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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대비해 정당현수막 일제 점검 및 정비를 실시한다.이번 조치는 선거기간 전 불법 정당현수막을 사전에 정비해 공정한 선거 분위기를 조성하고 옥외광고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도시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또한 선거 시기에 급증하는 선거 홍보물과 불법 광고물이 혼재되는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정비 대상은 옥외광고물법 등 관련 법령을 위반한 정당현수막이다.주요 위반 유형은 △행정동별 설치 수량 기준 초과 △설치 기간 초과 게시 △설치 높이 기준 미준수 △어린이보호구역 및 소방시설 주변 등 설치 금지구역 내 게시 행위 등이다.아울러 보행자 및 차량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하거나 교통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위치에 설치된 현수막에 대해서도 중점 점검을 실시해 안전 확보를 강화할 방침이다.법령 위반 정당현수막에 대해서는 해당 정당에 자진 철거 또는 위치 이동을 요청하고 미이행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즉시 철거 등 행정조치를 시행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불법 광고물의 신속한 정비와 재발 방지를 동시에 도모할 계획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선거를 앞두고 정당현수막에 대한 체계적인 정비를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는 서구 만년동 초원아파트 정류장을 첨단 기술과 편의시설을 결합한 스마트 승강장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20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현장점검 및 개통 행사를 열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이번 스마트 승강장 설치는 지난 2023년 대전시의회 임시회에서 제기된 대중교통 이용 환경 개선 요구를 반영한 것으로 시가 관련 예산을 신속히 확보해 추진한 사업이다.새롭게 선보인 스마트 승강장은 사계절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내부에는 냉난방기와 공기정화 설비를 설치해 폭염과 한파, 미세먼지로부터 이용객들을 보호하는 도심형 쉼터 기능을 수행한다.또한 55인치 대형 버스정보안내단말기와 버스 진입 영상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노선별 도착 정보를 보다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한편 대전시는 2026년 4월까지 한밭운동장 1개소, 신탄진역 2개소, 복합터미널 2개소, 신동아아파트 1개소, 초원아파트 1개소 등 총 7개소에 스마트 승강장을 설치·운영 중이다.아울러 2026년 하반기에는 중구 한밭종합운동장과 안영동 농산물유통센터, 서구 은하수네거리 등 3개소에 스마트 승강장을 추가 조성해 총 10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시는 향후 이용 수요가 많은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스마트 승강장 등 첨단 교통 시설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대전시 관계자는 “스마트 승강장은 기후 위기 대응과 정보 접근성 향상을 동시에 실현하는 체감형 교통서비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관련 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한 2025년 ‘청년도전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4억 1,328만원을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 청년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청년의 구직 의욕 고취 및 자신감 강화를 통한 취업 촉진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구는 관내 구직단념 청년을 대상으로 밀착 상담, 진로 탐색, 취업역량 강화 등 맞춤형 케어를 제공할 계획이다. 해당 사업은 동구 청년공간인 ‘동구동락’을 통해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모집인원은 △단기 △중기 △장기 총 96명으로 프로그램을 이수한 청년에게는 매월 50만원의 참여수당과 이수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또한, 구는 2024년부터 추진 중인 ‘청년성장프로젝트’ 공모사업과 연계를 통한 청년 취업카페를 개소해 교육 공간을 마련하고 관내 대학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은둔·고립형 구직단념 청년을 직접 발굴·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구직을 단념하고 고립된 청년들이 다시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이와 함께,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주거·문화·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촘촘한 청년정책 마련에 더욱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YTV뉴스대전동구청사전경(사진=대전동구청) [Ytv영상스토리] 대전 동구는 대전 대표 야경 명소인 ‘식장산’ 진입로의 차량 전면 통제 기간을 기존 2월 말에서 3월 16일까지 연장한다고 24일 밝혔다. 식장산 진입로는 겨울철 강설로 인한 결빙 구간이 많아, 방문객의 안전을 위해 매년 선제적으로 겨울철 차량 통행을 제한하고 있으며 이번 차량 통제 조치는 지난해 12월 16일부터 시작됐다. 구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이번 제한 조치 해제를 검토했으나, 노면 상태 점검 결과, 계속되는 한파와 강설로 일부 구간 결빙이 해소되지 않아 기존 조치를 연장하게 됐다. 