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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공동주택 27개 단지 주거환경 개선 지원 나선다

유성구, 공동주택 27개 단지 주거환경 개선 지원 나선다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공동주택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공동주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후 공동주택 지원 △공동체 활성화 시설·프로그램 지원 △외벽 색채디자인 지원 △단지 내 교통안전시설 설치 지원 △스마트 공동주택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지원 등 6개 분야로 총 3억 766만원 규모로 진행된다.유성구는 지난 4월까지 신청받아 서류심사와 현장조사를 진행했으며 공동주택지원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의 필요성·시급성·주민 참여도 등을 검토해 지원 대상 27개 단지를 선정했다.선정된‍​​​​​​‌​‌​​‌​‌‌‌​​‌​​​‌​​​‌​​​​​‍ 단지에는 어린이놀이터 시설 개선, 옥상 방수공사, 근로자 휴게시설 개선, 에너지 절약 캠페인, 교통안전시설 설치 등을 위한 사업비가 단지별 최대 2000만원 이내에서 지원된다.또한, 입주민의 인명·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스마트 공동주택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고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 외관 개선을 통해 조화로운 도시경관을 조성할 계획이다.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노후 시설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는 주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부분”이라며 “주민이 일상에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유성구,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8개 품목 추가 선정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청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22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추가 답례품 선정을 위한 ‘2026년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 위원회’를 개최했다.위원회에서는 지난 4일부터 관내 업체를 대상으로 공개모집을 통해 접수된 답례품과 공급 업체를 심의해 4개 업체 8개 품목을 신규 답례품으로 선정했다.이번에 선정된 답례품은 양념육 3종과 일반육 3종 등 고기류를 비롯해 떡, 베이커리 상품권 등으로 추가 선정된 답례품은 6월부터 고향사랑e음과 민간플랫폼 위기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유성구는 현재 지역에서 생산된 쌀·표고 버섯 등 농산물과 참기름, 수건, 허브차, 꿀, 대전시산림조합이 운영하는 하기숲 캠핑장·성북동 숲속야영장 이용권 등을 답례품으로 제공하고 있다.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다양한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업체와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유성구, 학교폭력 예방 대응체계 강화 ‘대책협의회’ 개최

유성구, 학교폭력 예방 대응체계 강화 ‘대책협의회’ 개최 (대전유성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유성구는 지난 21일 구청 화상회의실에서 ‘2026년 학교폭력 대책 유성구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기관별 협조 사항을 공유하고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성경찰서·각급 학교장·유성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이 참석했다.회의에서는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협력과 공동 대응의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다양한 학교폭력 예방 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기관별 추진 사업의 연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유성구는 올해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인성함양 교육지원 △청소년 유해환경개선 △지역사회 공동대응 등 3개 분야 8개 사업을 추진한다.주요 사업으로는 △학교폭력예방 인성 교육 프로그램 △방범용 CCTV 설치·운영 △우리마을 안전지킴이 △청소년 심리 상담 및 미래 설계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고 기관 간 협력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합동 캠페인과 홍보물 제작 등을 병행한다.위원장인 박문용 유성구청장 권한대행은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기관 간 긴밀한 협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학교폭력 없는 평화로운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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