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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조직 커뮤니케이션·팔로워십 강화 교육’ 추진

대전 대덕구 조직 커뮤니케이션 팔로워십 강화 교육 실시 (대전대덕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 내 갈등을 예방하고 상호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조직 커뮤니케이션 및 팔로워십 강화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행정 환경과 세대 간 가치관 차이로 발생할 수 있는 조직 내 갈등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신규 공무원과 임기제, 공무직 등 실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이 우선 참여해 교육의 실효성과 공감대를 높였다.주요 교육 내용은 △조직 내 갈등 예방 및 관리 역량 △세대·직급 간 소통과 공감 △상호 존중 기반 조직문화 조성 등으로 구성됐다.이와 함께 조직 성과를 높이는 팔로워십과 협업 역량 강화 방안도 중점적으로 다뤄졌다.또한 최근 공직 사회에서 MZ 세대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조직 적응과 세대 간 소통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디지털·인공지능 기반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실무형 역량 강화 교육도 병행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실제 직장 내 갈등 사례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방법과 협업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윤금성 대덕구청장 권한대행은 “직원 간의 존중과 원활한 소통은 곧 구민에게 제공되는 행정 서비스의 품질과 직결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자부심을 갖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건강한 조직 문화를 만들기 위해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 보훈유공자 맞춤형 복지프로그램 추진

대전광역시 대덕구 구청 (대전대덕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유공자와 유족의 건강 증진과 여가 지원을 위해 맞춤형 복지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구는 국가보훈부가 주관한 ‘2026 보훈단체 복지지원 공모사업’에 선정 됨에 따라 지역 내 8개 보훈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복지 지원에 나섰다.이번 사업은 수요조사를 반영해 실효성을 높인 것이 특징으로 △실버 건강체조와 치매예방 교실 △실버 노래교실 등 2개 과정으로 구성됐다.참여자 편의를 고려한 운영 방식도 함께 마련됐다.프로그램 참여자에게는 인근 식당과 연계한 식사가 제공되며 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첫 일정으로 27일 대덕구 보훈회관 A동 다목적실에서 실버 노래교실이 열렸으며 28일에는 치매예방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최근 보훈 세대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건강관리와 정서 지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번 사업은 신체 건강뿐 아니라 사회적 교류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대덕구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유공자와 유족분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복지 지원과 예우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 대덕구치매안심센터, 산림치유 ‘기억의 숲, 마음 잇기’ 운영

대전 대덕구치매안심센터, 산림치유 ‘기억의 숲, 마음 잇기’ 운영 (대전대덕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치매 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산림치유 기반 프로그램 ‘기억의 숲, 마음 잇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대덕구치매안심센터는 중부지방산림청 위탁기관인 한국숲인성교육개발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 치매환자, 치매 고위험군, 가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 추진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사업은 산림치유 자원을 활용해 치매 환자의 인지 기능을 자극하고 가족의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기획됐다.특히 자연 속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정서 안정과 사회적 교류를 도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프로그램은 경증 치매 환자와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하는 정기형 프로그램과 가족 대상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나눠 운영된다.정기형 프로그램은 △숲속의 리듬 △향기 기억 보관소 △나의 어린 시절엔 등 산림치유 기반 인지 자극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가족 체험형 과정에서는 △림프순환체조 △자연물을 활용한 수공예 활동 등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유대감을 형성하는 시간을 제공한다.윤금성 대덕구청장 권한대행은 “산림치유 기반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 환자와 가족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치매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덕구청 세팍타크로팀 이민주, ISTAF 월드컵 2개 종목 동메달 획득

대덕구청 세팍타크로팀 이민주, ISTAF 월드컵 2개 종목 동메달 획득 (대전대덕구 제공) [Ytv영상스토리] 대전 대덕구는 직장운동경기부 세팍타크로팀 소속 이민주 선수가 ‘2026 ISTAF 세팍타크로 월드컵’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해 레구와 팀레구 종목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5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티티왕사 스타디움에서 열렸으며 대한민국은 상위리그인 프리미어 디비전에 참가해 각국과 경쟁을 펼쳤다.대덕구청 소속인 이민주 선수는 남자 국가대표로 선발돼 이번 대회에 출전했으며 두 종목에서 모두 메달을 확보하며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특히이 선수는 피더 포지션으로 팀 전술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정확한 볼 배급 능력을 바탕으로 팀 성과에 기여하고 있다.그간 국제대회에서도 꾸준한 성과를 이어왔다.2025 ASTAF 세팍타크로 아시안컵에서는 팀레구와 쿼드 종목 동메달을, 2025 ISTAF 세팍타크로 킹스컵대회에서는 팀레구 종목 동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윤금성 대덕구청장 권한대행은 “이민주 선수의 이번 입상은 개인의 기량과 꾸준한 훈련이 만들어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안정적인 훈련환경 조성과 경기력 향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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