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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통사 부처님오신날 맞아 대전 중구에 자비의 쌀 기탁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0일 대전 형통사로부터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지역 이웃을 위한 쌀 6000kg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부처님의 자비와 나눔의 뜻을 지역사회에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형통사는 이날 중구 관내 노인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위해 20kg 쌀 300포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특히 이번 나눔은 올해 설 명절에 전한 기부와 같은 양으로 다시 이어진 나눔이라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계절은 바뀌었지만, 이웃을 향한 마음은 한결같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잔잔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형통사 주지 용담 스님은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힘겨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라도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며 “비록 큰 것은 아닐지라도, 부처님의 자비가 이웃들의 하루에 다정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문인환 권한대행은“명절에 이어 부처님오신날에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형통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쌀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따뜻한 마음이 잘 닿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대전 중구, 학교로 찾아가는 교원연수 성료 (대전중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0일 관내 초·중학교 교사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중구 교원 연수 프로그램‘학교로 찾아가는 꽃차 수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교육 현장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 교원들의 정서적 회복과 심리적 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꽃차를 매개로 한 정서 회복과 감성 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참가자들은 전문 강사의 안내에 따라 꽃차의 종류와 특징, 시음 예절 등을 배우고 다양한 꽃차의 향과 색, 맛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학교로 찾아와 진행해 주셔서 더욱 편하게 참여할 수 있었다”며 “꽃차의 향과 색을 느끼며 오랜만에 여유를 되찾았고 학생들과 함께할 수 있는 교육 아이디어도 떠올릴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문인환 권한대행은 “이번 연수가 선생님들께 작은 쉼과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중구는 오는 6월 17일 교원을 대상으로 한 꽃차 수업을 한 차례 더 운영할 예정이며 지속적인 학교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교원들의 정서적 회복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제선 중구청장 동정 (사진제공=중구) [Ytv영상스토리] 김제선 중구청장은 16일(목) 오전 11시 대전보훈공원에서 열리는 ‘제37회 대전광역시 호국영령 추모제’에 참석한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 2026년 생활임금 12,050원 결정 (사진제공=대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13일 열린 중구 생활임금위원회에서 2026년 생활임금을 12,050원(시급)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는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2026년 최저임금(10,320원)보다 1,730원(약 16.8%) 높은 수준이며 월 209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2,518,450원으로 최저임금 기준 월급(2,156,880원)보다 약 361,570원 많은 금액이다.생활임금은 근로자가 인간다운 생활을 유지하고 문화적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보장하는 임금으로 최저임금 인상률, 소비자물가 상승률, 타 지자체 생활임금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정된다.적용대상은 구가 직접 고용한 근로자이며 공공근로- 노인일자리 등 별도의 임금 기준이 적용되는 사업 또는 생활임금 이상을 지급하는 사업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김제선 중구청장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생활임금이 기간제 근로자들의 경제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내년 1월 1일부터 생활임금이 차질없이 적용될 수 있도록 예산편성 등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13일 열린 중구 생활임금위원회에서 2026년 생활임금을 12,050원(시급)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이는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2026년 최저임금(10,320원)보다 1,730원(약 16.8%) 높은 수준이며 월 209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2,518,450원으로 최저임금 기준 월급(2,156,880원)보다 약 361,570원 많은 금액이다.생활임금은 근로자가 인간다운 생활을 유지하고 문화적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보장하는 임금으로 최저임금 인상률, 소비자물가 상승률, 타 지자체 생활임금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산정된다.