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대전 중구,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아이들이 스스로를 보호하는 방법을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달 7일부터 5월 7일까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총 9회에 걸쳐'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전문강사가 직접 어린이집을 방문해 이루어지는 이번 교육은 아동의 권리 및 자기 보호 교육 아동학대 신고 방법 및 보호 절차 아동학대 징후 인식 시 대처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교구를 활용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방식으로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중구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위험한 상황을 스스로 인지하고 위기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이번 교육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해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고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중구는 올해 하반기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를 통해 구민들이 올바른 아동 양육 인식을 갖도록 돕고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한 양육 문화를 확산시켜 아동학대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일 예뜰순복음교회에서 인근 4개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20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어려운 가정을 섬기는 사랑나눔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교회 인근 4개 동 저소득 취약계층 2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예뜰순복음교회는 최근 2년간 매년 식료품 및 나눔 꾸러미 200상자를 후원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안영권 담임목사는"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교인들의 따뜻한 정성과 사랑이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조명화 오류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신 예뜰순복음교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나눔문화가 지역사회 곳곳에 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오류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1억 원을 투입해‘자녀안심 그린숲’을 조성 완료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오류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 내에 1억원을 투입해‘자녀안심 그린숲’을 조성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자녀안심 그린숲”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인도와 차도를 분리하는 가로녹지 형태의 숲으로 교통사고 방지를 위한 완충공간 역할과 함께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에 취약한 어린이들에게 쾌적한 통학환경을 제공한다. 중구는 오류초등학교 정문 앞 200m 통학로에 정원식 띠녹지 화단을 조성하고 화단에는 홍가시나무와 관목과 초화류 등을 식재해 계절마다 자연이 변화하는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자녀안심 그린숲은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안심할 수 있는 통학로 역할뿐만 아니라 미세먼지, 열섬현상 등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도심 속 녹지공간으로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며 “아이들의 통학로가 앞으로도 안전하고 즐거운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16일, 이사업체‘이사리더 더존’과 연계하여 중구 희망복지지원단 통합사례관리대상자의 이사를 무료로 지원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난 16일 이사업체‘이사리더 더존’과 연계해 중구 희망복지지원단 통합사례관리대상자의 이사를 무료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한 사례관리 대상자는 경제상황이 어려운 1인 가구로 현 거주지에 가스 연결이 되어있지 않는 등 거주환경이 열악했으나 LH전세임대주택을 신청하도록 안내, 대상자로 선정되어 이사하게 됐다. 봉사단은 이른 아침부터 냉장고 세탁기 등 무거운 가전 및 가구를 옮기고 새집 정리를 도우며 대상자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사례관리 대상자가 안전하게 이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준 ‘이사리더 더존’ 측에 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대상자에게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구는 위기가구를 발굴, 사례관리를 통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대상자의 경제적 자립, 주거안정 등을 돕고 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이번 달 17일부터 8월 말까지 장마철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단속 활동을 펼친다고 밝혔다. 구는 여름철 집중호우 시 사업장 내 폐수, 폐기물 등 오염물질이 공공수역으로 유입되는 등 환경오염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단계별로 나눠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먼저 1단계로 6월 중순부터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 감시·단속계획을 홍보해 사업장의 자체 점검을 유도한다. 이어 2단계로 6월 말부터 집중호우를 틈탄 오염물질 초과배출 등 환경오염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무허가 배출시설 설치 운영 여부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적정 관리 여부 △집중호우로 인해 파손, 훼손된 방지시설 운영 여부 △폐기물 불법투기 △환경관련법 준수 여부 등을 철저히 감시·단속할 계획이다. 마지막 3단계는 8월에 집중호우 등으로 고장·훼손된 시설 복구는 물론 환경관리 역량이 부족한 사업장에 대해 안정적인 환경관리가 이뤄지도록 기술 지원을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장마철에 폐수 등 오염물질이 유입되지 않도록 사업장에서는 책임의식을 갖고 철저한 시설관리를 부탁드리며 특별감시 기간 중 위반사항 적발업소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의거 행정처분이나 고발 조치를 취하는 등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철저히 단속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석교1지구 지적재조사사업 토지소유자에게 지난 3일 경계결정통지를 완료하고 8월 2일까지 경계 결정에 대한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2023년부터 추진 중인 석교1지구는 석교동 62-43번지 및 부사동 254-1번지 일원 540필지, 167,599.9㎡ 규모로 진행 중인 사업으로 10월 중 사업 완료 공고를 실시하고 조정금을 산정할 예정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마무리 단계에 있는 석교1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의 경계 결정 이의신청 처리가 완료되면 토지의 불규칙한 모양의 정형화, 맹지 해소 등 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이고 주민 간의 경계분쟁이 해소될 것”이라며 “경계 결정에 이의가 있거나 궁금한 사항은 기간 안에 꼭 이의신청을 제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이 직접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하는 2025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다음 달 17일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규모는 총 8억원으로 대전 중구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구정참여형 3억원과 주민참여형 5억원 두 분야로 나뉘어 운영된다. 