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대전광역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정당현수막 일제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이번 조치는 선거기간 전 불법 정당현수막을 사전에 정비해 공정한 선거 분위기를 조성하고 옥외광고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또한 선거 시기에 급증하는 선거 홍보물과 불법 광고물이 혼재되는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정비 대상은 옥외광고물법 등 관련 법령을 위반한 정당현수막이다.주요 위반 유형은 △행정동별 설치 수량 기준 초과 △설치 기간 초과 게시 △설치 높이 기준 미준수 △어린이보호구역 및 소방시설 주변 등 설치 금지구역 내 게시 행위 등이다.아울러 보행자 및 차량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거나 교통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위치에 설치된 현수막에 대해서도 중점 점검을 실시해 안전 확보를 강화할 방침이다.법령 위반 정당현수막에 대해서는 해당 정당에 자진 철거 또는 위치 이동을 요청하고 미이행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즉시 철거 등 행정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불법 광고물의 신속한 정비와 재발 방지를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선거를 앞두고 정당현수막에 대한 체계적인 정비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서구 만년동 초원아파트 정류장을 첨단 기술과 편의시설을 결합한 스마트 승강장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20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점검 및 개통 행사를 열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스마트 승강장 설치는 지난 2023년 대전시의회 임시회에서 제기된 대중교통 이용 환경 개선 요구를 반영한 것으로 시가 관련 예산을 신속히 확보해 추진한 사업이다.새롭게 선보인 스마트 승강장은 사계절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내부에는 냉난방기와 공기정화 설비를 설치해 폭염과 한파, 미세먼지로부터 이용객들을 보호하는 도심형 쉼터 기능을 수행한다.또한 55인치 대형 버스정보안내단말기와 버스 진입 영상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노선별 도착 정보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한편 대전시는 2026년 4월까지 한밭운동장 1개소, 신탄진역 2개소, 복합터미널 2개소, 신동아아파트 1개소, 초원아파트 1개소 등 총 7개소에 스마트 승강장을 설치·운영 중이다.아울러 2026년 하반기에는 중구 한밭종합운동장과 안영동 농산물유통센터, 서구 은하수네거리 등 3개소에 스마트 승강장을 추가 조성해 총 1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시는 향후 이용 수요가 많은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스마트 승강장 등 첨단 교통 시설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스마트 승강장은 기후 위기 대응과 정보 접근성 향상을 동시에 실현하는 체감형 교통서비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관련 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 K-김밥 전문기업과 청년 활력 일자리 창출 협약식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김밥 전문기업 와이비에프와 ‘청년 활력 일자리 창출 K-김밥 전문기업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지역 청년들을 위한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에 상호 협력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로 했다. 기업은 서구 청년을 우선 채용하는 한편 구는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청년 정규직 내일지원사업과 채용행사 등 다양한 행정적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YBF 선비꼬마김밥은 코로나 발생 이후인 2020년에도 폐점률 0%를 기록했는데, 전국 297호점 가맹점을 운영하며 국내뿐 아니라 미국과 몽골 등 해외 시장에도 진출했다. 또한 친환경 경영을 실천하며 탄소 중립 운동과 플라스틱 줄이기 운동 등을 통해 환경 보호에도 기여하고 있다. 서철모 구청장은 “어머니께서 정성스럽게 싸주셨던 사랑의 김밥이 이제는 전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K-푸드의 대표주자로 자리 잡고 있다. 우리 서구 기업들이 세계로 뻗어나가 청년들이 그 중심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기업과 협력해 꾸준히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서구, ‘행복배움터 지원사업’현판 및 임명장 수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평생학습원은 마을 내 공동 유휴공간에 주민들이 직접 학습공간을 조성하는 ‘행복배움터 지원사업’에 선정된 마을공동체에 현판과 학습매니저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2025년 상반기 행복배움터 지원사업에는 서구 14개 마을공동체가 선정되어 생활공간 속에서 함께 배우며 성장해 나갈 기회를 제공받게 됐다. 행복배움터는 상·하반기 나누어 선정하는데, 상반기는 3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내가 그리고 싶은 서양화 △코바늘 배우기 △펜드로잉 △보태니컬 아트 △ 라탄 공예 등 28개 활동이 있으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학습을 매개로 주민 스스로 기획·운영해 나가며 학습공동체를 형성해, 행복배움터가 평생학습사회 실현을 위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YTV뉴스가수원·월평도서관, 상반기 무료 갤러리 대관 서비스 운영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가수원·월평도서관은 2월 25일부터 6월 20일까지 서구 지역문화 예술 작가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갤러리 대관 신청을 받는다. 