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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추가 답례품 선정을 위한 ‘2026년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 위원회’를 개최했다.위원회에서는 지난 4일부터 관내 업체를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접수된 답례품과 공급 업체를 심의해 4개 업체 8개 품목을 신규 답례품으로 선정했다.이번에 선정된 답례품은 양념육 3종과 일반육 3종 등 고기류를 비롯해 떡, 베이커리 상품권 등으로 추가 선정된 답례품은 6월부터 고향사랑e음과 민간플랫폼 위기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유성구는 현재 지역에서 생산된 쌀·표고 버섯 등 농산물과 참기름, 수건, 허브차, 꿀, 대전시산림조합이 운영하는 하기숲 캠핑장·성북동 숲속야영장 이용권 등을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다양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업체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유성구, 학교폭력 예방 대응체계 강화 ‘대책협의회’ 개최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지난 21일 구청 화상회의실에서 ‘2026년 학교폭력 대책 유성구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기관별 협조 사항을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성경찰서·각급 학교장·유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공동 대응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 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추진 사업의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유성구는 올해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인성함양 교육지원 △청소년 유해환경개선 △지역사회 공동대응 등 3개 분야 8개 사업을 추진한다.주요 사업으로는 △학교폭력예방 인성 교육 프로그램 △방범용 CCTV 설치·운영 △우리마을 안전지킴이 △청소년 심리 상담 및 미래 설계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고 기관 간 협력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합동 캠페인과 홍보물 제작 등을 병행한다.위원장인 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폭력 없는 평화로운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성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접수 돌입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주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신청을 받는다.이번 지원금은 소득 하위 70% 주민을 대상으로 유성구는 비수도권 지역에 해당해 1인당 15만원이 지원된다.지원금은 대전 내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가맹점에서 8월 31일까지 사용가능하며 주유소는 매출액과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다.지급 대상은 3월 30일 주민등록표상 가구원을 기준으로 3월 부과된 건강보험료 합산액이 기준 이하면 신청할 수 있다.단, 재산세 과세표준 합계액이 12억원을 초과하거나 금융소득이 2000만원을 초과하는 고액 자산가는 제외된다.온라인 신청은 각 카드사 누리집·앱과 대전사랑카드 앱을 통해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은 신분증을 지참해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제휴 은행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특히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출생 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가 적용된다.한편 유성구는 지난 8일까지 기초·차상위·한부모 가구를 대상으로 1차 신청받아 대상자 1만 5640명 중 93.1%인 1만 4562명에게 지급을 완료했다.1차 신청 기간 내 신청하지 못한 대상자는 2차 기간에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고유가 피해지원금 TF 팀’ 전용 콜센터와 13개 동 행정복지센터별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고유가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 주민들이 빠짐없이 신청할 수 있도록 신청 안내와 접수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유성구, 3050세대 경력·삶 재설계 지원 ‘3050학습동행’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생애전환기를 맞은 30~50대 주민의 직무 역량 강화와 건강한 삶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3050학습동행’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급변하는 사회환경 속에서 커리어 전환과 재무설계, 건강관리 등 3050세대의 주요 관심 분야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실무에서 응용하는 AI 활용 마스터 △3040 골든타임 자산관리 △3040 체력·체형 관리 프로젝트 등 3개 분야로 구성됐으며 6월부터 8월까지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참여 신청은 오는 18일부터 유성구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평생학습센터로 문의하면 된다.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3050세대는 경력과 삶의 방향을 재설계하는 중요한 시기”며 “이번 프로그램이 지역 주민의 자기 성장과 사회참여 역량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뉴스유성구, 개발제한구역 저소득 주민 생활비 부담 덜어준다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가 개발제한구역 지정으로 생활불편을 겪는 구역 내 저소득 주민의 생활비 부담 완화와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생활비용 보조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내 저소득 주민에게 보전부담금 재원으로 학자금·전기료·건강보험료 등 생활비용을 매년 1회 보조하는 사업으로 지난해에는 15가구에 1430만원을 지원했다.