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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학교로 찾아가는 ‘나는 배우다 연극교실’ 운영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4월부터 2026년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교 7개교 대상 ‘나는 배우다 연극교실’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학생들이 연극을 직접 기획하고 무대에 참여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다.지역 극단 소속 연극 강사가 학교로 찾아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정기적인 수업을 진행하며 연극의 기획부터 공연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해보는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예술적 감수성과 협업 능력 향상은 물론 자기표현 능력을 강화하도록 돕는다.중구는 지난 3월 관내 초등학교에 희망 신청을 받아 7개교 7학급을 모집했으며 1학기에는 4개교 2학기에는 3개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중구 관계자는 “아이들이 무대에서 스스로를 자유롭게 드러내고 친구들과 협력하는 소중한 경험을 통해 즐겁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 ‘건강씨앗 키움교실’ 사업 실시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취학 전 아동의 올바른 건강생활습관 형성과 자기 실천능력 배양을 위해“건강씨앗 키움교실”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70개소를 대상으로 운영된다.중구보건소 관계자가 해당 기관에 직접 방문해 △구강 및 영양관리 △운동 △흡연 및 음주예방 등 성장기 아동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교육을 진행한다.세부 교육 내용으로는 아동들이 구강 관리와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도록 체험형 칫솔질 및 식생활 습관 교육이 진행된다.교육 후에는 실생활에서도 실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어린이용 구강위생용품을 제공한다.또한, 운동 습관 형성과 체력 증진을 돕는 신체활동 교육은 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해 아동들의 흥미를 유도한다.아울러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간접흡연과 음주 폐해의 위험에 대한 교육도 진행한다.중구보건소 관계자는“찾아가는 현장 교육을 통해 어린이 스스로 건강생활 습관을 형성해, 평생 건강의 기초를 다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생활 실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각종 재난과 안전사고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2025년 안전관리계획’을 수립했다고 이달 4일 전했다. 이번 계획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25조에 따라 수립된 것으로 서구 안전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2025년 안전관리계획은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 호우 대응 체계 강화, 도시하천 침수 방지 대책, 재난 피해자 지원 강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사회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책도 체계적으로 마련했다. 안전관리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실질적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각 기관의 역할과 책임을 더욱 명확히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이에 따라 서구는 비상 대응 체계 운영의 실효성을 높이고 기관별 역할 재정립을 역점 추진할 방침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구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 과제인 만큼, 변화하는 재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재난과 재해로부터 나와 가족을 지킬 수 있도록 재해 예방에 총력을 쏟겠다”며 "2025년 재난 안전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투자 우선순위에 따라 안전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 서구는 이번 계획을 바탕으로 부서별 세부 실행 방안을 마련하고 재난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YTV뉴스대전 서구, 튼튼한 노후 준비를 위한 신중년 노후 준비 지원 특강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3월 12일 신중년을 대상으로 ‘100세 시대, 인생 이모작의 즐거움’을 주제로 노후 준비 지원 특강을 개최한다. 강의는 당일 수요일 오후 2시 서구청 2층 구봉산홀에서 개최되며 유튜브 ‘김민식의 꼬꼬독’과 네이버 TV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서 노후 준비 관련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 세명대학교 저널리즘 대학원 김민식 교수가 진행한다. 이번 강의는 100세 시대를 맞이해 중장년층이 삶의 다음 단계를 어떻게 준비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지에 관한, 다양한 인생 이모작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 조언을 제공할 예정이다. 