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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1동 지사협, 독거 어르신"행복한 생일 보내기"지원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관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행복한 생일 보내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협의체 위원들은 이달 생신을 맞은 어르신 6명의 자택을 방문해, 안부를 물으며 떡 과일 미역국 불고기 등으로 구성된 음식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총 3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물품 지원과 함께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정서적 지원을 병행하는 데 목적이 있다.장일용 위원장은 “홀몸 어르신의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월평1동 자원봉사회, 취약계층 주거환경정비 봉사로"값진 구슬땀"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월평1동 자원봉사회는 관내 취약계층 이웃의 자택을 방문해 주거 환경 개선 봉사를 펼쳤다고 7일 밝혔다.대상자는 중증 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기초생활수급자로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곳이 없어 일상생활 유지에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특히 주거 공간 내 생활폐기물이 장기간 방치돼, 위생과 안전 측면에서 개선이 시급한 상태였다.이에 봉사회 및 행정복지센터 일동은 해당 가정을 방문해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의류와 각종 생활용품을 용도에 맞게 정리하는 등, 전반적인 주거 환경 정비를 도왔다.송승섭 자원봉사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보듬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6월 23일부터 7월 4일까지 관내 의료기기 무료 체험방 형태의 판매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의료기기 제조·유통관리 기본계획’에 따른 지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의료기기 구매 취약계층인 노년층이 주로 이용하는 무료 체험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식약처에서 지정한 2~4개소는 대전식약청·서구보건소가 합동으로 점검하고 나머지 5개소는 서구보건소에서 무작위로 선정해 단독 점검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의료기기 거짓·과대광고 여부 △소비자 오인을 유발할 수 있는 광고 표현 △표시 기재 사항의 적절성 등이며 현장 점검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서구보건소는 이번 점검에서 위반 사항을 적발할 경우, 상기한 기본계획에 따라 해당 광고를 수정 혹은 삭제하도록 행정지도 및 시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고의성이 없거나 위반 정도가 가벼운 경우에는 1차에 한해 행정지도를 시행하며 거짓·과대광고의 범위와 내용을 담은 포스터를 통해 판매업체에 안내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의료기기 유통 환경이 조성되어야 구민의 건강을 보호할 수 있다"며 "이번 점검이 의료기기 무료 체험방의 신뢰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2025년도 가수원지구 지적 재조사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오는 30일 가수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적 재조사 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제작된 종이 지적을 최신 측량 기술로 새롭게 측량해 실제 토지 이용 현황에 맞게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으로 2012년도부터 2030년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가수원지구 지적 재조사 사업은 가수원동 520-103번지 일원 172필지를 대상으로 하며 지난 2024년 12월에는 1차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동의서를 받았다. 이번 2차 주민설명회에서는 새롭게 측량한 결과를 바탕으로 경계 협의를 하기 전 △사업 추진 현황 및 절차 △경계 설정 방법 △조정금 운영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 등 토지소유자가 알아야 할 주요 사항들을 상세히 설명할 예정이다. 특히 원거리에서 오는 토지소유자를 위한 사전 경계 협의도 진행할 계획이다. 서철모 청장은 “지적 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를 일치시켜 토지소유자 간 경계분쟁을 해소함은 물론, 토지의 이용 가치를 높이는 등 주민의 재산권 보호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지구 내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YTV뉴스갈마2동 지사협, 위기가구발굴단 스마트폰 앱 활용 교육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갈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월 19일 목요일부터 이틀간 갈마2동 위기가구발굴단원 5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앱 설치 및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위기가구발굴단원들이 현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더욱 신속하게 발굴·신고하고 필요한 복지 자원을 제때 연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스마트폰 기본 기능 안내를 비롯해 ‘복지로’, ‘복지 위기 알림 앱’, ‘카카오톡’ 등 다양한 복지 관련 앱의 설치와 실생활 활용 방법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박상근 위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위기가구발굴단의 전문성과 신속한 대응 역량이 한층 강화되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바쁜 일정 속에서도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단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교육에 참여한 류현종 단원은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연계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었고 일상생활에서도 유용한 정보였다”며 “이번에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 동네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적극 활용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YTV뉴스서구 복지만두레, 어르신 초청 삼계탕 나눔 행사 열어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복지만두레 운영협의회는 지난 19일 월평동 둔산중앙장로교회에서 지역 어르신 150여명을 초청해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대전사회서비스원의 공모사업비 지원을 통해 진행됐다. 이날 월평2동 복지만두레 회원을 비롯한 자원봉사자 40여명은 삼계탕과 과일 등을 정성껏 준비해 어르신들께 대접하고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원필 서구 복지만두레 운영협의회장은 “서구 21개 동 복지만두레의 뜻을 모아 어르신들께 감사를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자원봉사 단체로서 나눔과 섬김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구청장은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신 복지만두레 운영협의회와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헌신이 헛되지 않도록 민선 8기 구정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구에는 21개 동에 복지만두레가 구성돼 있으며 총 424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복지만두레는 2003년부터 나눔과 섬김의 가치 아래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YTV뉴스대전 서구 관저2동, 찾아가는 우리동네 복지상담소 참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관저 2동은 지난 6월 19일 목요일 대전느리울13단지 아파트 내에서 주택관리공단 대전느리울1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 주최로 열린 ‘우리동네 복지상담소’에 참여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맞춤형 보건·복지 상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담소는 관저2동 행정복지센터의 찾아가는 보건 복지팀을 비롯해 관내 10개 복지기관이 함께 참여했으며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보다 쉽고 편리하게 복지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기초생활보장, 돌봄 등 다양한 복지상담과 함께 ‘복지 위기 알림 앱’ 설치 및 활용법을 안내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주민들의 관심도 독려했다. 