지원 대상은 개발제한구역 지정일부터 거주하는 가구 중 2024년도 도시지역 가구당 월평균 소득액 이하인 세대이며 지난해 사용한 생활비용을 소득에 따라 6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차등 지원한다.생활비용 신청은 5월 18일부터 6월 19일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보조금은 자격 심사를 거쳐 연말에 지급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도시계획과로 문의하면 된다.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업이 개발제한구역 내 저소득 주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고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유성구, 장애·비장애 함께 달린 ‘제21회 위드마라톤’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3일 반석천 일원에서 송강사회복지관과 한국침례신학대학교가 공동으로 ‘제21회 위드마라톤’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스포츠 행사가 아닌 ‘위드’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눔과 공존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과 다문화 가정, 국군장병 및 경찰, 대학생 등 지역 주민 800여명이 참여했다.위드마라톤은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한 팀을 이뤄 서로 손을 잡고 휠체어를 밀어주며 약 3km의 구간을 완주하는 ‘거북이 마라톤’ 으로 진행됐으며 행사장에서는 참가자들이 소통하고 어울릴 수 있는 축하공연과 문화 체험 부스 등이 운영됐다.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행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누구나 차별 없이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유성구,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하수도시설물 사전점검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6월까지 여름철 집중호우와 국지성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하수도시설물에 대한 사전점검 및 정비를 추진한다.이번 점검은 기후변화로 극한 호우 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우기 전 도심지 침수 피해와 상가 밀집 지역 오수 역류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빗물받이·우수관로·맨홀 등 주요 하수도시설물이며 토사·협잡물 퇴적 여부와 배수 불량 구간, 시설물 파손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특히 8개 지하차도 등 침수 우려 지역과 상가 밀집 지역 등 민원 다발 지역에 대해서는 선제적으로 준설과 정비를 추진한다.또한, 대덕대로와 유성대로 등 주요 도로 49.2km 구간의 빗물받이 3280개소 주변 퇴적물에 대한 준설과 청소를 실시해 원활한 우수 배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유지·관리할 예정이다.아울러 집중호우 시 맨홀 뚜껑 개방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맨홀 추락방지시설을 설치하고 기상특보 발효 시에는 비상근무 체계를 운영해 현장 점검과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최근 이상기후로 국지성 호우가 잦아지는 만큼 사전점검과 예방 중심의 유지관리가 중요하다”며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수도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유성구, 차로 배우는 인성교육 ‘차담차담 교실’ 운영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7월까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인성교육 ‘인생코칭프로젝트: 차담차담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유성구 나래이음교육지구와 대전시교육청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의 건강한 자아 형성과 올바른 공동체 의식 함양을 돕기 위해 관내 중·고등학교 6개교 12개 학급을 대상으로 운영된다.교육에서는 감정카드를 활용해 자신의 내면을 살피고 차 시음을 통한 향과 맛을 체험하는 ‘차 한잔으로 시작하는 감정여행’ 이 진행된다.또한, 전통 차 문화 체험과 함께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공감 대화법 실습’등 실천 중심의 인성 함양 활동이 이어진다.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학생들이 바쁜 학교생활 속에서 잠시 멈춰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정서 안정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인성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유성구청 30년 근무 김홍권 팀장, 실무형 판례서 출간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청 지방세 실무 분야에서 30년 이상 근무한 공무원 김홍권씨가 취득세 판례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실무서를 출간해 주목을 받고 있다.대전 유성구청에 근무 중이고 올해로 퇴직 예정 중인 김홍권 팀장은 최근 ‘취득세 판례분석’을 출간하며 기존의 판례 해설서와는 차별화된 새로운 접근 방식을 제시했다.이번 저서는 2024년 6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대법원까지 상고된 취득세 판례 총 63건을 분석한 것으로 단순한 판례 정리를 넘어 실무자가 조세소송을 어떻게 분석하고 접근할 것인가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한 최초의 ‘취득세 판례 분석’출간이라는 점에 의미와 특징이 있다.김홍권 저자는 “그동안의 판례서들이 ‘결론’을 알려주는 데 집중했다면, 이 책은 독자가 스스로 결론에 도달할 있도록 분석의 틀을 제시해 실무에 활용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물고기를 잡아주는 책이 아니라, 잡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설명했다.판례를 암기와 주입식으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판례를 ‘분석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을 위한 책이라는 것이다.저자는 책의 머리말에서 “실무에서는 단순 지식보다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며 “이 책은 취득세 쟁송을 어떻게 분석하고 접근할 것인가에 대한 모델을 제시하는 책”이라고 밝히고 있다.