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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지키는 ‘통장 순찰대’ 뜬다… 대전 대덕구 비래동, 야간 주민 안전 강화 (대전대덕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 비래동은 야간 시간대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해 통장 참여형 마을 순찰을 본격 추진한다.비래동은 최근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 소음, 가로등 고장 등 생활불편 및 안전 관련 민원이 지속됨에 따라 통장을 중심으로 한 구역별 야간 순찰 체계를 구축하고 운영에 들어갔다.순찰은 30개 통을 5개 조로 나눠 통장 중심 구역책임제로 운영된다.매월 1회 이상 저녁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정기적으로 실시된다.점검 대상은 골목길과 공원, 비래골 등 취약지역과 민원 다발 구역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 소음, 불법광고물, 가로등 및 CCTV 등 시설물 상태와 우범지역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순찰 과정에서 발견된 사항은 단체 채팅방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행정종합관찰제를 활용해 민원 처리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비래동은 이번 순찰 운영을 통해 주민 불편을 신속히 해소하고 생활안전 체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옥희 비래동장은 “야간 순찰은 주민의 일상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행정”이라며 “주민과 함께하는 순찰을 통해 안전 사각지대를 줄이고 체감도 높은 생활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비래동은 향후 순찰 결과를 분석해 취약지역을 집중 관리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 등 참여형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유성구,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전방위 추진’ 민원 차량 18% 감소…실내분수 중단·경관조명 소등 등 병행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가 자원안보위기 ‘경계’격상에 따라 지난 8일부터 시행 중인 공공기관 차량 2부제가 가시적인 효과를 보이며 직원들의 에너지 절약 실천으로 이어지고 있다.유성구는 임산부·유아 동승 차량, 장애인 차량, 전기차 등을 제외한 전 직원 차량 426대를 대상으로 차량 번호판 끝자리 기준 홀수 차량은 홀수일 짝수 차량은 짝수일에 운행하는 차량 2부제를 운영 중이다.또한, 방문 민원인 차량에 대해서도 번호 끝자리에 따른 5부제 해당 요일에는 구청 주차장 출입을 제한하고 있다.실제 공공기관 차량 2부제와 공영주차장 5부제가 동시에 시행되는 구청 주차장은 시행 전보다 민원 관련 출입 차량이 평균 18% 감소해 주차 공간에 여유가 생기는 등 체감 효과도 확인되고 있다.아울러 5부제 안내 표지판 설치와 현수막 게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를 추진해 제도 정착을 도모하고 있으며 청사 내 실내분수 가동 중단과 야간 경관조명 소등, 퇴근 전 소등 안내 방송 등 에너지 절약 대책도 병행하고 있다.이와 함께 불요불급한 출장 자제, 국외출장 일정 조정, 유연근무제 활용 등 공공부문 에너지 절약 관련 복무 관리 사항을 실천 중이며 직원 국내외 연수 취소와 한마음 워크숍 및 각종 교육·행사 연기 등 다양한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공공기관이 먼저 에너지 절약 실천에 앞장서는 것이 중요하다”며 “직원의 작은 실천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드는 만큼 일상 속 절약 문화가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 현장 행정‘우리동네 소통투어’마무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가 이달 9일 24번째 방문인 도마2동을 끝으로 올해 1월부터 이어온 현장 행정 ‘우리동네 소통투어’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소통투어는 24개 동 민생 현장을 구청장이 직접 보고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현장의 문제점을 면밀하게 파악해 구정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 청장은 총 91개 현장을 방문, 다양한 연령대의 주민들과의 만남으로 총 30개의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관저2동 공영주차장 조성지 △ 가장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현장 △도안동 무장애 나눔길 등을 점검하며 주민의 안전과 편의가 직접 관련된 만큼 사업 완료까지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대전콘텐츠기업지원센터를 방문해 작년 지정된 특수영상콘텐츠 특구 활성화 방안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으며 아이들의 통학 안전 확보를 위해 복수초 보행로 확장 사업대상지와 탄방초 용문분교 설립 예정지를 직접 살펴보며 현장 점검을 했다. 이밖에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행사를 통해 주민들과 호흡하고 경로당을 찾아 급식 봉사를 진행하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도 했다. 서 청장은 “지난 4개월간 서구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과 소통하고 주요 사업지를 살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주민이 주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결과로 보답하는 행정을 펼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YTV뉴스대전시의회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 연구회 정책간담회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의회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 연구회’는 15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2025년도 첫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전의 맞춤형 건강 안전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스마티시티 조성 필요성, 사회적 약자 보호, 데이터 기반 교통 안전 도시계획, 재난 대응기술과 정신건강 정책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연구회장인 김민숙 의원은 “예측 불가능한 재난 대응에 기술적 대비가 필요하다”며 “정신건강 문제 또한 그만큼 중요하고 지속적으로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강조했다. 