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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저1동 지사협, 독거 어르신"행복한 생일 보내기"지원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관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행복한 생일 보내기’ 사업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협의체 위원들은 이달 생신을 맞은 어르신 6명의 자택을 방문해, 안부를 물으며 떡 과일 미역국 불고기 등으로 구성된 음식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번 사업은 오는 11월까지 총 3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물품 지원과 함께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 실태를 점검하고 정서적 지원을 병행하는 데 목적이 있다.장일용 위원장은 “홀몸 어르신의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월평1동 자원봉사회, 취약계층 주거환경정비 봉사로"값진 구슬땀"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월평1동 자원봉사회는 관내 취약계층 이웃의 자택을 방문해 주거 환경 개선 봉사를 펼쳤다고 7일 밝혔다.대상자는 중증 장애로 거동이 불편한 기초생활수급자로 주변에 도움을 요청할 곳이 없어 일상생활 유지에 크고 작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특히 주거 공간 내 생활폐기물이 장기간 방치돼, 위생과 안전 측면에서 개선이 시급한 상태였다.이에 봉사회 및 행정복지센터 일동은 해당 가정을 방문해 생활폐기물을 수거하고 의류와 각종 생활용품을 용도에 맞게 정리하는 등, 전반적인 주거 환경 정비를 도왔다.송승섭 자원봉사회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보듬고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대전 서구, 청년 도전 지원사업 또래지원단 ‘청도지 크루’출범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공백기 청년의 구직 의욕 증진 및 원활한 사회진출 지원을 목표로 시행 중인‘청년 도전 지원사업’의 홍보를 위해 또래 지원단인 ‘청도지 크루’를 출범했다고 이달 20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5월 말 목원대학교에서 열린 ‘2025 청년 고용정책 탐구생활’ 행사에서 부스를 운영하며 청년 도전 지원사업의 취지와 참여 방법을 소개한 바 있다. 이달 11일에는 배재대학교 ‘2025 나섬 직무 콘서트’에서도 사업을 홍보하며 청년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에 구성된 청도지 크루는 과거 청년 도전 지원사업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청년들로 구성됐다는 점이 특징이다. 직접 체험한 취업 지원 정책을 또래 청년들에게 소개하고 추천함으로써 더 현실적이고 공감력 있는 홍보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전 서구와 청년 활동공간 ‘청춘스럽’은 앞으로도 청도지 크루와 함께 청년 도전 지원사업의 인지도를 높이고 공백기 청년들이 더욱 주체적으로 사회에 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 도전 지원사업이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청년들의 실질적인 변화와 자립을 이끄는 정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YTV뉴스과학 꿈나무 키운다. 대전 서구 공공도서관 창의 과학 교실 운영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오는 7월부터 갈마·가수원·둔산·월평 등 4개 공공도서관에서 지역 어린이들의 과학 창의력과 잠재력 향상을 위한 ‘2025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 제3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충남대학교 생활과학교실은 충남대학교가 주최·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복권위원회,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하는 창의 과학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3기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2~6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7월 7일부터 9월 19일까지 총 10차시에 걸쳐 진행된다. 매 수업마다 다양한 주제의 과학 실험을 통해 과학 이론과 원리를 체험 중심으로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됐다. 마지막 회차에서는 출석 요건을 충족한 참여자에게 수료증이 수여된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재료비는 4만 5천 원이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은 재료비가 면제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6월 24일 오전 10시부터 각 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접수하며 도서관별 20명을 모집한다.
YTV뉴스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정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6월부터 ‘2025년 영유아 발달지원 시범 사업’ 본격 운영한다. 이번 시범 사업은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하고 삼성복지재단이 후원하는 공모사업으로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 중 10곳이 최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대전 서구는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최근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로 인해 영유아의 언어, 사회성, 정서 등 다양한 발달 지연 사례가 급증하면서 이에 대한 체계적인 검사와 조기 개입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대전 서구는 지역 내 영유아들의 발달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하고 필요한 개입과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참여 아동을 대상으로 K-CDI, CBCL1.5-5, TCI 등 공신력 있는 표준화 검사도구를 활용해 발달 상태를 진단하고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호자에게 해석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검사 결과에 따라 필요한 아동에 대해 맞춤형 개입과 후속지원을 연계하게 된다. 특히 대전세종충남넥슨후원 공공어린이재활병원과 협력해 심화 개입이 필요한 아동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지원 연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대전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이번 시범 사업은 단순한 발달검사에 그치지 않고 아이의 상태를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적절한 후속지원을 연결하는 체계를 만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발달에 어려움을 겪는 영유아의 보호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영유아 발달지원 정책이 실제 현장에서 실현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잇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곧 우리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일인 만큼, 육아 지원 정책에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업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 서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교육 및 프로그램 정보도 함께 제공된다.