노후 준비를 희망하는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은 서구청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서철모 구청장은 “100세 시대, 새로운 인생 2막을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고민하는 지역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이달 17일까지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서비스로 물가 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헌하는 착한가격업소를 대상으로 ‘착한가격업소 소규모 시설개선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 착한가격업소는 외식업, 이·미용업, 세탁업 등 개인 서비스업소 중 저렴한 가격과 철저한 위생 관리로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소를 지정하는 제도로 서구는 현재 착한가격업소 198개소를 지정해 다양한 인센티브를 지원하고 있다. 환경개선이 필요한 착한가격업소 중 시설이 낙후된 10개 점포를 대상으로 간판 교체, 실내 장식 개선, 화재 사고 예방시설 개선 등 200만원 내에서 업소별 수요에 맞게 시설개선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이번 시설개선 지원을 통해 착한가격업소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지원함으로써 경쟁력 강화에 힘을 쓰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YTV뉴스대전시의회청사전경(사진=대전시의회)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는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을 위해 의회내 1회용품 사용 감축을 목표로 자체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이번 추진계획은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률 △공공기관 1회용품 등 사용 줄이기 실천지침 △대전광역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조례 등을 근거로 마련됐으며 특히 제281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안경자 의원이 5분 발언을 통해 강조한 사항을 반영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기점으로 배달문화 및 커피 소비 증가로 1회용품 사용량이 급증하고 그로 인한 환경적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플라스틱 사용 감축을 위한 노력이 강화되는 가운데, 환경부 또한 ‘생활폐기물 탈플라스틱 대책’을 수립해 추진 중이다. 이에 대전광역시의회는 환경 보호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1회용품은 줄이고 다회용품은 늘린다’는 목표를 세우고 2024년 11월부터 본격적으로 시행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우선적으로 기존 보유하고 있던 1회용품은 소진 후 더 이상 사용하지 않도록 1회용품의 구매 주문을 억제하고 의회사무처 내에서 다회용품 사용을 생활화하는 것을 목표로 직원들에게 개인 컵 사용 및 철저한 분리수거를 독려했다. 회의 참석 시에는 개인 컵 사용을 의무화하고 각종 행사나 방문객 응대 시에도 다회용품을 비치하고 적극적으로 사용하도록 했다. 또한, 외부에서 커피 등을 테이크아웃할 경우 직원들이 텀블러를 적극 활용하도록 권장했다. 실제로 올해 1월과 2월 두 차례에 걸쳐 자체 점검한 결과, 1회용품 구매 내역이 없는 것으로 나타나 이는 1회용품 사용 자제를 적극 이행한 결과로 평가된다. 앞으로도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1회용품 줄이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1회용품 사용 줄이기는 단순한 정책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이라며 “의회사무처가 솔선수범해 친환경 문화를 조성하고 시민들에게도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 아동단체협의회는 4일 아동 권리 증진과 아동복지 발전에 헌신한 이장우 대전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장우 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꿈을 펼쳐갈 수 있도록, 웃음과 상상이 가득한 도시, 아동과 부모가 함께 행복한 대전을 만들어가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소방본부는 구급대원들의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4일부터 7일까지 각 소방서를 순회하며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에서는 구급대원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문제와 주요 구급 민원 사례를 공유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의료 파업 장기화로 인해 구급대원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점검하고 환자를 신속하게 이송할 수 있도록 병원 수용 가능 여부 확인 및 장시간 대기 문제에 대한 대응 방안을 모색한다. 아울러 구급차 내 폭행 사건 발생 시 대처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의견을 수렴해 구급대원들이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개선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강대훈 대전소방본부장은 “이번 순회 교육을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구급대 운영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더욱 신속하고 체계적인 구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립중고등학교가 다시 한번 희망의 문을 열었다. 새로운 배움의 길을 걷기 위해 335명의 입학생과 함께 첫발을 내디뎠다. 대전시는 학력 인정 대전시립중고등학교 2025년 제6회 입학식을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성대하게 개최했다. 올해 입학생은 총 335명으로 작년보다 140명이 증가했다. 중학교 과정에는 90명, 고등학교 과정에는 245명이 입학했으며 이 중 여성이 297명, 남성이 38명이다. 입학생 수 증가에 따라 대전시와 시 교육청은 학사 규모를 기존 고등학교 4개 반에서 7개 반으로 확대하고 학급당 학생 수도 5명씩 증원해 보다 원활한 학업 환경을 조성했다. 입학생들의 평균 연령이 60대인 시립중고등학교의 입학식은 학부모 대신 자녀들이 부모님의 평생 꿈이었던 ‘중·고등학교 입학’을 축하하는 특별한 장면을 연출했다. 