적용대상은 구가 직접 고용한 근로자이며 공공근로·노인일자리 등 별도의 임금 기준이 적용되는 사업 또는 생활임금 이상을 지급하는 사업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김제선 중구청장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기에 생활임금이 기간제 근로자들의 경제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내년 1월 1일부터 생활임금이 차질없이 적용될 수 있도록 예산편성 등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사진제공=대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14일 지역사회 헌혈문화 활성화를 위해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협회장 백헌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상호 긴밀한 협조와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사랑나눔 및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정기적 헌혈운동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활동 ▲나눔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 및 기부참여 ▲헌혈을 통한 다양한 방식의 나눔문화 활성화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이번 협약이 생명나눔 실천을 확산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 헌혈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14일 지역사회 헌혈문화 활성화를 위해 대한산업보건협회 한마음혈액원(협회장 백헌기)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상호 긴밀한 협조와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사랑나눔 및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 정기적 헌혈운동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활동 ▲ 나눔 활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 헌혈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 및 기부참여 ▲ 헌혈을 통한 다양한 방식의 나눔문화 활성화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협약이 생명나눔 실천을 확산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지역사회 헌혈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13. 보도자료(문화2동 복지만두레, 장수사진 찰칵! 웃음꽃 효잔치 행사 성료)(1) (사진제공=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 문화2동(동장 강민)은 지난 12일 문화2동 복지만두레(회장 신희재) 주관으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장수사진 찰칵!웃음꽃 효잔치 행사”를 울엄니 주야간보호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행사에서는 어르신들에게 무료 장수사진 촬영과 웃음치료, 색소폰연주, 노래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어르신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식사를 함께 하며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신희재 회장은“이번 효잔치는 단순한 복지 행사를 넘어,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을 존중하고 위로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을 공경하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강민 동장은“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주신 복지만두레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답했다.대전 중구 문화2동(동장 강민)은 지난 12일 문화2동 복지만두레(회장 신희재) 주관으로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장수사진 찰칵!웃음꽃 효잔치 행사”를 울엄니 주야간보호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진행됐다.행사에서는 어르신들에게 무료 장수사진 촬영과 웃음치료, 색소폰연주, 노래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어르신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식사를 함께 하며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신희재 회장은 “이번 효잔치는 단순한 복지 행사를 넘어,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삶을 존중하고 위로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함께 어르신을 공경하는 문화를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강민 동장은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해주신 복지만두레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힘을 모으겠다”고 답했다.
정윤선 기자[10.13. 보도자료사진(도심 속 자연을 달리다, '2025 D-Trail RACE' 성황리 개최)(2)-38c5f99d-e26a-4a0e-a84c-f1dfdc983578.jpeg][Ytv영상스토리] NGR과 굿모닝충청이 주최한 '2025 D-Trail RACE'가 10월 11일(토) 560여명의 트레일러닝 동호인과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일대에서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대전광역시 중구, 대전관광공사, 대전광역시 중구체육회, 대전시설관리공단이 후원하고 성심당과 한화이글스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이번 대회는 대전 중구가 품고 있는 보물, 보문산을 중부권 트레일러닝 명소로 알리는 특별한 축제였다.대전한화생명볼파크를 출발해 대전둘레산길 1구간과 12구간인 보문산 둘레산길을 돌아 다시 볼파크로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됐으며 첫 개최부터 UTMB(Ultra-Trail du Mont-Blanc) 인덱스가 부여되어 국내외 러너들에게 세계대회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국제 수준의 대회로 주목받았다.대회는 50km(120명), 25km(370명), 키즈 코스(70명)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의 수준에 맞춰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50km 울트라 코스는 보문산 정상을 거쳐 대전둘레산길을 종주하는 고난도 코스로 오후 1시간의 제한시간 동안 참가자들이 대전 중구의 자연경관을 온몸으로 체험하며 한계에 도전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했다.25km 챌린지 코스는 7시간 제한시간으로 트레일러닝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코스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키즈 코스(3km)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 뛰며 건강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축사에서“D-Trail RACE는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트레일러닝 본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라며 “대전 중구의 보문산과 둘레산길이 가진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고 스포츠와 관광이 융합된 지역 대표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대회는 성심당, 한화이글스 등 대전을 대표하는 지역 명물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대회 참가 기념품으로 성심당 특산품을 제공받았으며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출발하는 코스를 통해 대전 중구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또한 '도심 속 자연을 달리다'라는 취지에 맞춰 국제 트레일러닝 기준에 따라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운영됐다.