간담회에서 연구회 간사인 김영삼 의원은 “대전 전역의 교통사고 다발지역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이를 시민들에게 배포하는 자료로 제작한다면 매우 의미 있는 정책 기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고 연구회 회원인 조원휘 의장은 인천 송도의 사례를 언급하며 “대전도 스마트시티와 관련한 정책연구 및 용역을 적극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또한 이금선 의원은 “장애인과 교통약자가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로 경사로 등 보행환경 개선 방안을 정책연구로 다뤄야 한다”고 밝혔으며 방진영 의원은 “전동차 이용 시 시민불편을 줄이기 위해 스마트 알림 시스템 도입과 과태료 부과 등, 타 시도의 실효성 있는 제도들을 검토·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회장인 김민숙 의원은 “오늘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이를 구체화할 수 있는 연구용역 주제를 선정하는 등 연구회를 적극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시, 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 2025년 시행계획 확정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5월 1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광역시 과학기술위원회’를 열고 ‘대전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의 2025년도 시행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시행계획은 △핵심전략산업 육성 △과학산업 육성 생태계 조성 △글로벌 과학산업 융합혁신 거점조성 △과학산업인재육성 및 과학문화 확산 등 4대 전략 아래 16개 중점과제, 80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되며 2025년 한 해 동안 총 2,5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먼저, 대전시가 중점 육성 중인 ‘6대 전략산업’, 즉 우주, 바이오, 반도체, 국방, 양자, 로봇을 의미하는 ‘ABCDQR’ 산업에 405억원을 집중 투자한다. 맞춤형 지원 강화와 지역산업 연계를 통해 전략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나선다. 과학산업 육성 생태계 조성에는 506억원을, 글로벌 과학산업 융합혁신 거점 조성에는 392억원을 각각 투자한다. 연구개발과 기술사업화, 창업 지원 등 실질적 성과 중심으로 설계됐으며 대덕특구와 연계한 클러스터 고도화에도 주력한다. 가장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분야는 ‘ 과학산업 인재육성 및 과학문화 확산’ 이다. 1,197억원이 투입되어 지역인재 양성 거버넌스 구축, 청소년 대상 과학 프로그램, 과학문화 기반 확산 등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번 시행계획은 지난해 실적을 바탕으로 수립됐다. 2024년에는 총 3,107억원이 투입됐으며 주요 사업으로는 △바이오 특화단지 국가공모 선정 △대전 SAT 프로젝트 위성 개발 착수 △글로벌 기업 머크사의 아시아태평양 바이오프로세싱 생산센터 착공 △나노 반도체 국가산단 예타 선정 △세계경제과학도시연합 창립 △대전투자금융 출범 등이 있다. 2025년에는 한남대 혁신파크 준공 및 대전투자금융 출자 완료와 머크사 민간 자본 집행 완료 등으로 인해 예산 규모가 전년 대비 감소했지만, 시는 “사업별 투자효율과 성과 극대화에 중점을 둔 전략 전환”임을 강조했다. 또한, 대전시는 핵심전략산업의 집중 육성과 함께, 지역혁신을 가속화하고 과학산업 생태계 및 클러스터 고도화, 지역 과학기술 인재 양성 등에도 정책적 역량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오늘 심의한 대전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 ‘25년 시행계획은 ABCDQR 6대 혁신 전략산업 육성을 중심으로 과학산업 혁신거점 조성 및 지역인재 양성 등을 아우르는 뼈대”고 강조하며 “대덕특구를 중심으로 과학기술진흥, 지역산업 연계 강화를 통해 과학기술이 지역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속도감 있게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주요 출연연 기관장, 지역 대학 총장, 기업 및 언론계 등 산·학·연·관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이 수렴됐다.
정윤선 기자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 감사패 받아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김진오 의원은 15일 대전교사노동조합으로부터 교권 보호와 교육활동 침해 행위 예방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그동안 김진오 의원은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교사의 가르칠 권리와 학생의 배울 권리 보장을 위해 힘써왔으며특히 지난 제285회 임시회에서 전국 최초로 교육활동 침해 행위로 지역교권보호위원회의 조치를 받은 학교운영위원이 당연퇴직 하는 내용을 담은 ‘대전광역시립 학교운영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 한 바 있다. 대전시의회 김진오 의원은 “스승의 날을 맞아 교원단체의 감사패를 받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교사가 안심하고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광역시립 학교운영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입법예고 당시 교사들의 찬성 의견 약 600건이 접수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의회 이금선 의원 감사패 받아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대전교사노동조합으로부터 지역 내 교육발전과 인재육성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 수상은, 이금선 교육위원장이 대전시의회 제9대 후반기 교육위원장으로 활동하며‘대전시교육청 다자녀 학생 교육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대전시교육청 교복 지원 조례 일부 개정조례안’등을 대표발의 해 학생과 학부모가 경제적 부담 없이 교육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전국 최초로 늘봄학교 운영 사항에 필요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대전시교육청 늘봄학교 운영 조례안’을 대표발의 하는 등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대전시의회 이금선 교육위원장은 “스승의 날을 맞아 학교 현장에 계신 모든 선생님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교육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해 선생님이 존경받고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는 학교가 되도록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흥동‘내집’식당,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감사의 식사 