가족들은 서로를 응원하며 감격적인 순간을 함께했다. 입학식은 1부에서 입학허가, 입학생 선서 내빈 축사로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교직원 소개, 신입생 축하 영상,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특히 배우자, 자녀, 손주 등이 준비한 축하 영상이 상영되며 감동을 더했다. 입학생들은 교육부의 교육과정에 따라 중학교 2년, 고등학교 2년 과정을 이수하게 된다. 단순한 학력 취득을 넘어 학우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더욱 주체적인 삶을 살아갈 힘을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0년 3월 개교한 대전시립중고등학교는 학습 기회를 놓친 성인 학습자와 청소년의 학력 취득을 지원하는 전국 최초의 공공형 학력 인정 학교이다. 대전광역시, 대전시교육청,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이 협력해 운영하며 중·고등 과정이 각각 주·야간 2년제로 운영된다. 신입생 모집은 매년 10월에 진행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입학생 여러분께 진심 어린 축하를 전한다 대전시는 시민들이 더 멋진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영세 자영업자의 경영 부담을 줄이고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1인 영세 자영업자 고용·산재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고용보험은 실업급여와 직업훈련비 등을, 산재보험은 요양급여, 휴업급여, 장해급여 등을 지원하는 제도로 시는 사회안전망 내에서 자영업자들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가입을 적극 장려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연 매출 3억원 이하의 1인 자영업자로 고용보험료는 최대 30%,산재보험료는 50%를 대전시에서 지원한다. 특히 고용보험은 정부의 지원사업과 중복 신청이 가능해 납부 보험료의 80~100%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최초 신청자는 3년간, 지원받은 이력이 있는 경우는 지원 만료 1년 경과 후 2년간 추가로 최대 5년 동안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매 분기 마지막 달에 받으며 1분기 접수는 3월 31일까지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중소기업지원 포털 대전비즈에서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일자리경제진흥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지속된 경기침체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많은 소상공인들의 경영활동이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다”며 “지역경제의 근간인 소상공인들의 부담을 덜고 경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사회안전망 확충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는 “2025년 대청호 가뭄 대비 상수원 확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가뭄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 이번 종합대책은 가뭄 발생 시 안정적인 상수원수 확보를 목적으로 대청댐 수위 변화에 따라 단계별로 구분되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 1단계는 비상대책상황실 구축 및 관계 기관 협조 요청 △ 2단계는 용담댐 금강수계 방류요청 및 비상 급수시설 점검 △ 3단계는 취수로 준설, 고지대 급수상태 점검 및 비상 물탱크 차량확보 마지막으로 △ 4단계는 비상 양수펌프 설치·가동 등을 포함한다. 아울러 비상 발생 시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취수원을 달리하는 정수장 수돗물 생산량 단계별 조정을 통해 대청호 저수위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범시민 물 절약 캠페인을 홍보하고 비상용 병입 수돗물을 대량 확보해 시민들에게 공급할 계획이다. 박도현 상수도사업본부장은 “대전 상수도사업본부는 지속적으로 가뭄 상황을 모니터링하는 동시에 가뭄 발생 우려 시 비상상황실 운영 등을 통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중단없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시, 봄철 호흡기 감염병 주의…학생 건강 관리 당부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새 학기를 맞아 단체생활이 시작되면서 큰 일교차와 건조한 날씨로 인해 호흡기 감염병 확산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며 학생들의 건강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봄철 유행하는 주요 호흡기 감염병으로는 백일해, 수두, 유행성이하선염 등이 있으며 발열, 기침, 콧물, 인후통,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주로 4~15세 연령층에서 발생하며 기침, 재채기 등과 오염된 손이나 물건을 통해 감염될 수 있다. 시는 감염예방을 위해서 손 씻기, 기침 예절 지키기, 증상이 나타나면 마스크 착용하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강조했다. 또한 등교 전 예방접종 기록을 확인하고 미접종자는 접종을 완료할 것을 권장했다. 정태영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학교는 집단생활을 하는 공간이므로 감염병 확산에 취약할 수 있다”며 “학생들이 건강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손 씻기, 기침 예절, 교실 환기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신입생의 경우 연령별 필수 예방접종을 입학 전에 완료해 주길 바란다”며 “감염병 의심 증상이 나타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검사 및 진료를 받고 전염 가능 기간에는 등교를 자제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