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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이달 6일부터 20일까지 ‘2026년 취업 지원 교육훈련 사업’ 수행기관을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훈련 사업을 발굴해, 취업을 희망하는 주민에게 이론과 실무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까지 연계할 수 있도록 했다.신청 자격은 서구에 주사무소를 두고 서구민을 대상으로 취업 교육훈련을 수행할 수 있는 법인과 비영리단체, 직업교육훈련기관이다.총 2000만원 규모의 사업비가 지원된다.접수된 사업은 사업계획의 취업 연계성 사업 예산의 적절성 취업 기회 제공 역량 여부 등을 기준으로 심사된다.구는 이후 지방보조금 심의를 거쳐 이달 중 최종 수행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서구 구청 (대전서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둔산도서관은 대전문화재단 주최·주관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 공모 사업에 선정돼 ‘동화나라 예술마법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동화를 기반으로 미술, 연극, 영화, 공예, 놀이 등 다양한 장르를 융합한 어린이 문화예술 교육이다. 일상 속 이야기를 바탕으로 영상 동화를 제작하고 상영하는 내용으로 구성되며 친구와 가족을 소재로한 협동 창작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소통 능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총 40명 모집하며 신청은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둔산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더 자세한 문의는 둔산도서관으로 전화하면 된다.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도서관이 주민 소통과 문화의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떡 먹고 고향 살리고”… 대전 서구, 용인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고향사랑기부제 모금 확대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용인시청을 방문, 현장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기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서구는 용인시청 내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시청 공무원과 민원인 등을 대상으로 제도의 취지를 설명하며 지역 특산물 등 답례품을 소개했다. 특히 서구는 관내 인기 답례품인 떡과 빵을 직접 시식할 수 있는 행사를 열고 현장 기부자에게는 떡과 커피로 구성된 소정의 선물을 제공했다.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 금액의 30%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서철모 청장은 “이번 홍보가 양 지자체 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국 지방자치단체와의 긴밀한 협력과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기부 문화 확산과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도안숯불갈비, 가수원동에 100만원 상당 돼지갈비 기탁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가수원동은 도안숯불갈비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100만원 상당 돼지갈비를 기탁받았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이날 전달받은 돼지갈비는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의 저소득 25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승필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이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희숙 동장은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 물품은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YTV뉴스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야간 순찰로 주민 안전 강화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내동 행정복지센터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0일 아동, 청소년, 노인 등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야간 순찰을 시행했다고 전했다. 이날 순찰에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2개 조로 나뉘어 활동했다. 회원들은 학교와 아파트 주변, 인적이 드문 산책로 및 골목길 등 치안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방범 활동과 안전 점검을 진행했다. 김석두 회장은 “아동과 청소년, 어르신들이 밤길을 안심하고 다닐 수 있도록 앞으로도 책임감을 가지고 순찰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일한 내동장은 “이번 활동은 학교 주변을 중심으로 지역의 질서와 안전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내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정기적인 야간 순찰 외에도 ‘사랑의 집수리 봉사’, ‘도솔산 환경 정비’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YTV뉴스대전 서구,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위해 경기도청 방문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지난달 31일 경기도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서구는 경기도청 내에 홍보부스를 설치해 제도 안내와 함께 지역 떡과 빵을 활용한 답례품 시식 행사를 펼쳤으며 현장 기부자에게는 떡과 커피 등으로 구성된 소정의 선물도 전달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거주지를 제외한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아울러 기부금의 30% 상당에 해당하는 지역 농·특산물 등의 답례품도 받을 수 있다. 앞서 지난 3월에는 경기도청이 대전 서구청을 찾아 동일한 방식의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서철모 청장은 “경기도청의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며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균형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뜻깊은 제도인 만큼,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YTV뉴스대전 서구, 지역아동센터 대상 ‘찾아가는 책 읽어주기’ 운영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관내 5개 공공도서관을 중심으로 다문화 및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찾아가는 책 읽어주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지난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서구 내 10개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각 도서관에서 독서 전문 강사를 파견해 동화 구연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독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아동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문해력 향상을 도울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아동센터는 8월 5일 오전 10시부터 12일 오후 6시까지 서구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 기관은 다문화 또는 저소득층 가정 아동을 포함해야 하며 다문화가정 아동이 있는 기관에 우선 참여 기회를 부여한다.