박희조 동구청장은 “식장산 진입로 일부 구간의 결빙이 지속돼, 부득이하게 차량 통제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며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조치인 만큼,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안전한 통행을 위한 조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4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 담당 직원과 조합장 등 관계자 50여명을 대상으로‘정비사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가온 감정평가법인의 최효열 감정평가사를 초빙해 추정분담금과 감정평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사업 추진 시 꼭 알아야 할 실무 지식을 습득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은 공약사항인 정비사업 신속지원센터 운영의 일환으로 관계자들의 역량을 강화해 중구 내 정비사업을 원활하고 신속하게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사업 추진에 따른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4일 관내 주요 기관과의 현안 공유 및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월 중구 기관장협의회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중구 관내 식당에서 개최된 이번 협의회에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해 오은규 중구의회 의장, 백기동 중부경찰서장, 우문수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중부지사장, 서민식 한국국토정보공사 대전지사장, 전유진 국민연금공단 동대전지사장, 신정란 서대전역장 등 중구 유관 기관장 8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선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개시 △대전 중구 복지브랜드‘희망 2040’ △고향사랑기부제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운영 등 주요 정책과 사업을 공유하고 각 기관의 현안을 논의하며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기관장협의회를 통해 관내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각 기관의 발전과 함께 중구의 발전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소통을 기반으로 주민들의 삶의 질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이웃과 소통하고 마을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축제를 발굴·지원하기 위해‘2025년 중구 온마을축제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은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어 지역 특성에 맞는 소규모 축제를 기획하고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예산 내에서 선정된 사업별로 500만원에서 2,000만원 이내의 보조금을 차등 지급할 예정이다. 공모 참여 자격은 모집 공고일 기준 대전 중구에 주소를 둔 비영리 민간단체 또는 법인으로 최근 1년간 1회 이상의 공익활동 실적이 있는 단체여야 한다. 접수 기간은 이번 달 27일부터 3월 13일까지, 총 15일간이며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보탬e 누리집 또는 중구청 자치분권과로 제출하면 된다. 사업 선정은 중구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결정되며 선정 결과는 3월 마지막 주에 중구 누리집을 통해 공고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지역 특색을 담은 창의적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발굴되길 기대한다”며 “온마을축제가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생동감 넘치는 지역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유성구, AI시대 디지털전환 지원 삼각체계 구축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가 디지털전환지원센터 3곳 설립을 완료하고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이해 구민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디지털 활용 지원을 본격화한다. 디지털 전환: AI,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디지털 정보통신기술을 사회 전반에 적용해 전통적인 사회 구조와 운영 방식과 서비스 등을 혁신하는 것.유성구는 25일 개관하는 용산도서관 2층에 용산DX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DX지원센터는 구민들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디지털 격차 해소를 목표로 설립됐으며 유성구는 민선 8기 공약 사업의 일환으로 DX지원센터 설립을 추진했다. 이번에 문을 여는 용산DX지원센터는 청년DX지원센터와 진잠DX지원센터에 세 번째로 당초 계획했던 3개소 설립 목표를 달성했다. 유성구는 이번 용산DX지원센터 개소로 디지털 전환 지원 삼각 체계를 구축함에 따라 지역별·계층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상시 제공해 구민들이 일상에서 디지털 기술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용산DX지원센터에서는 개소를 기념해 VR 체험기기, 드론축구경기장, 코딩·반려 로봇 등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오후 3시부터 챗 GPT 충격, 생성형 AI와 미래교육의 변화’를 주제로 특별 강연이 진행된다. 한편 앞서 설립한 청년DX지원센터와 진잠DX지원센터의 구민 만족도도 높아져 지난해 이곳의 교육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만족도 조사에서 96.9%의 응답자가 “만족한다”고 답했다. 특히 청년DX지원센터는 AI를 실무에 활용할 수 있어 취업·창업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됐다는 응답자가 많았고 상대적으로 고연령층 이용자가 많은 진잠DX지원센터는 스마트폰 활용 등 디지털 기기와 친숙해지고 활용 능력을 높일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AI가 사회 전반에 걸쳐 빠른 속도로 확산하는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며 “이런 디지털 시대의 변화에 구민들이 소외받지 않도록 실질적인 교육과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정용래 유성구청장, 광복 80주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Ytv영상스토리]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유성구청 간부 50여명은 24일 광복 80주년 참배 주간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의 넋을 기렸다. 