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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실시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아이들이 스스로를 보호하는 방법을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달 7일부터 5월 7일까지,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총 9회에 걸쳐'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전문강사가 직접 어린이집을 방문해 이루어지는 이번 교육은 아동의 권리 및 자기 보호 교육 아동학대 신고 방법 및 보호 절차 아동학대 징후 인식 시 대처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교구를 활용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방식으로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중구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이 위험한 상황을 스스로 인지하고 위기 상황에서 자신을 보호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 이번 교육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을 지속해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을 조성하고 아동의 권리가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중구는 올해 하반기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한'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이어갈 예정이다.이를 통해 구민들이 올바른 아동 양육 인식을 갖도록 돕고 지역사회 전반에 건강한 양육 문화를 확산시켜 아동학대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 중구 구청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일 예뜰순복음교회에서 인근 4개 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라면 200상자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어려운 가정을 섬기는 사랑나눔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교회 인근 4개 동 저소득 취약계층 2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예뜰순복음교회는 최근 2년간 매년 식료품 및 나눔 꾸러미 200상자를 후원하며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안영권 담임목사는"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교인들의 따뜻한 정성과 사랑이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조명화 오류동장은 "어려운 이웃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신 예뜰순복음교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나눔문화가 지역사회 곳곳에 퍼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하모니봉사단, 대사동에서 연탄 나눔 봉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대사동은 지난 8일 하모니봉사단 봉사단 후원으로 관내 노인가구에게 사랑의 연탄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탄 봉사는 초여름 가랑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김제선 중구청장과 봉사단 회원 가족 50여명이 참여해 연탄 400여장을 대사동 노인가구 2세대에 전달했다. 하모니봉사단은 가족참여 중심으로 운영되는 자원봉사단체로 2012년부터 무료급식, 환경정화활동, 연탄나눔, 생필품후원 등 꾸준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미숙 단장은“도움이 필요한 곳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궂은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봉사활동을 펼쳐주신 하모니봉사단 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중촌동방위협의회, 호국보훈 사랑의 꾸러미 전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중촌동은 지난 7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중촌동방위협의회에서 국가유공자를 위한 사랑의 꾸러미 20박스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꾸러미는 참치, 간편조리식 등 생활용품 등이 담겨져 있으며 6·25 및 월남참전유공자 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정우 회장은“이번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분들을 기억하고 높은 애국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며“유공자분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백인복 동장은“매년 국가유공자를 위해 물품을 후원해주시는 방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마음을 담아 유공자와 그 가족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용두1경로당 최인남 사무장, 사랑의 도시락 배달 25년 선행 [Ytv영상스토리] 용두1경로당 최인남 사무장은 오늘도 낡은 오토바이에 도시락을 싣고 끼니를 기다리는 어르신을 향해 달린다. 대전 중구 용두동은 지역 어르신들의 든든한 지킴이 역할을 자처하며 30년째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용두1경로당 최인남 사무장의 선행이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 사무장은 1990년 희귀병을 앓게 되어 직장을 그만두게 됐고 1994년 봄 우연히 노인 무료급식소에서 설거지와 배식 자원봉사를 시작하게 되며 삶의 의욕을 되찾았다고 한다. 도시락 배달봉사 활동은 자원봉사를 이어가던 중 호산나 무료급식소에서 도시락 배달 인력이 부족하다는 소식을 듣고 작은 오토바이를 구해 직접 배달에 나서면서 시작하게 됐다. 그렇게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루도 빠짐없이 오토바이를 타고 25년간 사랑의 도시락을 배달하며 따뜻한 사랑과 이웃의 정도 함께 전하고 있다. 또한 용두1경로당 사무장으로서 지역사회의 후원을 받아 봄, 가을로 나들이를 추진해 어르신들의 건강증진과 문화체험의 폭을 넓혀 오고 있으며 쾌적한 경로당 환경을 조성해 어르신들에게 깨끗하고 아늑한 공간에서 함께 할 수 있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최 사무장은 “도시락을 받으시면서 환하게 웃으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하루도 거를 수가 없다”며 “어르신을 위해 봉사한 세월만큼, 함께 달려준 이 작은 오토바이가 좀 더 힘을 내줬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선행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한편 최인남 사무장은 노인복지를 위한 기여자로 선정되어 2018년 제22회 노인의 날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훈했다.