코스 곳곳에 배치된 안전요원과 의료진, 충분한 보급소 운영으로 참가자 전원이 안전하게 완주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이날 오전 7시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50km와 25km가 동시 출발했으며 오전 8시에는 키즈 코스가 시작됐다.이른 아침부터 모인 참가자들의 열정으로 활기에 넘쳤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트레일러닝 동호회원부터 가족 단위 참가자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냈다.참가자들은 대회 전날인 10월 10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그리고 당일 새벽 4시부터 출발 30분 전까지 레이스팩(배번, 참가자 기념품)을 수령했으며 사전 등록을 통해서만 대회 참가가 가능하도록 철저히 관리됐다.50km 울트라 코스에서는 장종호, 오완목, 황혜성 씨가 각각 남자부 1, 2, 3위를 차지했으며 여자부에서는 정설아, 김명선, 이순연 씨가 각각 1, 2, 3위를 기록해 상장과 부상을 받았다.25km 챌린지 코스에서도 시상식이 진행되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참가자들에게 UTMB 인증 포인트와 함께 상장 및 기념품이 수여됐다.완주자 전원에게는 완주 메달과 완주 기념품이 증정됐으며 참가자들에게는 대전의 특산품과 지역 명소 할인 쿠폰 등이 포함된 다양한 기념품 세트가 제공됐다.또한 가족 참가자들을 위한 포토존과 체험부스가 별도로 마련되어 대회 참가와 함께 즐거운 가족 나들이의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D-Trail Race 대회 관계자는“접수 시작과 동시에 전국 러너들의 문의가 이어질 만큼 관심이 뜨거웠다”며 “2026년 대회에는 100km 장거리 코스를 추가 도입해 대전 중구를 트레일러닝의 새로운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대회는 대전 중구의 자연 자원인 보문산과 대전둘레산길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시작되어 참가자들에게는 건강한 운동 문화 확산과 함께 지역의 자연과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UTMB 인증 포인트 부여로 세계 트레일러닝 무대로 나아가는 교두보를 마련하며 스포츠와 관광이 융합된 지역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NGR과 굿모닝충청이 주최한 '2025 D-Trail RACE'가 10월 11일(토) 560여명의 트레일러닝 동호인과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일대에서 안전사고 없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대전광역시 중구, 대전관광공사, 대전광역시 중구체육회, 대전시설관리공단이 후원하고 성심당과 한화이글스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한 이번 대회는 대전 중구가 품고 있는 보물, 보문산을 중부권 트레일러닝 명소로 알리는 특별한 축제였다.대전한화생명볼파크를 출발해 대전둘레산길 1구간과 12구간인 보문산 둘레산길을 돌아 다시 볼파크로 돌아오는 코스로 구성됐으며 첫 개최부터 UTMB(Ultra-Trail du Mont-Blanc) 인덱스가 부여되어 국내외 러너들에게 세계대회 진출 기회를 제공하는 국제 수준의 대회로 주목받았다.대회는 50km(120명), 25km(370명), 키즈 코스(70명) 등 3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의 수준에 맞춰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50km 울트라 코스는 보문산 정상을 거쳐 대전둘레산길을 종주하는 고난도 코스로 오후 1시간의 제한시간 동안 참가자들이 대전 중구의 자연경관을 온몸으로 체험하며 한계에 도전하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했다.25km 챌린지 코스는 7시간 제한시간으로 트레일러닝 입문자부터 숙련자까지 폭넓게 즐길 수 있는 코스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키즈 코스(3km)는 가족 단위 참가자들이 함께 뛰며 건강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김제선 중구청장은 축사에서 “D-Trail RACE는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트레일러닝 본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라며 “대전 중구의 보문산과 둘레산길이 가진 가치를 국내외에 알리고 스포츠와 관광이 융합된 지역 대표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번 대회는 성심당, 한화이글스 등 대전을 대표하는 지역 명물이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참가자들은 대회 참가 기념품으로 성심당 특산품을 제공받았으며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출발하는 코스를 통해 대전 중구의 도시 브랜드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또한 '도심 속 자연을 달리다'라는 취지에 맞춰 국제 트레일러닝 기준에 따라 안전과 환경을 최우선으로 운영됐다.코스 곳곳에 배치된 안전요원과 의료진, 충분한 보급소 운영으로 참가자 전원이 안전하게 완주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이날 오전 7시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50km와 25km가 동시 출발했으며 오전 8시에는 키즈 코스가 시작됐다.이른 아침부터 모인 참가자들의 열정으로 활기에 넘쳤고 전국 각지에서 모인 트레일러닝 동호회원부터 가족 단위 참가자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시민들이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장을 만들어냈다.참가자들은 대회 전날인 10월 10일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그리고 당일 새벽 4시부터 출발 30분 전까지 레이스팩(배번, 참가자 기념품)을 수령했으며 사전 등록을 통해서만 대회 참가가 가능하도록 철저히 관리됐다.50km 울트라 코스에서는 장종호, 오완목, 황혜성 씨가 각각 남자부 1, 2, 3위를 차지했으며 여자부에서는 정설아, 김명선, 이순연 씨가 각각 1, 2, 3위를 기록해 상장과 부상을 받았다.25km 챌린지 코스에서도 시상식이 진행되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참가자들에게 UTMB 인증 포인트와 함께 상장 및 기념품이 수여됐다.완주자 전원에게는 완주 메달과 완주 기념품이 증정됐으며 참가자들에게는 대전의 특산품과 지역 명소 할인 쿠폰 등이 포함된 다양한 기념품 세트가 제공됐다.또한 가족 참가자들을 위한 포토존과 체험 부스가 별도로 마련되어 대회 참가와 함께 즐거운 가족 나들이의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D-Trail Race 대회 관계자는 “접수 시작과 동시에 전국 러너들의 문의가 이어질 만큼 관심이 뜨거웠다”며 “2026년 대회에는 100km 장거리 코스를 추가 도입해 대전 중구를 트레일러닝의 새로운 명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대회는 대전 중구의 자연 자원인 보문산과 대전둘레산길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시작되어 참가자들에게는 건강한 운동 문화 확산과 함께 지역의 자연과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또한 UTMB 인증 포인트 부여로 세계 트레일러닝 무대로 나아가는 교두보를 마련하며 스포츠와 관광이 융합된 지역 대표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윤선 기자13. 