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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자원봉사협의회, 어려운 이웃들에 직접 담근 막장 전해 정성 담은 먹거리와 화분 전달로 지역사회 온기 확산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자원봉사협의회는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가정의 달 맞이 막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봉사자 30여명은 공유 주방 ‘용문어울림’에서 직접 장을 담가 화분과 함께 정성스레 포장한 후, 관내 소외계층 200여 세대에 전달했다.김갑선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정성껏 준비한 나눔이 이웃들의 식탁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길 바란다”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1997년 11월에 설립된 서구 자원봉사협의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음식·밑반찬·김장 나눔을 벌이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대전 서구, 방위산업 시험인증 및 검·교정 전문 인력 양성 교육생 모집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2026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방위산업 시험인증 및 검·교정 전문 인력 양성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해당 교육은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춰 방위산업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등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ㅂ 교육은 6월 15일부터 8월 7일까지 주 4일 과정으로 진행된다.관련 분야의 이론과 실습 및 취업 연계가 합쳐진 현장 중심 과정으로 운영되며 목원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사업 수행기관으로 참여한다.미취업 청년 총 20명을 인원 충원 시까지 모집하며 목원대학교 산학협력단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더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전략사업과로 문의하면 된다.구 관계자는 “방위사업청 이전에 발맞춰 지역 산업 생태계와 연계한 인력 양성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해야 할 시점”이라며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 및 실효성 있는 직업능력 개발 정책 발굴을 통해 지역 고용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도마2동 지사협-청화로타리클럽 복지위기 가구 발굴 맞손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도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대전청화로타리클럽과 업무협약을 맺고 지역 내 복지위기 가구 지원에 힘쓰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을 신속히 돕고 지역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청화로타리클럽은 자체 자원을 도마2동 행정복지센터의 복지 행정 시스템과 연계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설 예정이다. 최옥진 대전청화로타리클럽 회장은 “우리 클럽의 봉사 이념을 실천하기 위한 뜻깊은 협약을 맺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경래 도마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따뜻한 마음이 더 많은 복지위기 가구에 닿을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대전청화로타리클럽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대전청화로타리클럽은 도마2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백미 160kg을 기탁하기도 했다.
YTV뉴스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노상 공영주차장에 지능형 AI CCTV를 기반으로 한 ‘스마트 무인 주차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 주차 편의 증진과 공영주차장 관리 효율화를 목표로 추진되며 시스템 설치부터 운영까지 전문성을 갖춘 민간사업자가 투자·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해당 시스템은 식당과 상업시설이 밀집한 만년동 서구보건소 주변과 월평동 선사유적지 주변의 총 108면 공영주차장에 도입되며 이를 통해 주차관리원 없이 차량 입·출차와 요금 정산이 자동으로 이뤄지게 된다. 도입되는 시스템은 AI 영상 분석 기술을 활용해 △차량번호 인식 △입·출차 자동 감지 △주차면 점유 상태 확인 △이상 상황 실시간 감지 등 첨단 기능을 제공한다. 서구는 이미 민간투자자 공개 모집과 심사를 거쳐 적격자 선정을 완료했으며 올해 안에 시설물을 구축하고 시범운영을 거친 뒤 내년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번 민간투자는 중부권 최대 규모로 진행되며 구축된 시설물은 향후 서구청으로 기부채납된다. 