정윤선 기자목동, 단오맞이 풍물놀이 체험행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목동은 10일 풍년을 기원하는 우리나라의 3대 명절 중 하나인 단오를 맞아 어린이들과 주민자치프로그램 회원이 어울어져 풍물놀이 체험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목동어린이집 주관으로 목동 주민자치프로그램인 풍물교실과 연계해 40여명의 어린이들이 북, 꽹과리, 징, 장구 등의 전통 악기를 만져보고 직접 연주도 해 보면서 전통 악기를 체험하고 즐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안숙경 원장은 “어린이들이 어르신들과 함께 전통악기를 즐겁게 체험하는 유익한 시간을 마련해주신 목동행정복지센터와 풍물교실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황인성 동장은“아이들이 우리 전통문화의 우수성을 알고 체험한 즐거운 하루가 되었길 바란다”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공동육아나눔터’에서 함께 양육하고 소통해요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가 올해 2월 개소한 지역공동체 돌봄 공간인 ‘중구 공동육아나눔터’가 품앗이 모집, 상시프로그램 운영, 공간 이용 활성화 등으로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중구 공동육아나눔터’는 함께하는 자녀돌봄으로 양육부담을 덜고 육아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공간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특히 양육자와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위해 △오감퍼포먼스 △전래놀이 △하브루타 책놀이 등 상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돌봄 품앗이를 구성해 이웃과 함께 자녀를 돌볼 수 있는 공간 제공 및 소정활동비를 지원하는 등 양육친화적인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프로그램의 한 참여자는 “자녀와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자녀와 관계가 더욱 친밀해졌고 동네 주민들과 양육관련 소통을 하며 유대감을 갖게 되는 유익하고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지역주민이 함께 공동육아를 실천해 양육자와 아이들이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가정생활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돌봄서비스 지원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전 저지 투쟁위원회는 4일 투쟁위원회 위원과 자생단체 대표를 비롯한 관내 소상공인들이 KB국민은행 앞에서 집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재 소진공이 위치한 대림빌딩 앞에서 연일 집회를 이어가고 있는 투쟁위는 지난달 27일 중소벤처기업부 앞 집회에 이어 소진공 이전 예정지인 유성구 지족동 건물 계약을 진행한 KB국민은행을 규탄하기 위해 은행동 종합금융센터 앞에서 집회를 개최했다. 집회에 참석한 한 상인은“KB국민은행은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며“평소 서민들을 위한 은행이라는 이미지가 있어서 자주 이용하고 있는데, 이번 사태에 대해서도 서민들을 위해 신중히 고민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수현 소진공 이전 저지 투쟁위원장은“KB국민은행과 소진공의 계약으로 인해 같은 대전 내 자치구인 유성구와 중구 간의 지역분열까지도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라며“고금리·고물가 등 모두가 어려운 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절대 분열이 발생해서는 안된다 KB국민은행은 계약을 철회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 민관협력을 통한 디지털 취약계층 정보 격차 해소에 앞장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지난 3일을 시작으로 6월 한 달 간 주2회 중구청 정보화교육장에서 KT-IT서포터즈와 함께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젊은 층에 비해 스마트폰 사용법에 익숙하지 않은 지역 어르신들이 실생활에 유용한 앱 활용법을 습득해 보다 편리하게 스마트폰을 활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KT-IT서포터즈 관계자는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고 더 나은 디지털 세상을 누릴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디지털 취약계층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KT-IT서포터즈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의 실생활을 반영한 지속적인 정보화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알코올, 인터넷, 마약, 도박 4대 중독에 대해 지역특성을 반영한 중독사업계획을 수립하고자, 지난 2월부터 중구민 505명을 대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병행 실시한 중독실태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실태조사결과, 알코올 위험음주군 29.3%,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 16.5%, 도박 위험군 7.8%, 약물 위험군 1.4% 순으로 나타났으며 그 중 40대에서 중독위험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중독관리를 위한 필요 사업으로는 중독 예방교육을 꼽았으며 약물 관련 예방교육의 주민 요구도가 가장 높았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파악한 중독 관련 주민 서비스 욕구 자료를 바탕으로 중독문제 예방 및 맞춤형 사업추진으로 중독으로부터 안전한 중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치매안심센터는 경증 치매 어르신의 중증화 진행을 방지하기 위한 전문적인 치매환자 인지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 된 경증 치매환자이면서 장기요양서비스 미이용자다. 프로그램은 매주 월~화, 오전·오후반 각각 10명을 대상으로 대흥동 중구치매안심센터에서 3시간씩 진행되며 교육내용은 인지영역별 자극, 미술, 음악, 원예 등 다양한 비약물 치료로 구성되어 있다. 이용 기간은 최대 1년까지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구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중구보건소 관계자는 “치매환자 쉼터 인지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치매 중증화 진행을 방지하고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는 등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환자 가족의 부양 부담 경감을 위해 경증 치매 환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6월 3일부터 8월 2일까지 9주에 걸쳐‘대전 0시 축제’를 대비한 식품접객업소 특별 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구는 이번 축제가 중앙로 일원에서 열리는 만큼, 행사장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 제공으로 성공적인 축제를 지원하고자 특별점검을 추진하게 됐다. 구는 중앙로 일원의 부대행사 구역 업소중 380개 점검대상을 선정하고 3개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원료의 위생적 관리 △소비기한 경과 식품 판매·사용·보관 여부 △조리시설·기구의 위생적 취급 관리 여부 △기타 식품위생 법령 준수 여부와 영업자·종사자 친절 위생교육을 병행 실시하는 등 위생상태 전반에 대해 점검할 방침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축제 기간 동안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위생 점검과 지도를 통해 안전한 먹거리로 성공적인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