특히 저자는 집필 과정에서 과거 생사의 갈림길인 질병으로 인한 삶의 마인드 전환과 신앙적 경험까지 언급하며 “이 책은 30년 실무와 평생 경험이 응집된 결과물”이라고 밝혔다.저자는 최근 AI 시대와 관련해, “지식은 검색으로 얻을 수 있지만, 그 결과가 맞는지 판단하는 능력은 별개”며 “판례 분석 틀을 익힌 사람만이 AI 결과를 검증하고 실무에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취득세 판례분석’은 복잡하게 얽힌 사실관계를 단순화하고 핵심 쟁점 중심으로 재구성해 실무 활용성 및 학습 효율성을 동시에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주요 독자로는 지방세 공무원, 세무사·회계사, 조세소송 실무자, 변호사, 세무시험 수험생등 다수이다.김홍권 저자는 이번 저서를 통해 “조세는 국가 운영의 핵심 수단이면서 동시에 국민의 재산권을 제한하는 강력한 권력이다”며 “취득세가 보다 공정하고 정의로운 세제로 운영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김홍권 저자는 대전시 세무직 7급 수석 합격해, 지방세 실무 30년의 경력, 세무사 자격 보유, 지방세 분야 박사로 연구 및 강의 경험을 갖춘 지방세 전문가다.
YTV뉴스도심 속 힐링 선사 ‘유성온천문화축제’ 마무리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유림공원 일원에서 열린 ‘2026 유성온천문화축제’ 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올해 축제는 공식 행사와 공연·전시·체험 등 총 100여 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펼쳐졌다.축제는 개막 첫날부터 대규모 프로그램으로 이목을 끌었다.1500대 드론이 유성의 밤하늘을 수놓은 ‘드론 라이트 쇼’는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으며 정상급 가수들의 축하 공연은 축제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야간 경관 조명과 공연이 어우러진 유림공원 일대는 같은 기간 열리고 있는 봄꽃전시회까지 더해져 대표 봄 축제의 분위기를 완성했다.또한, 대전 유일의 어르신 축제인 ‘유성 실버페스티벌’과 ‘유온 DJ 파티 및 힙합 공연’, ‘뮤직 댄스 경연대회’등 세대별 맞춤형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올해 축제는 온천과 휴식의 가치를 담은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하며 ‘도심 속 힐링 축제’로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서편에 조성된 ‘유성온천 문화목욕탕’에서는 온천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온천수 족욕 체험’, ‘5가지 향 테라피 투명돔’, ‘온천 향낭 만들기’ 프로그램이 방문객에게 휴식과 색다른 체험을 동시에 선사했다.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3일간 많은 방문객이 온천과 공연, 봄꽃이 어우러진 축제를 함께 즐겨주셨다”며 “앞으로도 유성온천의 매력을 담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표 봄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유성구, 청소년 중독 대응 교육 ‘우리아이 마음로그인’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아동·청소년 중독 예방을 위한 부모·실무자 교육 프로그램 ‘우리아이 마음로그인’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지난해 실시한 유성구 청소년 중독실태조사에서 중독 문제가 발생할 경우 응답자의 45.1%가 부모에게 상담하겠다고 답한 결과를 반영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청소년 중독의 이해 △중독 문제에 대한 부모의 대처 방안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들려주는 청소년 심리 이해 △청소년 중독 사회와 중독 범죄 △자녀 마음 이해와 심리적 면역력 강화 등으로 구성됐다.교육 대상은 아동·청소년 중독 문제에 대한 이해와 대응 방법에 관심 있는 부모와 관련 실무자로 교육은 6월 4일부터 7월 9일까지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참여 신청은 오는 29일까지 유성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또는 안내 포스터 내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다.대면 교육은 선착순 6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비대면 방식도 병행 운영될 예정이다.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교육이 아동·청소년 중독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부모와 현장 실무자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청소년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유성구, 환경공무관 채용 절차 개편으로 공정성 높인다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환경공무관 채용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채용 절차를 개선하고 이를 하반기 채용부터 적용한다고 8일 밝혔다.기존 채용 절차는 서류·체력·면접심사로 진행됐으나 서류심사는 적격 여부만 확인하고 체력평가는 자체 기준에 따라 운영돼 객관성과 변별력 확보에 한계가 있었다.이에 직무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채용 방식을 개편했다.개선된 채용 절차는 적격 여부 확인, 서류심사, 국민체력100 인증, 인성검사,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서류심사는 정량평가 방식으로 점수화해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일 계획이다.체력평가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의 ‘국민체력100'인증제도를 활용하며 채용 공고일 기준 180일 이내 취득한 인증 결과만 인정된다.또한, 인성검사를 통해 직무 수행에 필요한 기본 소양과 직무 적합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할 예정이다.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번 채용 절차 개선을 통해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고 현장 업무에 적합한 인재를 공정하게 선발하겠다”며 “앞으로도 신뢰받는 채용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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