이를 통해 10억원 이상의 초기 예산과 행정력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경형 차량 △저공해 차량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등록 차량 등 법정 요금 감면 대상은 별도의 확인 절차 없이 출차 시 자동으로 요금이 감면되는 ‘비대면 즉시 감면 서비스’ 가 함께 제공되어 주민 편의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구 관계자는 “기존 현장 징수 방식은 안전사고 위험 등 한계가 있었다”며 “이번 시스템 도입을 계기로 주차장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무인 주차시스템을 점차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서구 복수동, 관학 협력으로 행복한 마을 만든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복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관·학 협력으로 행복한 마을 만들기’라는 구호 아래, 관내 초, 중, 고 7개 학교장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 징후 학생 발굴 및 상호 협조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주요 협약 내용은 △학교 내 위기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 학생 발굴 및 지원△위기가정 지역 자원 연계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 등으로 특히 학생들의 복지 강화를 위한 논의가 집중적으로 이루어졌다. 협약식에 참석한 한 학교장은 “지역 학생들의 교육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주신 것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복수동 행정복지센터와의 협조 체계 구축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란 복수동장은 “행복한 복수동 만들기에 뜻을 함께해 주신 학교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교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학생들이 행복한 마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YTV뉴스주민과 함께하는 나눔의 날, ‘2025 아름다운 하루’행사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괴정동 행정복지센터는 아름드리교육복지네트워크, 용문종합사회복지관, 한민시장상인회, 아름다운가게 탄방점 등과 함께 오는 24일 ‘2025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개최한다고 10일 전했다. 아름드리교육복지네트워크는 △용문동 △괴정동 △가장동 △내동 내 학교와 지역사회가 참여하는 협의체로 아동 등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기증받은 가전제품·생필품·도서 등을 판매하는 나눔 장터와 나눔 공모전 시상식, 추천 가정에 지역 농산물 꾸러미 전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려진다. 나눔 장터 수익금 전액은 복지관, 지역아동센터, 4개 학교에 동일 배분돼 아동과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숙자 아름드리교육복지네트워크 위원장은 “이번 행사는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며 “주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아이들과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YTV뉴스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최근 연이어 발생한 도마큰시장 화재 관련, 서부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민간 전기 전문가와 함께 전기·소방 분야 집중 안전 점검을 10일 추가 시행했다고 밝혔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전통시장 화재의 46%가 전기 문제에서 비롯된다. 도마큰시장 역시 최근 발생한 화재 3건 중 2건이 이와 관련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시장 특성상 밀집된 환경에 노후 배선과 전열기기 사용이 겹치면서 화재 위험이 커 철저한 예방 활동이 요구된다. 이번 점검은 냉장 시설을 상시 가동하는 수산·정육 점포 40여 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점검 항목은 △누전차단기 작동 여부 △배선 노출 상태 △화재 취약 지점 전기설비 안전성 등이다. 구는 점검 과정에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추가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상인회와 협력해 단계적으로 보완할 계획이다. 아울러 상인 대상 안전교육과 자체 점검을 강화해 지속 가능한 화재 예방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서철모 청장은“도마큰시장은 지역 상권의 핵심인 만큼 안전 확보가 최우선 과제”며“상인들과 힘을 모아 화재 없는 안전한 전통시장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YTV뉴스복수동 주민자치회, 주민과 함께 바르게 걷기 시작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복수동 주민자치센터는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인 ‘행복한 바르게 걷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9일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올바른 걷기 자세와 발걸음 교정법, 잘못된 습관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배우는 이론 수업과 유등천변을 걸으며 자세를 교정하는 실습으로 진행됐다. 임최영 복수동 주민자치회장은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주민 화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영란 복수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의 건강 증진과 생활 습관 개선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건강한 생활 문화가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도안동 지사협, 드론 교육으로 아이들 꿈에 날개 달다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도안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사업 ‘행복새싹 틔우기’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아동·청소년을 위한 드론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드론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4차 산업 시대의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드론의 원리를 이해한 뒤 직접 조종해 보는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교육에 사용된 연습용 드론은 임태성 도안동 지사협 위원장이 직접 기탁해 그 의미를 더했다. 