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추가 답례품 선정을 위한 ‘2026년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 위원회’를 개최했다.위원회에서는 지난 4일부터 관내 업체를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접수된 답례품과 공급 업체를 심의해 4개 업체 8개 품목을 신규 답례품으로 선정했다.이번에 선정된 답례품은 양념육 3종과 일반육 3종 등 고기류를 비롯해 떡, 베이커리 상품권 등으로 추가 선정된 답례품은 6월부터 고향사랑e음과 민간플랫폼 위기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유성구는 현재 지역에서 생산된 쌀·표고 버섯 등 농산물과 참기름, 수건, 허브차, 꿀, 대전시산림조합이 운영하는 하기숲 캠핑장·성북동 숲속야영장 이용권 등을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다양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업체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유성구, 학교폭력 예방 대응체계 강화 ‘대책협의회’ 개최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지난 21일 구청 화상회의실에서 ‘2026년 학교폭력 대책 유성구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기관별 협조 사항을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성경찰서·각급 학교장·유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공동 대응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 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추진 사업의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유성구는 올해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인성함양 교육지원 △청소년 유해환경개선 △지역사회 공동대응 등 3개 분야 8개 사업을 추진한다.주요 사업으로는 △학교폭력예방 인성 교육 프로그램 △방범용 CCTV 설치·운영 △우리마을 안전지킴이 △청소년 심리 상담 및 미래 설계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고 기관 간 협력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합동 캠페인과 홍보물 제작 등을 병행한다.위원장인 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폭력 없는 평화로운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성구, 자유학기제 연계 ‘마을 교육과정’ 운영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7월까지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유성형 마을 교육과정 '유성On마을별'을 운영한다.이번 교육과정은 유성구 나래이음 교육지구와 대전시교육청 행복이음 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청소년의 꿈을 깨우고 마을 전체가 함께 키워 빛나는 미래를 열어간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프로그램에서는 민 관 학이 협력해 학교별 특성에 맞는 교육과정을 개발하며 올해는 대전문지중학교와 진잠중학교에서 진행된다.대전문지중학교는 학생들이 직접 작사한 곡과 신체 언어를 결합한 블랙라이트 융복합 퍼포먼스를 운영해 창의적인 예술 창작 기회를 제공한다.진잠중학교는 마을의 계절을 기록해 에세이집으로 제작하는 '제철행복기록소'를 운영하며 학생들은 자신의 일상을 독립출판물로 엮어내는 경험을 하게 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학생들이 마을 속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으며 자신의 역량을 키우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YTV뉴스정용래 유성구청장 화재사고 수습 지원 적극 협력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대덕구 자동차부품 제조업체인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사고의 수습과 지원에 유성구의 적극적인 협력을 강조했다.정 유성구청장은 23일 오전 주간간부회의를 열고 "유성구에서도 지난 2022년 현대프리미엄아울렛에서 화재가 발생해 다수의 사망자가 발생한 아픔이 있었는데, 또 이런 일이 발생해 참으로 안타깝다"라며 희생자를 추모하고 부상자들의 빠른 치유를 기원했다.그러면서 정 유성구청장은 "행정안전부를 중심으로 중앙합동 재난피해자 지원센터를 설치하는 등 정부와 대전시가 적극적으로 피해자 지원에 나서고 있지만, 이후 사고 수습과 지원 과정에 우리 구가 대응할 수 있는 일을 적극 찾아보고 최선을 다해 협력하라"고 지시했다.또한 정 유성구청장은 "2020년 경기도 이천 물류센터 공사장 화재 당시에도 유성구민 희생자가 있어 별도로 우리 구 차원에서 긴급 지원을 했었다"라며 "앞으로 사고 수습과 지원 과정에서 우리 구의 긴급 지원이 필요할 수 있는 만큼 관심을 갖고 예의주시해 달라"고 덧붙였다.정 유성구청장은 "우리 구는 제조업체 공장이 상대적으로 적지만, 대형 공사현장이 많다"라며 "그동안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소방 안전점검을 지속으로 실시해 왔지만 다시 한번 대형 공사장과 다중이용시설 등을 대상으로 안전점검과 안전교육을 강화해 달라"고 덧붙였다.한편 주간간부회의에 앞서 이날 오전 정 구청장과 유성구 간부 공무원들은 대전시청 1층 로비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고인들의 명복을 빌었다.
