 대해 구 대항전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2023년 9월부터 시행된 70세 이상 어르신의 시내버스 무료 탑승, 지난달 27일부터 시행된 65세 이상 어르신의 하나시티즌 축구경기 5천 원 관람, 전년보다 약 500억원 증액된 8,578억원의 어르신 관련 예산 최종 의결 등 대전시의회는 어르신들의 만족도 1위 도시 대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발굴에 부단히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주거·체육·문화 등 사회 전 분야에서 건강과 웃음이 가득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의회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교복 구매 개선 논의… “학부모 부담 줄여야”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 이금선 의원은 지난 13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학교주관 교복 구매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학교주관 교복 구매제도 시행 이후 지속적으로 제기된 교복의 단가, 품질, 과도한 구성품 등의 문제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대전시교육청 관계 공무원을 비롯해 지역 학부모, 교사, 한국학생복산업협회 대전지부 관계자 등이 참석해 교복 지원 사업의 현황과 개선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대전시교육청 구주희 장학사는 “현재 교복 지원 사업 개선을 위한 TF팀을 운영 중이며 올해 학부모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교복선정위원회 역량 강화 △품목별 단가 비율 검토 △디자인 개선 및 품목 간소화 등의 과제를 단기 및 중·장기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채윤 대전배울초등학교 학부모회장은 “교복 제작에 시간이 과도하게 소요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하다”며 “학생과 학부모의 편의를 위해 학교 인근의 교복 제작업체를 선정하는 방안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소진 대전전민중학교 운영위원장은 “교복 추가 구매 시 업체의 재고 부족이나 제작 불가로 인해 학부모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며 “학교별 대책 마련과 함께 중고 교복 활용 방안도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으며 한진영 대전두리중학교 운영위원장은 “실제 학생들은 교복보다 생활복과 체육복을 더 자주 착용하고 있어 품목 선택에 대한 유연성이 요구되며 동일 업체에 여러 학교가 몰리면서 제작 지연이 반복되고 있어 이에 대한 개선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이어서 정혜진 대전용산고등학교 학부모는 “일부 업체가 교육청이나 학교의 지침을 근거로 품목 추가 구매를 강요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졸업생과 신입생 간 교복 물려주기 제도를 도입해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줄이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고향순 대전문화여자중학교 학부모는 “규모가 작은 학교는 입찰에 단일 업체만 참여하는 경우가 많아 학부모의 요구사항이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고 있다”며 “이로 인해 교복 디자인과 원단 선택에 있어 학부모의 권한이 제한되고 이에 대한 불만이 크다”고 호소했다. 또한 이종혁 한국학생복산업협회 대전지부 회원은 “현금성 지원 방식을 도입하면 업체의 재고 확보가 가능해지고 타 시·도 사례와 비교해 볼 때 가격 경쟁 유도와 품목 선택의 효율성도 높아질 수 있다”고 제안했다. 박연진 서대전여자고등학교 교사는 “교복 업체 선정은 학교가 아닌 교복선정위원회에서 결정하며 공정한 절차를 토대로 진행하게 된다”며 “교복 구매 과정은 학교가 일방적으로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 수 등 조건에 따라 업체의 입찰 참여 의사도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고 설명했다. 간담회를 주재한 이금선 의원은 “교복 구매 과정에서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이 실제 생활에 편리하게 착용할 수 있는 교복 제작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며 “오늘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시의회와 시교육청이 함께 협력해 교복 지원 사업 개선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월평3동 적십자봉사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 70여 가구에 시원한 열무김치를 전달했다고 이달 14일 밝혔다. 월평3동 적십자봉사회는 지난 설맞이 바자회에서 김과 황태포 등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으로 이번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준비했으며 소외되고 지친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순희 회장은 “관내 독거노인과 어려운 이웃들께 정성스럽게 만든 열무김치를 나누어 드려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심순섭 월평3동장은 “적십자봉사회의 꾸준한 봉사와 관심이 우리 지역을 더욱 따뜻하게 만든다 늘 나눔을 실천하는 적십자봉사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월평3동 적십자봉사회는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 △반찬 나눔 행사 △김장 나눔 행사 △사랑의 바자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와,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YTV뉴스둔산2동 지사협, 독거 어르신들과 함께 반려식물 키우기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둔산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관내 홀로 사는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반려식물 다육이 키우키 원예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접 다육식물을 심고 가꾸는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목표로 마련됐다. 특히 가족이나 이웃과의 만남이 적은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을 해소하고 일상 속 작은 즐거움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지사협 위원들이 어르신들과 함께 다육이를 심으며 식물 관리 요령을 안내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한 어르신들은 작은 식물을 돌봄으로써 삶의 활력을 느낄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순옥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다육이를 통해 소소한 행복과 위로를 얻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 간 정을 나누고 돌봄을 실천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수병 둔산2동장은 “지사협 위원들의 따뜻한 관심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YTV뉴스대전 서구, 미용업 정기총회 개최. 500여 미용인 위생교육 병행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지난 13일 구청 구봉산홀에서 관내 미용 영업주 및 종사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미용 영업주 위생교육 및 미용사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중위생 수준 향상과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해 구정 발전에 이바지한 미용인에 