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

이한영 대전시의원, 만년동 ‘스마트 버스 승강장’ 준공식 참석

이한영 대전시의원, 만년동 ‘스마트 버스 승강장’ 준공식 참석 (대전시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이한영 대전시의원은 4월 20일 서구 만년동 초원아파트 일원에서 열린 ‘대전형 시내버스 스마트승강장’준공식에 참석했다.이번에 준공된 스마트 승강장은 총 3억원의 시비가 투입된 사업으로 냉난방기와 공기청정기, 버스정보안내단말기, 버스 진입영상 표출 시스템 등을 갖췄다.이를 통해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의 불편이 줄어들고 운행 정보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이 사업은 폭염과 한파 등 기후 영향에 따른 대기 불편을 개선해 달라는 주민의 요구를 반영해 추진된 것으로 생활밀착형 교통환경 개선 사례로 평가된다.이한영 대전시의원은 특히 2025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 심사 과정에서 스마트 승강장 설치 지역 간 형평성을 점검하고 운영과 유지관리 필요성을 강조하며 개선을 주문한 바 있다.또한 둔산 시외버스 정류소 환경 정비를 요청하고 승·하차 위치가 분리된 문제를 지적하는 등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한 개선도 요구했다.이한영 대전시의원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의정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인프라 개선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전시는 스마트 승강장 설치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대학과 지역이 빚어낸 예술의 장” 20일 유성문화원 특별초대전 참석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대학과 지역이 빚어낸 예술의 장” 20일 유성문화원 특별초대전 참석 (대전시의회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0일 유성문화원 특별초대전에 참석해 대학과 지역사회의 문화적 연대를 강조했다.이번 전시는 봄의 생동감과 예술적 감각을 결합한 기획으로 박찬걸·박능생·박우식·임미강·송계영·황승욱·오치규 교수 등 한국 미술계를 대표하는 충남대학교 예술대학 7인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관람은 29일까지 오전 9시~오후 5시, 무료로 운영된다.조원휘 의장은 축사에서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예술을 경험하는 것은 도시의 경쟁력과도 직결된다”며 “한자리에서 뵙기 어려운 교수님들의 작품을 마주하는 기회는 시민들에게도 큰 축복”이라고 말했다.이어 “대전시의회는 대학의 전문 자산이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문화예술 협력 기반을 확대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하울림 클럽’, 부사·대사동 한부모 가정에 생필품 꾸러미 기탁

‘하울림 클럽’, 부사·대사동 한부모 가정에 생필품 꾸러미 기탁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부사동은 하울림 클럽에서 부사·대사동 저소득 한부모 가정 6세대에 정성을 담아 만든 생필품 꾸러미 6박스를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회원들이 직접 라면, 화장지, 식료품 등을 담아 정성껏 제작한 꾸러미를 부사동과 대사동의 저소득 한부모 가정에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하울림 클럽’은 1989년생 개인사업자, 직장인들이 모인 봉사활동 단체로 매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에게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꾸준히 온정을 전하고 있다.노진표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회원들의 따스한 정성과 사랑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류성일 동장은“마을의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과 사랑을 가지고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하울림 클럽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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