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유성구, 청년 자립역량 강화 ‘라이프 스킬 업’ 운영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1월까지 유성구 청년지원센터에서 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청년 라이프 스킬 업'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청년이 독립 과정에서 겪는 주거 경제 심리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실생활에 필요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3단계 과정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생존의 기술'단계에서 공인중개사 전문 컨설팅 자취 청년의 주거 환경 개선 위한 집수리 실습 식재료 손질 보관법 및 식사 준비 실습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등이 진행된다.또한, '관리의 기술'을 주제로 전문가와의 1:1 자산 관리 및 심리 상담, 체형 교정 요가 명상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취향의 기술'단계에서는 향수 제작과 퍼스널 컬러 진단, 굿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형 교육이 마련됐다.참여 대상은 유성구에 거주하거나 유성구 소재 학교 직장에 다니는 청년 300여명으로 참여 신청은 홍보물 내 QR코드를 활용해 상시 접수할 수 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의 자립 역량을 높이고 안정적인 사회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실생활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유성구, 절주로 건강 되찾으세요 ‘3기 절주아카데미’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유성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에서 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위한 '3기 절주아카데미'를 운영한다.이번 절주아카데미는 음주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회복과 성장을 통해 건강한 삶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절주에 관심 있는 개인이나 가족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프로그램은 알코올의 이해 건강한 음주 습관 형성 나와 가족에 대한 심층적 이해 아로마 원예치료 등의 주제로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참여 신청은 오는 6일부터 17일까지 유성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또는 안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모집 인원은 선착순 10명으로 제한된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절주아카데미가 술로 인해 일상의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자신을 돌아보고 가족 공동체를 회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6일 온천2동 주민자치회가 온천2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 평생학습 프로그램 작품 전시 및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온천2동에서 운영된 18개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500여 명의 1년간 학습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회에서는 유화·서예·한지 공예 등 3개 프로그램의 작품 70여 점과 플루트·하모니카 등 11개 프로그램의 공연이 진행됐다.또한, 떡·한과, 커피, 외식 메뉴&브런치, 스페셜 초대 요리 등 수강생의 요리 시연·시식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윤희노 회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주민들의 1년 간의 참여와 성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화합하고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YTV뉴스KT G 상상나눔 온정 으로 유성구 취약계층 2300만 원 후원 사진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6일 KT&G R&D본부가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2,3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후원금은 △장애인 시설 대상 ‘연말 소원 선물’ △저소득층 난방용품 지원 △유성구노인복지관 ‘건강 증진 웰니스데이’ 프로그램 △저소득층 식료품 세트 지원 ‘행복나눔상자’ 등 4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정윤식 본부장 “임직원의 마음을 모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이고 지속적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기탁해주신 후원금이 취약계층의 겨울나기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민관 협력 기반의 복지 사업을 강화해 체계적인 지역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KT&G는 약 20억 원 규모의 ‘KT&G 상상나눔 온정’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겨울 나눔 활동, 월동용품·생계비 지원, 시설·주거 환경 개선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기후 위기 취약계층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프로그램은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정 금액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더하는 매칭 그랜트 형태인 ‘상상펀드’로 마련됐다.
YTV뉴스정용래 유성구청장 한화 불꽃쇼 우리도 비상대기 사진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정용래 대전 유성구청장이 30일 갑천변 엑스포다리 일원에서 열리는 한화이글스 불꽃쇼를 앞두고, 적극적인 안전대책 협력과 해당 부서 간부들의 비상대기를 주문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25일 열린 주간간부회의에서 “이번 불꽃쇼는 연례행사가 아니라 올해 특별하게 열리는 행사라 운집 규모를 정확하게 예상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라며 이같이 강조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대전시에서 여러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있지만, 우리 구 관내에서 열리는 행사인 만큼 대전시와 긴밀하게 소통·협력하며 당일 시민들의 안전과 교통 통제 등에 따른 불편 해소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또한, “행사 당일 저 역시 현장에서 관람은 피하는 대신 구청에서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대기할 계획”이라며 “해당 부서 간부들과 직원들 역시 책임감을 갖고 구청, 혹은 유선 대기에 임해 달라”고 덧붙였다.유성구는 30일 오후 7시 한화이글스 창단 40주년과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기념해 열리는 드론쇼와 멀티미디어 불꽃쇼에 안전도시국 등을 중심으로 30명의 안전관리 직원을 배치해 가로등 관리와 불법 노점상 단속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한편, 이날 불꽃쇼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서서 관람하는 것이 원칙이며, 돗자리 사용은 금지된다.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일 오후 4~9시까지는 인근 3개 다리 전 구간이 통제되고, 둔산대교와 대덕대교 보행 도로도 부분 통제된다.