교육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드론을 직접 조종하고 자격증까지 취득하게 되어 매우 뿌듯하다”며 “앞으로 드론을 활용할 수 있는 진로에도 관심이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태성 위원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배우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체험 활동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커피박 재활용 사업 참여 확대를 위해 9일부터 ‘커피박 순환 가게’ 인증마크를 도입하고 배출·수거 편의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커피박은 커피를 추출하고 남은 부산물로 중금속 등의 불순물이 섞이지 않은 재활용 가치가 높은 유기성 자원이지만 생활폐기물로 분류되어 일반쓰레기와 함께 배출되고 있다. 이에 서철모 청장은 올해 3월 천일에너지와 업무협약을 체결, 커피박을 친환경 연료로 재활용하는 사업을 추진해 왔다. 그 결과 관내 커피전문점 등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현재까지 151개 업체가 동참해, 약 5개월 동안 47.8톤의 커피박이 친환경 연료로 재활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구는 커피박 재활용 사업 참여 확대를 위해 △참여업체에 ‘커피박 순환 가게’ 인증마크 부여를 통한 친환경 이미지 제고 △업체의 배출·수거 편의를 위한 동별 수거 요일 지정 △찢어지고 젖는 불편함이 있던 기존 수거 가방을 수거함으로 교체 등 다양한 방안을 추가로 추진한다. 주민이 가정에서 발생한 커피박도 손쉽게 배출할 수 있도록 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의해 수거함을 확대 설치하는 방안도 모색 중이다. 커피박 재활용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커피전문점 등은 모바일 앱 ‘지구하다’를 통해 업체 등록 후, 지정된 수거 요일 하루 전에 수거 신청을 하면 된다. 구청은 신청한 업체를 방문해 커피박을 무상으로 수거하는데, 이를 통해 참여업체는 종량제봉투 비용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자원순환에 공헌함으로써 ESG 가치 실현에 동참하게 된다. 서철모 청장은 “커피박 재활용 사업은 대전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커피전문점의 적극적인 참여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 ‘커피박 순환 가게’를 확산해 주민과 함께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서구청사(사진=대전서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로 총 16만 7천 건, 563억 4천7백만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3.6% 증가한 규모다. 이번 재산세는 토지분 332억 2천1백만원, 주택 2기분 231억 2천6백만원으로 구성된다. 과세기준일 현재 토지와 주택을 소유한 이가 납세의무자에 해당한다. 주택분 재산세의 경우 연세액이 본세 기준 10만원을 초과하면 7월과 같은 금액이 9월에도 부과된다. 9월 정기분 재산세 고지서는 오늘 11일부터 우편 발송되며 전자고지 신청자는 위택스나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납부 기한은 오는 30일까지로 기한을 넘기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된다. 납부는 △금융기관 CD·ATM기 △위택스 △가상계좌 △ARS △모바일 전자 송달 서비스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가능하다. 한편 서구는 전국 최초로 ‘다자녀 가구 재산세 감면’ 제도를 올해 7월부터 시행한 바 있다. 감면 대상자는 과세기준일 현재 대전 서구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며 2025년 1월 1일부터 6월 1일 사이 한 명 이상의 자녀를 출산해 2자녀 이상이 된 가구이다. 공시가격 9억원 이하 1가구 1주택을 소유한 경우, 도시지역분을 포함한 재산세의 50%를 감면받는다. 별도의 신청 없이 7월에 감면을 받은 대상자에 대한 9월 주택 부과 시에도, 총 194명에 대해 총합 3천15만 3천 원 세제 혜택을 제공했다.
YTV뉴스서구 도마1동, 주민총회·환경 한마당으로 화합과 실천 함께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도마1동 주민자치회는 도마큰시장 고객지원센터 이벤트홀에서 열린 ‘2025년 도마1동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는 주민들이 발굴한 내년도 추진 의제를 놓고 지난 8월 29일부터 진행된 사전투표와 당일 현장 투표를 통해 추진할 사업을 결정했다. 그 결과 △출산 가정 육아 꾸러미 지원 △마을 자원 활용 프로그램 △주민 주도형 축제의 3건이 선정됐다. 김영옥 도마1동 주민자치회 부회장은 “주민총회의 성공을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소통과 협력을 통해 마을 발전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주민총회 후 도마1동 행정복지센터 주차장에서는 ‘도마실 환경 한마당’ 행사가 개최되어 체험 활동과 캠페인이 펼쳐졌다. 주민들은 세대 간 어울림 속에서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체험하며 의미 있는 교류의 장을 만들었다. 서철모 청장은 “도마1동 주민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며 환경 한마당이 지속 가능한 마을의 미래를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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