중구는 주민의 예산에 대한 이해 증진 및 실질적 참여 확대를 위해 예산학교를 신설하고 주민참여예산 주민총회 개최로 주민들이 직접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7월 17일까지 대전 중구청 본관 1층 민원접견실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제출하거나, 중구청 누리집·우편·팩스·이메일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접수된 사업은 사업 부서 검토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치고 주민투표와 주민참여예산 총회를 거쳐 선정된 사업은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되며 중구의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은 구정 운영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예산편성에 중구 주민의 생각을 담아낼 수 있는 제도로 다양한 계층의 적극적인 제안과 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김제선 중구청장, 장철민 국회의원 소진공 중구 잔류위해 공동 노력키로 [Ytv영상스토리] 김제선 중구청장이 국회 산자위 소속 장철민 국회의원을 만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중구 잔류를 위해 공동 노력키로 했다. 김 청장은 14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에서 장철민 국회의원을 만나 소진공 측에서 주장한 이전 사유에 대해 이전 논리가 부당함을 각 사유별로 조목조목 전달하며 국회에서 소진공 이전 저지에 대한 논의를 해줄 것을 요청했고 장철민 의원 또한 소진공의 원도심 잔류 필요성과 당위성에 대해 뜻을 같이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근무여건이 열악해 신입사원 퇴사율이 높다는 소진공 측의 주장은 확인 결과 처우불만이 가장 큰 이유로 밝혀졌으며 이전 예정지인 유성구 KB빌딩은 본관과 별관이 300M나 떨어져 있어 업무의 연속성 측면에서도 비효율적이다”며 “소진공의 설립 목적과 접근성을 위해 소진공이 원도심에 잔류할 수 있도록 장 의원과 힘을 합쳐 끝까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장철민 의원은“소진공은 소상공인을 위한 기관이니만큼, 소상공인이 가장 많은 원도심에 잔류하는 것이 마땅하다”며 “소진공이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고려한 합리적인 결정을 할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17일 국회를 방문해 산자위 위원들과의 만남을 통해 이전의 부당함을 알리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한편 소진공이 지난 4월 유성구 지족동으로 이전하는 계획을 발표한 후 중구는 박성효 소진공 이사장,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등과 면담을 요청해 이전 반대의 뜻을 전했으며 대흥동상점가 상인회와 주민대표 등을 주축으로 한‘소진공 이전 저지 투쟁위원회’를 결성해 이전 반대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현재 소진공 청사가 있는 대림빌딩 측에서는 소진공 잔류를 위해 빌딩 4층 무상제공, 전용 승강기 제공, 무료 주차면 확대 등을 제안해 유성 이전 사유에 대한 소진공 측 입장이 퇴색되고 있다.
정윤선 기자13일 새마을부녀회(부회장 송명순)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 세대에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했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부사동은 13일 새마을부녀회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 세대에 사랑의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복지사각지대에서 어려움을 겪는 관내 독거어르신, 저소득 가구에 사랑의 손길을 전하고자 이른 아침부터 부녀회원들이 직접 김치, 불고기, 밑반찬 등을 만들었고 부사동 14개통 통장들이 직접 방문·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폈다. 송명순 부회장은“정성스럽게 준비한 밑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더욱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해 더욱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살피겠다”고 했다. 조원세 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맛있는 반찬 만들기에 힘써주신 부새마을부녀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13일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중구 자원봉사센터 주관으로 자원봉사 아카데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아카데미에는 김제선 중구청장을 비롯한 중구 자원봉사협의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해 기후 위기를 주제로 미세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 활동 안내와 천연 수세미 만들기 체험 등 일상생활 속 환경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자원봉사 아카데미 준비에 애써주신 자원봉사센터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으로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우리의 역할과 환경 관련 봉사활동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성학 이사장은“다양한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꼭 필요한 봉사활동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참여를 활성화해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전했다. 한편 자원봉사 아카데미는 오는 21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친환경 인식 개선을 위한 교양 교육, 미세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는 천연 수세미 및 고체 형태의 샴푸바 만들기, 친환경 다육식물 화분 제작 체험으로 진행된다.
정윤선 기자12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및 월남 참전 국가유공자 50여 명을 초청해 오찬 행사를 가졌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문화1동은 지난 12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및 월남 참전 국가유공자 50여명을 초청해 오찬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문화1동 방위협의회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분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표하고자 마련됐다. 박순복 위원장은“참전유공자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다”며 “부디 건강하게 지내셔서 내년에도 이 자리에 함께 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성임 동장은“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경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6월 18일 개원의 집단휴진이 예고됨에 따라 휴진기간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중구보건소 진료를 2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보건소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22시까지 운영하고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집단 휴진일에 운영하는 응급실 및 야간 운영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은 중구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보건소 의약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의료계 집단행동으로 인한 주민불편 및 의료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8일 개원의 집단휴진 예고에 따라 대전시는 지난 10일 관내 모든 의원급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집단휴진 예정일에 진료를 실시하도록 촉구하는 ‘진료명령’과 집단휴진일 진료 명령에도 불구하고 휴진하려는 경우 보건소에 사전 신고토록 하는 ‘휴진신고명령’을 발령하으며 집단휴진 당일에는 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의원에 ‘업무개시명령’을 발령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