운영 기간은 3월부터 7월까지이며 가수원도서관 1층 더 쉼, 월평도서관 1층 북카페 일부 공간에서 전시가 가능하다. 회화, 서예, 사진 등 12점 이내 작품을 1회 최대 4주간 전시할 수 있으며 레일 조명등과 레일 액자걸이를 기본 제공한다. 4월에는 도서관 주간을 맞이해 그림책 원화 전시 등 도서관 자체 전시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며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대관을 희망하는 이는 가수원·월평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대관 신청서’ 및 ‘의무 준수 서약서’를 작성 후,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가수원도서관, 월평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YTV뉴스[63-20250225100923.png][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비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에 의한 농업·임업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철망 울타리 설치비 지원을 골자로 한다. 총비용의 60%를 지원해 농가 자부담은 40%로 가구당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한다. 사업 지원금은 총 4,000만원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경작지를 두고 있는 농업·임업인이며 매년 반복해 야생동물 피해가 발생하는 지역과 피해 예방을 위해 자부담으로 예방시설을 설치하는 등 자구 노력이 있는 농가에 우선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 26일부터 3월 6일까지이며 설치를 희망하는 농가는 구청 홈페이지에 공고된 신청서를 작성해 구청 기후환경과로 제출하면 된다.
YTV뉴스불량식품 OUT 대전 서구,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안전관리 강화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오는 3월 한 달간 봄 개학을 맞아 학교 주변 등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우선 학교 주변 200m 이내 무인점포, 편의점, 분식집 등 300여 개소의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실태조사를 통해 점검업소를 선정 후, 소비자감시원과 공무원 20여명으로 편성된 점검반이 특별 지도·점검에 나선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햄버거, 핫도그 등 어린이 기호식품 수거·검사와 함께 △소비기한 경과 제품 진열·보관 △ 고열량·저영양 식품 및 고카페인 함유 식품 판매 여부 △ 어린이 정서저해식품 판매 여부 △ 조리 종사자 건강진단 및 개인위생 관리 △ 냉동·냉장식품 보관 기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서철모 구청장은 “아이들의 안전을 우선시하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식품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YTV뉴스전방위 안전 점검으로 재난에 대비하는 대전 서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구민의 안전과 재난 예방을 위해 해빙기 대비 급경사지 및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 점검을 추진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서구 관내 급경사지 53개소와 소교량, 세천, 취입보, 낙차공, 마을진입로 등 146개소를 대상으로 관리기관인 서구청 및 건설관리본부 등 4개 기관이 시행한다. △비탈면 손상 정도와 시설물 변형·파손 여부 △구조적 결함, 파손 여부 및 재해 발생 가능성 등을 올해 2월부터 10월까지 해빙기 및 우기 대비로 점검할 계획이다. 특히 급경사지 점검의 경우 급경사지에 관한 연구 및 정보 교류, 안전관리 등을 지원하는 한국급경사지안전협회의 전문가와 함께 위험 요소를 더 심도 있게 점검한다. 한편 서구는 그동안 실시한 급경사지 및 소규모 공공시설 안전 점검을 바탕으로 2024년도에 정림동 및 월평동 일원의 붕괴위험지역과 기성동 용태울 세천 제방 유실 지역에 대한 재난 예방 및 복구사업비 등 총 725백만원을 확보해 추진 중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안전 점검은 지역사회 전체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것으로 재난 및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에 최대한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견실한 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한 서구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대전 자치구 중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이달 2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현장 중심 소통 △주민 서비스 개선 및 행정 사각지대 해소 등 총 11개의 세부 지표에 대해 평가군별로 실시됐다. 서구는 △현장 중심 소통으로 민생문제 해결 △ 주민 서비스 개선 및 행정 사각지대 해소 △디지털 기반 서비스 혁신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 발굴 및 대응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다자녀가정 공무직 근로자 퇴직 후 재고용. 다자녀가정 재산세 50% 감면 등 저출산 극복과 고령화 사회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추진한 정책들이 고평가받았다. 또한 △대전 최초 24시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대전 서구형 안심주택인증제 △찾아가는 VR·AR 스마트 자원순환교육 △디지털 전통시장 육성 △호우 침수 구역 빅데이터 분석 △주민참여 정책채널 운영 △탄방초 용문분교 신설 등 주민 체감형 혁신 시책을 추진한 노력과 성과를 고루 인정받았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전 부서 직원들이 노력해 이뤄낸 혁신의 결과”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채로운 혁신 정책들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서구, 2025년‘찾아가는 청년 취업상담’ 참여자 모집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일자리지원센터는 취업을 고민하는 청년들을 위해 오는 3월부터“찾아가는 청년 취업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청년 취업상담”은 직업상담사가 직접 청년들을 만나 직업적성검사를 통해 적성을 탐색하고 맞춤형 일자리 알선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취업 성공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운영 기간은 2025년 3월부터 10월까지이며 매주 금요일 서구 내 주요 청년 활동공간 3곳에서 진행된다. 