보도자료사진(대전 중구,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식 개최) (사진제공=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13일 통합놀이학교다동 사회적협동조합(대표 이미라)과 다함께돌봄센터 석교1호점 위수탁 운영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수탁기관으로 선정된 통합놀이학교다동 사회적협동조합은 향후 5년간 다함께돌봄센터의 시설 관리와 운영 전반을 맡아 석교동 일대의 맞벌이 가정과 다자녀 가구 등 양육 부담이 큰 가정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올해 11월 개소 예정인 다함께돌봄센터 석교1호점은 석교동복합커뮤니티센터 2층에 들어선다.이곳은 행정복지센터, 작은도서관, 주민자치 프로그램실과 함께 운영되어 지역사회와 긴밀히 연계된 통합 돌봄 환경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제선 중구청장은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초등돌봄 기관을 지속해서 확충할 예정이다”며, “세심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기관과 협력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돌봄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13일 통합놀이학교다동 사회적협동조합(대표 이미라)과 다함께돌봄센터 석교 1호점 위수탁 운영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수탁기관으로 선정된 통합놀이학교다동 사회적협동조합은 향후 5년간 다함께돌봄센터의 시설 관리와 운영 전반을 맡아 석교동 일대의 맞벌이 가정과 다자녀 가구 등 양육 부담이 큰 가정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올해 11월 개소 예정인 다함께돌봄센터 석교 1호점은 석교동복합커뮤니티센터 2층에 들어선다.이곳은 행정복지센터, 작은도서관, 주민자치 프로그램실과 함께 운영되어 지역사회와 긴밀히 연계된 통합 돌봄 환경을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제선 중구청장은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어주고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초등돌봄 기관을 지속해서 확충할 예정이다”며, “세심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전문기관과 협력해 아이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는 돌봄환경을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중구청사전경 (사진제공=중구) [Ytv영상스토리] 김제선 중구청장은 14일(화) 오후 2시 중구청 구민사랑방에서 열리는 ‘한마음혈액원 헌혈문화 정착 업무협약식’ 참석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 위기브와 고향사랑기부제 제휴 이벤트 진행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고향사랑기부제 민간플랫폼 위기브와 함께 기부자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제휴 이벤트를 10월 1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고향사랑기부 서비스가 일시적으로 중단된 상황에서 기부자들의 참여 의지를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 서비스가 정상화되기 전에 사전 예약을 접수하며 참여자에게는 답례품 제공 및 세액공제와 함께 페이코 2만 포인트가 추가로 제공된다. 참여를 원하는 기부자는 이번달 17일까지 위기브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신청 후, 모금 재개 알림을 받은 뒤 3일 이내에 10만원 이상 기부를 완료하면 포인트가 추가 지급된다. 중구 관계자는“이번 이벤트는 기부자들의 지역을 향한 관심을 계속 이어가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시상식에서 ‘2025년 신규 평생학습도시’ 동판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2025년 신규 평생학습도시’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중구는 지난 4월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어 국비 5천만원을 지원받았다. 대전 중구는 ‘중구가 대학이다. 온마을이 캠퍼스’라는 주제 아래, △주민 중심 평생학습을 위한 평생학습 활동가 양성 △보편적 평생학습, △인재양성 평생학습 △지속가능 평생학습 4개 분야 11개 세부사업을 통해 모든 세대가 공감하는 평생학습도시를 조성한다는 전략이 높게 평가받았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주민 모두가 언제 어디서나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을 도모할 것”이라며 “학습을 통해 주민의 삶이 변화하고 지역이 성장하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대전 중구청사전경(사진=중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중구는 2025년 추석 명절을 맞아 구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025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10월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종합상황실은 6개 대응반 총 104명으로 편성되어 재난·교통·청소·의료 등 8개 분야에서 신속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특히 24시간 재난안전 상황실을 운영해 재난 및 사건·사고 발생 시 즉시 전파와 긴급 대응이 이뤄지도록 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다. 또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의 날’ 운영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불법광고물 일제 정비와 산림분야 환경정비를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쓴다. 연휴 기간에는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 21개소를 무료 개방하며 쓰레기 기동처리반을 편성해 미수거 쓰레기와 민원 발생 시 즉시 대응한다. 쓰레기 배출 요령과 수거 일정은 홈페이지, SNS, 현수막 등을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아울러 관내 전통시장 내 식품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으로써 구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구매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며 “전통시장 이용 등을 적극 동참해 주시고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