YTV뉴스대전광역시_유성구_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5일 유성구청 대강당에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전유성구협의회가 ‘제22기 출범식 및 2025년 3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출범식, 개회식, 자문위원 선서, 정기회의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민주평통 의장인 대통령을 대신해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제22기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민주평통 대전유성구협의회는 대원티앤에이 대표인 이상욱 협의회장을 비롯해 지역대표 18명과 직능대표 96명 등 114명으로 구성됐으며, 임기 2년 동안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또한, 민주평통 대전유성구협의회는 출범식 화환 대신 받은 쌀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행복누리재단에 기탁할 계획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평화통일은 다음 세대를 위한 공동의 과제이자 지역의 중요한 책무”라며 “유성구도 협의회와 협력해 실질적인 평화 기반 조성을 위한 활동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YTV뉴스유성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우수기관’선정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이번 평가는 2015년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시행 이후 처음으로 전국 22개 센터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센터 시설과 예산 관리 △우수 프로그램 △지원 서비스 및 성과 △발굴과 연계 등 8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인 평가가 이뤄졌다.유성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업 중단 청소년들을 위해 △멘토링 활동 및 진로 상담 △지역 내 사업장 발굴을 통한 취업 등을 지원했으며, △문화 체험·축제 △급식비·건강 검진 지원 △꿈키움 수당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또한, 검정고시와 대학 입시를 위한 학업 지원을 통해 2025년도 제1·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에서 소속 청소년 185명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도 있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학교 밖 청소년은 지역사회 모두가 관심을 두고 지원해야 할 대상”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청소년이 자신의 진로와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YTV뉴스유성구 혁신 릴레이포럼으로 미래도시 전략 그리다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10월 말부터 11월 중순까지 ‘정책STAR한마당 유성 혁신 릴레이포럼’을 5회에 걸쳐 진행하고, 현장 중심의 실행 가능한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유성, 미래를 준비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릴레이 포럼은 민선 8기 4대 혁신 과제에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친환경 분야를 더해 총 5회에 걸쳐 진행됐다.포럼에는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지역의 현실과 정책 수요를 기반으로 다양한 대안을 제시했으며, 구청장을 비롯한 관련 분야 실무진이 토론자로 참여해 실제 행정에서 실행 가능한 정책을 모색했다.1회차 창업혁신 포럼에서 이태규 스케일업파트너스 대표와 이종석 충청권 엔젤투자허브 센터장, 유태우 충남대 창업지원단 교수 등은 딥테크 벤처의 사업화 성공 요인과 관련 정책, 전문엔젤 육성과 엔젤투자 촉진 방안, 지역 창업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 강화 등을 제언했다.2회차 문화혁신 포럼에서는 우운택 KAIST 메타버스 대학원장, 김수우 G아티언스 사무총장, 이성희 그린갤러리 대표 등이 테크아트 도시 유성을 위한 전담 태스크포스 구성과 온천문화 등 일상 속 초소형 테크아트 플랫폼 등을 제시했다.이어 3~5회차 돌봄혁신, 마을혁신, 친환경 포럼에서도 대학 교수, 지원기관 및 시민단체 관계자 등이 토론자로 참석해 유성구의 사업과 연계한 세부적인 실천 방안에 대한 의견을 발표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릴레이 포럼은 유성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고민하는 자리였다”라며 “도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유성구는 포럼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검토해 내년도 정책과제와 중장기 계획에 반영하고, 분야별 전문가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앞으로도 실행력 있는 미래전략을 마련할 방침이다.