대접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대흥동은 지난 15일 가정의 달을 맞이해 ‘내집’식당에서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 55명을 초청해 따뜻한 식사를 대접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환경정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내집’식당은 평소에도 밑반찬과 도시락 지원을 비롯해, 복지관 및 경로당 어르신, 환경관리요원들에게 정기적으로 중식을 제공하는 등 이웃사랑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식사를 마치신 한 어르신은 “이렇게 따뜻한 자리를 마련해줘 감사하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경임 대표는 “깨끗한 우리 동네를 만들기 위해 애써주신 어르신들께 작은 보답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항상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은 동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정경임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오는 5월 31일로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의 과태료 유예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6월 1일 이후 체결되는 계약부터는 미신고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고 밝혔다. ‘주택 임대차 계약 신고제’는 지난 2021년 6월 1일부터 시행 중인 제도로 주택 임대차 계약 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거래 당사자가 계약금액, 계약기간 등의 주요 내용을 신고해야 하는 의무사항이며 신고 완료 시 확정일자가 부여된 것으로 간주되어 임차인의 우선변제권이 확보되는 등 전세사기 피해 예방에도 큰 효과가 있다. 신고 대상은 보증금 6,000만원 초과 또는 월세 30만원을 초과하는 주거용 건물 임대차 계약이며 계도기간이 종료되는 6월 1일 이후에는 미신고 시 계약금액과 지연 기간에 따라 최소 2만원에서 최대 3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 고의적인 허위신고에 대해서는 최대 1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계도기간 종료에 따른 구민들의 불이익을 방지하기 위해 제도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임차인의 권리 보호와 공정한 임대차 시장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나라키움 대전통합청사 입주와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개장 등과 관련해, 사람·문화·역사가 살아 숨 쉬는 활기찬 도심 공간을 조성하고자‘원도심 도시환경개선 및 활성화 종합계획’을 수립했다고 15일 밝혔다. 나라키움 대전통합청사는 오는 6월 준공 예정으로 4개 기관, 540명이 입주 예정이다. 또한, 대전 한화생명 볼 파크는 지난 3월 5일 개장되어 총 20,007석의 관중석을 보유하고 약 80여회의 홈경기를 치르게 되어 있으며 성심당과 더불어 중구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번 종합계획은 △도시경관 및 보행환경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공동체 기반 구축 △특색있는 문화·관광 콘텐츠 개발 △효율적인 공실 활용이라는 4대 전략과 27개 세부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구는 계획 수립을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노후 기반시설 및 침체된 상권 등의 원도심 문제를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중구는 지난 4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6년 상권활성화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은행·선화동과 대흥동 일원을 중심으로 원도심 상권을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소비자 참여 공간으로 전환하고 지속 가능한 상권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으로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대전 원도심의 상징인 중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며 “사람·문화·역사가 살아 숨 쉬는 활기찬 중구를 만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유성온천새마을금고·부녀회, 저소득층 후원금 전달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5일 유성온천새마을금고·부녀회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온천1동에 지정 기탁돼 관내 저소득층의 생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진만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유성온천새마을금고·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후원금은 꼭 필요한 분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유성온천새마을금고는 지난 2021년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양곡 50포와 1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는 등 매년 정기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YTV뉴스대전유성구청사전경(사진=유성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5일 더 코지가 1,100만원 상당의 여름 이불 200채를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이불은 무더위에 취약한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돼 여름철 쾌적한 수면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예정이다. 이흥우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조금이나마 쾌적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양한 방면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무더위에 취약한 취약계층의 수면 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역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더 나은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 코지는 자연 친화적 신소재인 참숯 원사 '코지론'과 흑연 기반의 나노소재를 활용해 침구류를 연구·개발·생산하는 대전에 본사를 둔 지역 기업이다. 지난 2023년에도 2,000만원 상당의 이불을 기탁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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