대한 표창, 대한미용사회 대전서구지회 정기총회, 최근 개정된 공중위생관리법령 해설, 소양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서철모 구청장은 “지역 미용업체들의 협력을 촉진하고 미용 기술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현재 추진하고 있는 미용 지원사업 및 공중위생 교육을 보다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며 “이를 통해 관내 미용업의 위생 수준과 영업환경 개선, 미용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YTV뉴스대전 서구, 청소년의 달 맞아 관계기관에 장학금·표창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청소년의 달 5월을 맞아 지난 13일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방문해 청소년들과 기관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서철모 구청장은 모범 청소년과 청소년 육성 유공자 등 총 4명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는 등, 학교 밖 청소년을 응원하고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수탁 운영하는 사단법인 한밭청소년문화재단은 지역의 모범 청소년 1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 청소년 기관 종사자 2명에게도 격려금을 수여했다. 서 청장은 “청소년은 우리 사회의 희망이자 미래이며 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자신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역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서구는 청소년이 마음껏 도전하고 꿈꿀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심리·정서 지원을 위한 상담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며 서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업 중단 청소년의 자립과 학습을 돕기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YTV뉴스서구 소리새여성합창단,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문 공연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소리새여성합창단은 지난 13일 정림동 한솔주간보호센터를 방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특별한 위문공연을 선보였다. 이번 방문에서 합창단은 아름다운 하모니를 담은 공연을 통해 시설 내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했다. 또한 합창단에서 직접 준비한 간식을 나누며 더욱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이 펼쳐졌다. 서구 소리새여성합창단은 1989년 창단 이래, 누구나 합창을 쉽고 편하게 접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대전의 문화예술 수준을 높여 왔다. 또한 매년 정기연주회와 위문공연 등 각종 문화·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단체로 자리매김했다. 서철모 구청장은 “문화 공연 관람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께 음악을 통해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소리새여성합창단은 매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감동적인 음악 선사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YTV뉴스도안동 갑천변‘탄소상쇄 숲 조성 희망 나무심기’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서구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3일 서구 도안동 2355번지 갑천변 일원에서 ‘LH와 함께하는 탄소상쇄 숲 조성 희망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하고 대전서구자원봉사센터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공동 주관, 한국토지주택공사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임직원을 비롯해 △서구 자원봉사협의회 △적십자봉사회 서구지구협의회 △서부·둔산 자율방범연합대 △도안동 자생단체연합 등 3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홍가시나무, 배롱나무, 미스김라일락, 대왕참나무 등 약 1,800주의 나무를 심었다. 이번 갑천변 일대 녹지공간을 활용한 나무 심기는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과 탄소중립 실천을 통한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들의 기후변화 대응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서구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탄소중립은 시대적 과제이며 이번 나무 심기 행사는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 실천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 활동을 통해 녹색 도시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YTV뉴스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다가오는 우기를 대비해 5월 14일부터 30일까지 관내 대형 건축공사장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점검은 연면적 3,000㎡ 이상 대형 건축물 공사장 및 공사 중단 건축물을 포함한 총 8개소이며 안전점검반을 편성해 현장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여름철 집중호우 시 안전 취약 사항 △무단 도로점용·건축자재 무단 적치 등 공사 현장 관련 주민 불편 사항 △안전관리계획서에 따른 점검이행 여부 △안전 점검 결과에 대한 후속 조치 이력 관리 등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가벼운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하고 중대한 위험 요인은 건축 관계자에게 신속하게 시정토록 할 예정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올해 여름철은 기상이변 현상으로 게릴라성 집중호우가 예상되므로 사전 안전 점검을 통해 단 한 건의 재난·재해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서구, 여성 벤처기업 육성에 박차. 실질적 협력 논의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지난 13일 대전세종충남여성벤처협회와 ‘지역 여성벤처기업 활성화 방안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여성 벤처기업의 성장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의 다양성과 역동성을 높이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회원사 제품 및 서비스 구매촉진 홍보 방안 △여성 벤처기업 육성 프로그램 운영 등이 논의됐다. 특히 대전 서구의 전략산업인 특수영상콘텐츠특구와 연계한 여성 벤처기업 참여 방안 등 지역 특성을 살린 지원책을 논의해 주목을 받았다. 또한 간담회에서는 협회 회원사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서구청과 협회의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위한 발전 방안도 함께 협의했다. 서철모 구청장은 “여성 벤처기업의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고 있으며 앞으로 협회와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간담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착한 소비문화 확산을 위해 대전 서구 관내 착한가격업소로 지정 식당에서 개최됐다.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