YTV뉴스대전 서구, 정림동 붕괴위험지역 위험 수목 제거… 주민 안전 확보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지난 28일 정림동 8-83번지 일원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시행에 앞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던 위험 수목 제거 작업을 선제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역 주민들의 전도목에 대한 불안을 종식하고 태풍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한 선제 대응으로 추진됐으며 제거 대상은 붕괴위험지역으로 지정된 정림N1 지구 내 위험목이다. 앞서 지난 6월 대통령 주재 안전 치안 점검 회의와 행정안전부 주관 호우 대비 긴급 점검 회의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은 국가의 핵심 책무임으로 재난이나 인명사고 발생이 없도록 취약지역·시설 안전조치 등 철저히 기할 것’ 이라는 지침이 내려진 바 있다. 이에 따라 서구는 재난관리기금 800만원을 투입, 위험 수목 11주를 신속히 제거해 해당 지역 공원 이용자와 인근 주민의 안전 위험 요소를 크게 해소한 것으로 평가된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위험목 제거는 단순한 벌목이 아닌, 주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함께 해결한 협력의 결과”며 “앞으로도 생활 속 위험 요소를 주의 깊게 점검·대응할 예정이며 국비 지원 사업과 연계한 추가 정비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YTV뉴스도마1동‘도마클라스 전통 체험 고추장 만들기’ 성황리에 마무리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도마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30일 도마실 어울림 플랫폼에서 고추장 만들기 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진행된 ‘도마클라스’의 마지막 수업으로 주민자치회 문화교육분과 주관하에 진행됐다. 주민 30여명은 천연 재료로 고추장을 직접 만들며 전통 식문화의 가치와 발효식품의 우수성을 체험했다. 한 참가자들은 “전통을 직접 체험하며 그 소중함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조방연 도마1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주민들이 전통문화를 쉽게 접하고 즐기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춘 문화교육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마클라스는 7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마다 △향수 만들기 △목공예 서랍장 제작 △꽃바구니 만들기 △고추장 만들기 등 총 5차시 프로그램을 운영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이번 고추장 만들기 수업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YTV뉴스서구, 중장년“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 8월 13부터 14일까지 개최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중장년층의 고용 촉진을 위해 오는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서구청 2층 대강당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행사는 가을철 인삼 수확·가공 시기에 필요한 단기 파견직 인력을 모집하기 위한 자리로 인삼 세척, 크기 선별 등 단순 가공 업무에 적합한 중장년층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참여기업은 ㈜제니엘과 ㈜세이프원 2개 기업으로 현장에서 구직자와 직접 면접을 진행하고 채용까지 연계할 예정이다. 서구는 지난 2024년 중장년 채용행사에서 구직자 350명을 사전 모집하고 이 중 100여명이 채용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서구청 일자리지원센터로 문의 및 접수가 가능하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도 전문 직업상담사를 통한 사전 알선과 맞춤형 연결을 통해 면접의 효과를 높이고 참여자의 취업 성공률을 극대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YTV뉴스“서구 청년, 머물고 성장하다”청년내일지원사업 고용성과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는 서구형 청년 일자리 정책인 ‘대전 서구 청년 정규직 내일지원사업’ 이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지속 가능한 일자리 확보에 크게 공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난 31일 전했다. 해당 사업은 서구 청년과 지역 우수기업을 연결해 3개월간 인턴 근무 후 정규직 전환을 유도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근무 동안 기업에는 약 600만원의 인건비가 지원된다. 서구는 2022년부터 2024년까지 본 사업에 참여한 32개 기업과 41명 청년을 대상으로 고용유지 실태를 전수 조사한 결과, 전체 83%가 정규직으로 전환됐으며 이 중 74%가 1년 이상 고용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평균 고용유지율 40%와 비교해 1.8배 높은 수치다. 또한 참여 청년 중 14%가 승진하는 등, 단순한 고용을 넘어 경력 성장과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질적 성과도 확인됐다. 참여자 대부분은 사업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서구가 추진한 청년 정책에 대한 지역적 자긍심과 감사를 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철모 청장은 “지역 청년들이 단순한 취업을 넘어 조직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경력 신장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둔 것이 큰 의미”며 “앞으로도 청년이 머물고 싶은 서구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정책 추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YTV뉴스대전 서구 갈마1동, 위기가구 발굴 홍보 캠페인 전개 [Ytv영상스토리] 대전 서구 갈마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한밭종합사회복지관과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지난 30일 전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협의체 위원과 위기가구 발굴단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들에게 위기가구 발굴 안내문을 배부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 발견 시 즉시 행정복지센터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최재인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이바지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황석 갈마1동장은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위기가구 지원의 시작”이라며 “맞춤형 복지서비스가 신속하게 제공될 수 있도록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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