첫째 주 금요일에는 청춘정거장, 둘째 주 금요일은 청춘스럽, 셋째 주 금요일은 청춘포털에서 직업상담사와 1:1로 맞춤형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상담 신청 및 기타 사항은 서구청 일자리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서철모 구청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의 취업 고민을 덜고 자신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찾게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YTV뉴스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2025년도 건축행정 역점 추진계획’ 수립 및 시행을 통해 구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향상된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이달 25일 밝혔다. 건축행정은 중앙행정기관의 정책 방향과 결정도 중요하지만 이를 일선 현장에 적용하고 시행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매우 크다는 측면에서 주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한 서구의 ‘2025년도 건축행정 역점 추진계획’의 내용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2025년도 건축행정 역점 추진계획은 ‘건실한 건축문화 조성 및 구민과 함께하는 건축행정’ 구현을 목표로 △건설안전 확보 및 안전사고 예방 △안전하고 품격 있는 정주 환경 조성 △지역 대학생 및 청소년에게 활력을 제공하는 건축행정 구현 △건축민원 서비스 향상을 위해 총 9개의 역점 추진 업무를 선정했다. 9개의 역점 추진 업무는 [임차인 마음 쪼개는 다가구주택 불법 가구 분할 OUT] 안전한 주거환경 확보 및 임차인 피해 예방을 위한 다가구주택 불법 가구 분할 방지 대책 추진 [건축 전공 대학생 ‘직업 세계도 알GO, 건축 현장도 알GO’ 프로그램 운영]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직업 체험 행사 운영으로 지역 인재 양성 및 민·관·학 협력 도모 [건축허가 사전예고제 변경 운영] 현재 실정에 맞는 건축허가 사전예고제 변경 운영으로 주민과의 소통 및 주민 피해 발생 최소화 [건축직 공무원 역량 강화를 위한 OJT 실시] 건축행정 업무에 대한 이해도 향상으로 고품질의 건축민원 서비스 제공 [공사 현장을 지키는 매의 눈, CCTV로 안전 Up 추진] 대형 건축공사장 CCTV 설치로 안전 점검 강화 및 사고 예방 [첨단장비의 건축행정 다방면 활용] 디지털 정보화된 첨단장비 활용으로 현대 건축 패러다임 선도 및 효율적 업무 수행으로 주민 신뢰도 향상 [대학생 및 청년의 주거 안전을 위한 안심주택 인증제 추진] 주택 안전성 보장으로 소유자와 입주자 권익 보호 및 주택시장의 건전성 유지 [시설직 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 추진] 전문 분야 교육을 통한 기술직 공무원의 전문성 강화 및 수준 높은 건축행정 서비스 제공 [건축 인허가 전문 인력 기술 검토 지원] 화재 및 구조 관련 전문 인력 기술 검토로 안전한 건축환경 조성이며 각 역점 추진 업무별 세부 계획 수립 등을 통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이번 2025년 건축행정 역점 추진계획은 주민이 안심할 수 있는 정주환경 조성, 건축행정 서비스 향상 및 공사장 안전 강화를 목표로 역점업무를 선정했다.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며 한층 개선된 건축행정을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YTV뉴스대전시 정책 제안에서 실행까지, 시민의 손으로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시민과 소통하는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를 통해‘2025 대전시소 주제발굴 공모’를 2월 21일부터 3월 23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시민이 직접 공공문제를 발굴하고 실행팀과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정책 실험의 첫 단계로 시민 주도 정책 실험 모델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온라인 기반 플랫폼의 특성상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획과 디자인, 사회문제 해결 등에 관심 있는 개인 또는 팀이라면 지원할 수 있다. 작은 변화라도 공동체에 의미 있는 영향을 줄 수 있는 제안이라면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공모를 통해 전문가 심사와 시민 투표를 거쳐 3개의 주제가 최종 선정되며 이후 대전시소 실행팀이 선정 주제를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실행한다. 최종 선정된 3건의 제안에는 온누리상품권 20만원이 지급되며 참여 독려를 위해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네이버페이 5,000원이 제공된다. 참여 방법은 대전시소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SNS를 통해 구글폼으로 간편하게 지원할 수도 있다. 시는 이번 공모가 단순한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시민이 정책 실행까지 주도하는 의미 있는 과정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규모 실행 프로젝트를 통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이 정책 결정 과정에서 보다 주체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대전시소 주제발굴 공모를 통해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아이디어들이 다수 발굴되고 시민 주도의 정책 실험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