YTV뉴스유성구, 드론 활용 ‘방동1지구’ 지적재조사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토지 경계 정비와 지적 정보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한다고 23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도면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정비하는 국가사업으로 토지의 정형화와 맹지 해소, 경계 분쟁 완화 등을 통해 토지 이용 가치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유성구는 올해 사업 대상지로 방동 314번지 일원을 선정해 사업에 착수했으며 해당 지구는 총 168필지, 15만 7353 규모다.특히 드론으로 촬영한 고해상도 영상 자료를 일필지조사 측량과 경계 설정에 활용해 측량의 정확도를 높일 계획이다.또한, 토지 소유자 동의서 확보와 사업 지구 지정 승인 등 후속 절차를 거쳐 2027년 사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적재조사서업은 토지 경계를 바로잡고 주민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정밀하고 신속한 지적재조사를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YTV뉴스유성구, 로컬푸드 기반 주민 공동체 ‘마을부엌’ 운영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5월부터 12월까지 로컬푸드 기반 주민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6년 유성구 마을부엌'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농촌체험마을 도시 텃밭 공유 공간 돌봄 공동체 등 지역 자원을 활용해 지역 먹거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로컬푸드를 활용한 먹거리 돌봄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된다.공모 분야는 로컬푸드 활성화 및 먹거리 돌봄이며 사업 내용은 맞벌이 가정 자녀 도시락 지원 마을 밥상 운영 만성질환 예방 위한 건강 식생활 관리 로컬푸드 가치 확산 체험 교육 프로그램 등이다.신청 대상은 유성구에서 활동하는 비영리 단체와 사회적경제 조직이며 사업 타당성 실효성 기대 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3개 단체에 각 500만원을 지원한다.참여 신청은 4월 6일까지 이메일 또는 유성구청 지역산업과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지역산업과로 문의하면 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지역 자원을 활용한 먹거리 나눔과 공동체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먹거리 체계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YTV뉴스이윤재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의 사업체 수와 종사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며 코로나19 이후 위축됐던 지역경제가 회복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유성구는 관내 산업구조와 고용 현황 등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2024년 기준 사업체조사'결과를 20일 공표했다.조사 결과, 2024년 12월 31일 기준 유성구 사업체 수는 3만 9780개, 종사자 수는 21만 8686명으로 집계됐다.이는 전년 대비 사업체 수는 1.7%, 종사자 수는 0.04% 증가한 수치로 완만하지만 안정적인 증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특히 2021년과 비교하면 사업체 수는 6.7%, 종사자 수는 6.9% 증가하며 지역경제가 점진적인 회복세에 들어선 것으로 분석된다.산업별 분포를 살펴보면 '도매 및 소매업'이 전체 사업의 27.4%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종사자 수 기준으로는 전문 과학 및 기술 서비스업, 제조업, 도매 및 소매업 순으로 나타났으며 이는 대덕연구개발특구를 기반으로 한 유성구의 연구개발 중심 산업구조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유성구 관계자는 "이번 조사 결과는 지역 산업구조 변화와 고용 흐름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초 자료"라며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산업 정책을 수립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유성구 사업체조사 결과는 유성구청 홈페이지 내 '유성소개 유성통계 사업체조사'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YTV뉴스3 송강전통시장 상인회장 유성구 이웃돕기 후원금 기탁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지난 19일 송강전통시장 상인회 김영월 회장이 후원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된 후원금은 김영월 회장이 개인적으로 마련했으며,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김영월 회장은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영월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된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고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김영월 회장은 2017년부터 송강전통시장 상인회를 이끌어왔으며, 송강전통시장에서 ‘소문난떡볶이’를 운영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화합에 앞장서고 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1일 유성구청 앞 유성천변에서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 하천 정화 및 탄소중립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민과 환경단체, 공공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 행사로 진행됐다.세계 물의 날은 물의 소중함과 물 부족 문제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1992년 UN 총회에서 지정한 국제 기념일로 매년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물 환경 보전 활동이 추진되고 있다.행사에서는 동자개 등 토종물고기 치어 2만 마리를 방류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생활 실천 방법을 홍보했다.또한, 물의 날 기념 작품 전시회와 하천 주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도 진행됐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 환경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이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물 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 참여형 환경 보전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YTV뉴스유성구, ‘이유가 있는 아침 식사’ 시즌11 시작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9일 계룡스파텔에서 올해 첫 '이유가 있는 아침 식사'행사를 개최했다.올해로 시즌11을 맞은 이유식은 유성구행복네트워크,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유성구행복누리재단 등 3개 기관이 공동 주관했으며 지역 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했다.행사에서는 변규리시낭송아카데미의 시 낭송과 을희복지재단 이연형 이사장 피아니스트 고선영의 성악 피아노 재능기부 공연이 진행됐다.대성식품 팔도맛김치는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유식 행사는 지역 사회가 모여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기관, 기업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이유식 행사는 연말 취약계층에 선물을 전달하는 '소원을 말해봐'프로젝트 기금 마련을 위해 11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개최된다.행사에 참여한 참석자가 참가비 2만원을 내면 1만 2000원은 식비, 8000원은 기부금으로 사용된다.
YTV뉴스이윤재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9일 유성시장 내 장터공원에서 '2026 유성장터만세운동 및 의병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1895년 을미사변과 단발령에 항거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유성에서 을미의병을 일으킨 문석봉 의병장의 항일 정신을 기리고 이러한 정신이 이어진 1919년 유성장터 만세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주민 300여명이 참여해 유성장터만세운동 거리 행진을 재현했다.참가자들은 구암교에서 장터공원까지 행진하며 3 1독립선언서 낭독과 만세삼창, 기념공연 등을 진행했다.특히 올해는 어린이들을 위한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과 함께 성악 및 진도북춤 공연이 이어져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유성은 을미의병이 처음 시작된 곳이자 대전 만세운동의 발원지"라며 "선열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계승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유성장터 만세운동은 1919년 3월 16일 지족리에서 이상수 이권수 형제가 마을에 대형 태극기를 게양하고 유성시장에서 300여명의 군중과 함께 시작됐다.이후 3월 31일과 4월 1일 주민들이 헌병 주재소를 습격했으며 일본 헌병의 발포로 1명이 숨지고 많은 이들이 체포되는 등 대전 지역 만세운동의 시발점이 됐다.
YTV뉴스유성구, 주거 환경 개선 ‘노후 슬레이트’ 처리 지원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석면으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후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사업 대상은 주택과 부속건물 창고 등 비주택의 노후 슬레이트 지붕으로 최대 30동을 지원할 계획이다.건물 1동당 최대 700만원의 철거비를 지원하며 초과하는 비용은 신청인이 부담해야 한다.사업 신청은 4월 3일까지 해당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유성구청 청소행정과에서 가능하며 대상자는 예산 범위 내에서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우선 선정한다.자세한 사항은 유성구청 청소행정과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한편 1970년대 지붕재로 집중 보급됐던 슬레이트는 석면이 포함된 건축자재로 세계보건기구가 석면을 폐암과 석면폐증을 유발하는 1군 발암물질로 지정함에 따라 2009년부터 국내 사용이 전면 금지됐다.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