또한 혈압 및 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상담도 병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상담소를 찾은 한 주민은 “집 가까운 곳에서 복지와 건강에 대한 상담을 받을 수 있어 매우 편리했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윤섭 관저2동장은 “복지와 건강은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핵심적인 요소”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주민 밀착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관저2동 행정복지센터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위기가구 발굴과 건강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YTV뉴스탄방동 지사협, 지역 후원업체와 감사의 만남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탄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이바지해 온 후원업체와 협의체 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음식점, 제과점, 카페 등 지역 내 후원업체 관계자들과 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나눔 활동을 돌아보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후원 활동을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참석한 한 후원업체 대표는 “작은 정성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도움이 된다는 사실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오우근 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후원과 따뜻한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더불어 사는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최기영 탄방동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과 협력이 있기에 우리 마을이 더 따뜻하고 건강한 공동체로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모두가 잘사는 탄방동을 위해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YTV뉴스대전 서구보건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보건소는 지난 6월 19일 복수동을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6개 동을 순회하며 통장협의회와 주민을 대상으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대전 지역에서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으로 인한 사망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수칙 홍보를 위해 기획됐으며 특히 농가구가 많고 산과 인접한 동을 우선 선정해 교육을 진행한다. SFTS는 바이러스를 보유한 참진드기에 물렸을 때 감염되는 질환으로 치사율이 약 20%에 달한다. 주 증상으로는 △발열 △식욕부진 △구토 △설사 등이 있으며 야외 활동이나 농작업 후 1~2주 내 감기몸살과 유사한 증상이 있을 경우에는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 감염 예방을 위한 주요 수칙으로는 △긴 옷 착용 △해충 기피제 사용 △야외활동 후 즉시 샤워 및 세탁하기 등을 강조했다. 이번 교육을 받은 통장들은 각 동별로 지역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아파트 관리사무소 게시판 활용, 자생단체 회의 시 교육자료 배포 등의 방법으로 지역 주민들의 감염병 인식 제고와 생활 속 예방수칙 실천을 홍보할 계획이다. 서철모 구청장은“앞으로도 주민 밀착형 감염병 예방 교육과 홍보활동을 지속 추진해, 지역사회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YTV뉴스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탄방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월 20일 금요일 탄방동 소재 태권도장 ‘충효태권도합기도 탄방관’ 및 음식점 ‘다사랑치킨’과 저소득 가구의 지속적 후원을 위한 ‘탄방동 행복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충효태권도합기도는 매년 라면 1,000개를 후원하고 다사랑치킨은 매월 저소득 가정 15가구에 각 치킨 2마리를 제공한다. 탄방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사협은 민관협력을 통한 지속 가능한 복지 체계를 마련하고 후원 대상자 발굴 및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후원업체 대표들은“도움이 절실한 분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닿길 바란다”며 “지역주민들과 함께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최기영 탄방동장은 “지역사회가 함께 상생하는 기반이 되는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 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서구, 치매 환자·가족 위한 정서 치유 프로그램‘온기랑’ 운영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치매 환자 및 가족의 정서적 지지와 심리적 회복을 돕기 위한 치유 프로그램 ‘온기랑’을 연간 8회 운영하고 있다고 이달 19일 밝혔다. 온기랑은 ‘따뜻한 기운을 함께 하다’는 뜻의 순우리말이다. 온기랑 프로그램은 치매 환자와 가족이 함께 따뜻한 정서적 교류를 나누자는 취지로 기획됐으며 치매 전 단계로 불리는 경도인지장애 환자도 함께 참여해 돌봄 공동체로서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6회차 모임에서 참여자들은 대전시립미술관을 방문, ‘불멸의 화가 반 고흐’ 특별 전시회를 관람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들은 예술 감상을 통해 심리적 안정을 얻고 돌봄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등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과 가족을 돌아보는 회복의 시간을 가졌다. 온기랑은 사전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서구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서철모 청장은 “예술과 문화는 치매 환자와 가족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따뜻한 돌봄이 실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서구, 입주자대표 간담회 통해 공동주택을 ‘공감주택’ 으로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지난 18일 구봉산홀에서 입주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건의 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회장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사용한 지 20년 이상 된 공동주택이 전체의 약 76%를 차지하고 있어, 적절한 유지보수와 체계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따라 서구는 2023년 상반기부터 입주자대표회의 회장들과 정기적인 간담회를 개최해 왔으며 이번이 열 번째 만남이다. 이날 간담회는 의무 관리 대상 공동주택의 입주자대표회의 회장들과 현안 사항을 논의하는 한편 입주자대표회의의 원활한 운영에 필요한 내용들을 중심으로 한 맞춤형 교육이 병행됐다. 아울러 공동주택 노후 공용시설 보수 지원사업 등 각종 행정 지원을 적극적으로 안내하고 올 하반기 추진 예정인 에너지절약 경진대회, 소방 및 방범 교육 등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간담회에서는 단지 내 문제뿐만 아니라 공동주택 주변의 △근린공원 정비 △도로시설물 개선 △불법주정차 단속 △청소 체계 개선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안들도 함께 논의됐다. 한 참석자는 “주민을 위한 구청의 적극적인 행정에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공동주택을 위한 유익한 정책이 추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공동주택은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이웃과 함께 일상을 나누는 생활 공동체”며 “오늘 주신 소중한 의견들이 반영되어 모두가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구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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