YTV뉴스대전 서구, 국공립 더샵해나어린이집 재위탁 계약 체결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지난 19일 구청 갑천누리실에서 보육경영제이원과 국공립 더샵해나어린이집의 위·수탁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더샵해나어린이집은 지난 2020년, 관저더샵2차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로부터 10년간 공간을 무상 임대받아 국공립 어린이집으로 개원했으며 서구는 비영리단체인 보육경영제이원에 어린이집 운영을 위탁해왔다. 이번 계약은 5년간의 위탁 운영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진행된 재계약으로 서구 보육정책위원회는 그간의 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재위탁 적정 여부를 심의한 결과, 해당 기관이 안정적으로 어린이집을 운영해 왔다고 판단해 재위탁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보육경영제이원은 무상 임대 기간이 끝날 때까지 어린이집을 계속 운영하게 되며 더샵해나어린이집은 지역사회 내 안정적인 국공립 보육시설로서 역할을 지속할 예정이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제공하고 학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공공 보육 기반을 잘 마련해 주신 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재위탁을 계기로 더욱 책임감 있고 모범적인 운영이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 서구, 여름철 장마 대비 재난안전대책 긴급 점검 회의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지난 19일 구청 재난안전대책본부실에서 본격적인 장마 시작에 앞서 서철모 서구청장을 주재로 관계 부서장 및 실무진이 참석한 가운데 장마 대비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중부지방의 장마가 본격화됨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수해 방지 대책을 긴급 점검한 데 이어 서구도 기존 대응체계를 재점검하고 보완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였다. 서구청장은 회의에서 “무엇보다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최우선 목표”며 특히 저지대나 산사태 위험지구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주민 대피 계획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지하차도 배수펌프의 정상 가동 상태를 철저히 확인하고 수방 자재를 필요한 곳에 미리 배치하는 등 시설물 및 장비 점검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지시했다. 특히 정림동 코스모스아파트와 같은 저지대 거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주민 대피 안내 및 지원에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당부했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와 단시간에 집중호우가 반복되고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예방이 가장 중요하며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및 복구에 총력을 다할 것이다”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예찰 활동과 상황 발생 시 비상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재난 예방에 대해 철저히 대비하겠다”라 말했다. 서구 관계자는 “기상 상황을 예의 주시하며 비상 근무 체계를 유지하고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장마철 재난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주민께서도 기상 예보에 귀 기울여 주시고 위험 상황 발생 시 서구의 안내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하는 등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YTV뉴스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가 군복무 중인 청년들의 복지와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서구는 19일 열린 서구의회 본회의에서 '군복무 청년 상해보험 지원 조례안'이 최종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는 서구에 주민등록을 둔 현역병, 상근예비역 등을 대상으로 복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 사고에 대비해 단체보험을 제공하고 보험료 전액을 구 예산으로 지원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보장 항목은 상해 사망, 후유장해, 수술비, 진단비 등이다. 조례는 2022년 10월 서철모 서구청장의 제안으로 시작되어 군 복무 중 사고에 대한 구민들의 우려가 커지면서 본격적인 입법 논의가 이루어진 끝에 이번 서구의회 정례회에서 최종 의결됐다. 서구청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토대로 내년도 예산에 관련 사업비를 반영하고 2026년 1월 중 보험사와 계약을 체결해 대상 청년들이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보험 가입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청년들을 지자체가 함께 보호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며 “청년 복지 향상의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고 강조했다.
YTV뉴스관저2동 지사협, 소통 역량 강화 교육 진행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관저2동은 지난 18일 관저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명을 대상으로 소통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복지 대상자와의 건강하고 효과적인 의사소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남대학교 이봉섭 교수가 강사로 나서 ‘사티어의 의사소통 유형’을 중심으로 다양한 소통 방식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참석자들은 존중과 공감을 바탕으로 복지 대상자와의 관계를 형성하는 소통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성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무의식적으로 해오던 소통 방식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며 복지 대상자와의 대화에서 더 섬세하고 따뜻한 접근이 필요함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윤섭 동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복지 현장에서의 소통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복지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지원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후원에 대한 자부심 고취를 위해 ‘행복나눔가게’ 인증 현판을 제작·전달하며 지역사회복지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
YTV뉴스관저2동, 폭염 속 복지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전개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관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8일 마치광장 일대에서 관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관저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하절기·혹서기 대비 복지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무더위에 따른 복지 위기 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고 민관이 협력해 지역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지사협 위원과 복지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해 안내문 배포, 생활 밀착형 홍보 물품 전달, ‘우리동네 자원나눔 운동’ 등 지사협 주요 사업 홍보를 포함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김윤섭 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살피는 일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성일 위원장도 “무더위 속에서도 지역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돌봄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YTV뉴스서구 월평2동,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월평2동 행정복지센터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 및 보건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이달 30일까지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추진한다. 이번 서비스는 △혈압·혈당 등 기초건강 측정 △맞춤형 건강상담 및 건강 정보 제공 △질병 고위험군 발굴 △복지서비스 홍보 및 연계 등으로 구성된다. 간호·복지 담당자가 관내 경로당 8개소를 방문해 통합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간호직 공무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의 다양한 건강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보건복지 체감도를 높이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묵 동장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를 통해 주민의 건강증진과 보건복지 사각지대 최소화에 앞장설 것이며 누구나 건강할 권리를 누릴 수 있는 월평2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YTV뉴스가난보다 무서운‘고립’. 가수원동 이웃 감시망이 복지 사각 막는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가수원동은 동 위기가구발굴단이 지역 복지관과 협력해 취약계층을 발굴하고 밑반찬을 전달하는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활발히 펼치고 있다고 이달 18일 밝혔다. 가수원동 위기가구발굴단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으로 구성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응급상황 발생 시 이를 행정복지센터에 즉시 알리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들은 매주 한 차례 정기적으로 위기가구를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지속적인 정서적 지지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최근 발굴된 중장년 1인 가구인 강 모 씨는 사업 실패로 인한 과도한 채무와 가족해체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발굴단은 이를 파악해 가수원동 행정복지센터에 도움을 요청했다. 행정복지센터 측은 즉시 현장을 방문해 강 씨를 사례 관리 대상으로 선정, 우울증 완화를 위한 상담 치료를 연계했으며 신속히 각종 기초생활수급 신청을 도왔다. 윤주천 지사협 위원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꾸준히 살펴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지역사회’ 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희숙 가수원동장은 “위기가구발굴단이 어려운 이웃을 내 일처럼 챙겨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분이 있다면 언제든지 동 행정복지센터로 연락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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