YTV뉴스유성구 지역아동센터연합회 꿈나무재능교실 마무리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유성구 지역아동센터연합회가 ‘꿈나무재능교실’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아동의 특기·적성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관내 22개 지역아동센터에 음악 전문 강사가 방문해 우쿨렐레, 카혼, 기타 등 다양한 악기 연주를 지도했다.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지난 15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그동안의 교육 성과를 발표하는 ‘제12회 꿈나무재능발표회’를 개최했으며, 지난 9월에는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의 신체 활동 증진을 위한 ‘꿈나무 체육대회’를 열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사업이 아동의 특기 개발과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의 안정적인 성장을 위해 교육·문화·돌봄 분야의 지원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유성구는 22개소의 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며 600여 명의 아이들에게 보호·교육·문화·정서 지원·지역 사회 연계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지난 21일 침례신학대학교에서 보육 교직원을 격려하기 위한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유성구지회 ‘보육인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국공립, 직장, 법인 단체등이 속한 대전어린이집연합회 유성구지회가 주관했으며 보육 분야 유공자를 격려하고 보육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행사에서는 보육 교직원·연합회 임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교직원의 사기 진작을 위한 마술 공연, 레이저쇼 등이 진행됐다.앞서 유성구 민간어린이집 연합회에서는 이달 초 열린 ‘영유아 안전 체험 행사’에서 학부모가 운영한 기부 부스 수익금으로 마련한 성금 100만원을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기탁했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아이들의 안전한 보육 환경을 위해 노력해 주신 연합회와 교직원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보육 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1일 유성구청 중회의실에서 한전원자력연료, 한국가스기술공사, 국립숲체원과 탄소중립 및 ESG 실천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공공기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 사회적으로 확산하고 있는 ESG 경영 및 행정의 실질적인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참여 기관은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및 홍보 △사무실·각종 행사 시 다회용기 사용 △탈플라스틱 실천 △관련 사업 발굴·추진 위한 행정·재정적 협력 △기후취약계층 지원과 환경 정책 참여 확대 등 다양한 실천 과제를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탄소중립 실현은 모두가 함께 풀어나가야 할 필수 과제”며 “이번 협약을 통해 ESG 실천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탄소중립 문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YTV뉴스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1일 국립한밭대학교에서 ‘2025년 전국 대학생 빅데이터 분석 경진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국립한밭대학교 빅데이터AI센터와 협력해 대학생의 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강화하고 데이터 활용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최우수상을 받은 ‘오정미’팀은 기존 복지 인프라에 AI 기반 예측 모델을 구축, 금융위기 징후와 사회적 고립 신호 등을 통합 분석해 이중 위험가구를 사전에 발견하는 방안을 제시했다.또한, 복지핸디맵과 연계한 GIS 시각화, 위험도별 알림 전송, 119·정신건강센터 등 긴급기관 원터치 연계 등이 가능한 통합 대시보드 구축을 제안했다.‘또써유’팀은 유동인구, 생활폐기물 등을 융합 분석해 ‘플라스틱 배출 핫스팟’을 도출하고 해당 지점에 다회용기 반납 로봇을 집중 배치하는 순환 시스템을 제안했다.우수상에는 사회적 약자의 디지털 정보격차를 조기 진단해 교육·지원 체계와의 연계 방안을 제안한 ‘일릭서’팀과 시공간 그래프 신경망 기반 모델을 제안하고 대전 도시철도 데이터 적용 가능성을 분석한 ‘MetroGraph’팀이 선정됐다.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제안된 정책은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의미 있는 시사점을 제공했다”며 “데이터 기반 행정을 강화해 실제 정책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