이날 정용래 유성구청장과 간부들은 국립대전현충원 현충탑에서 헌화와 묵념을 올린 뒤, 홍범도 장군 묘역을 참배하는 등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겼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오늘의 우리가 있기까지 수많은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다”며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위해 희생한 애국지사들의 뜻을 항상 가슴에 새기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유성구, 어르신 자택 방문 그림책 읽어준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어르신의 자택을 직접 방문해 그림책을 읽어주는 찾아가는 시니어 책친구 ‘유북이’를 3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원신흥도서관과 유성구 남부노인복지관이 공동 추진하는 ‘유북이’는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의 자택을 방문, 그림책 읽어주기와 대화를 통해 정서적 고독감을 완화하고 독서 활동을 통한 인지능력 향상 등을 목표로 한다. 그림책 읽어주기 교육을 수료한 10명의 ‘유북이’ 활동가는 2인 1조로 관내 맞춤형 돌봄 시니어 가구를 방문해 함께 그림책을 읽고 독후 활동을 진행하며 향후 사업 참여자들이 함께하는 ‘유북이 골든벨’에도 참가한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고령자의 독서 활동 활성화를 통해 노년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책 읽기 좋은 독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 2025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최고 평점 대상 수상 [Ytv영상스토리] 대전광역시의회 김민숙 의원이 2025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부설 지자체 혁신평가위가 2025년 2월 19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공동 주최한 2025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 대상 시상식에서 김민숙 의원은 최고 평점을 받아 ‘대상’을 수상했다. 2025 WFPL 8대 지자체 혁신평가대상은 세계청년리더총연맹이 부설 지차체 혁신평가전문 기구인 WFPL 지자체 혁신평가위원회가 학생과 선생님을 위한 학교 폭력 없는 건강한 교육환경 구축 등 지방자치의 패러다임 전환을 통한 재도약의 길을 마련한 주역을 발굴해 수여하는 상이다. 김민숙 의원은 제9대 대전광역시의원으로 시민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바탕으로 약자를 위한 정치, 따뜻한 정치를 통해 더 살기 좋은 대전, 교육공동체가 행복한 교육환경 조성에 기여한 공로 등에 대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민숙 의원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현장 전문상담사의 역할 제고 및 개선 방안 논의를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하고 마약류 등 청소년 유해약물 예방교육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학생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대전시교육청 청소년유해약물 예방교육 조례’을 제정하는 한편 ‘대전시교육청 교육안전 기본 조례’ 와 ‘대전시교육청 지진재해 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를 통해 교육공동체 구성원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는 교육안전의 기반을 마련하고 전동킥보드, 마약, 도박 등의 위험으로부터 학생을 보호하기 위한 학생안전교육 강화를 촉구하기도 했다. 또한, 김민숙 의원은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 구축 방안 연구용역’ 시행으로 체계적인 플랫폼 구축을 통한 데이터 기반 맞춤형 헬스케어 시스템 방안을 제안하고 대전지역의 사교육비 현황을 진단하고 저출생 대책을 논의하는 정책토론회를 개최했으며 전세사기에 취약한 대전지역에 다가구주택 전수조사 및 전세사기 의심 경고 시스템 도입 등 실효적 대책 마련을 강하게 촉구하는 등 민생 전반에 걸친 다양한 분야를 살피는 의원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학교 밖 청소년 보호 및 다양한 활동 지원에 적극적이며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특수학교 과밀 해소와 통학환경 개선 등에 앞장서고 있다. 대상의 영예를 안은 김민숙 의원은 ‘모든 문제의 답은 현장에 있다’라는 신념을 바탕으로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발로 뛰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맡겨준 자리에 맞는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시의원이 되겠다”는 포부를 다졌다.
정윤선 기자대전광역시청전경(사진=대전시청) [Ytv영상스토리] 대전시가 지난 5일 2025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한 데 이어 이번엔 청년들의 학업 지속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2024년 발생한 학자금 대출 이자를 전액 지원한다. 신청은 2월 24일부터 3월 28일까지 받는다. 신청 대상은 대학교 또는 대학원에 재학 중이거나 휴직 중인 학생이다. 대전 소재 대학교에 다니는 경우 주민등록상 주소지와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대전 외 지역의 대학교에 다니는 경우 본인 또는 부모가 1년 이상 대전에 거주한 경우 지원할 수 있다. 소득분위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2009년 하반기 이후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금액의 2024년 발생 이자이다. 일반상환 학자금, 취업 후 상환 학자금 대출 모두 대상에 포함된다. 다만 △다른 기관·단체·개인으로부터 학자금 이자 명목으로 지원받은 경우 △학교에서 제적된 경우 △이자가 없는 대출금인 경우 △한국장학재단 대출금을 전액 상환한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관련 서류를 첨부해 대전청년포털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대전시는 지원 대상자가 제출한 서류를 바탕으로 재학 및 거주 여부 등을 확인한 후, 한국장학재단의 검토를 거쳐 지원 금액을 최종 결정한다. 선정 결과는 5월 중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원금은 신청인 본인 통장이 아닌 한국장학재단 학자금 대출 상환 계좌로 직접 지급된다. 고현덕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자금 대출로 인해 경제적 부담을 느끼는 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집중해 경제적 자립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대전에서 안정적으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