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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우리 아이 첫 먹거리, 친환경으로 시작하세요 농업정책과 마을공동체 새싹교육 성료, 공동체 활동의 첫걸음 시민소통과 함께 걷고 소통하며 우리동네 아름다움 즐겨요 고운동 주민이 만드는 연동면의 미래, 주민총회 성료 연동면 보도자료는 우리 시 누리집서도 열람하실 수 있다.주요행사는 일정상 변동될 수 있다.
세종특별자치시 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고운동과 고운동 주민자치회가 지난 20일 고운동 북측 행복누림터 체육관 일원에서 ‘우리 같이 실개천 꽃복숭아길 마실 가요’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날 행사는 주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걷기와 공연을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는 주민 화합의 장으로 운영됐다.우선, 꽃복숭아길 걷기 행사는 체육관을 출발해 가락뜰 근린공원, 함소꽃 어린이공원, 뜸이기뜰 근린공원 구간을 돌아 다시 체육관으로 복귀하는 코스로 운영됐다.행사 구간에는 도장 찍기 여행과 기념사진 부스 등을 설치해 주민들이 고운동의 실개천과 꽃복숭아길을 걸으며 아름다운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걷기 행사 이후에는 버블·벌룬쇼, 초청가수 공연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이어져 즐거움을 더했다.또한, 2026년 주민숙원사업의 일환으로 고운동 북측 행복누림터 일원에 조성된 ‘고운 한글 갤러리’ 개장식도 함께 진행됐다.박미애 고운동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함께 걷고 소통하며 고운동의 아름다운 공간을 다시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에 문화와 여가가 자연스럽게 스며들 수 있도록 다양한 주민참여 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책 속에 담긴 음악, 연주로 함께 느껴요 [Ytv영상스토리] 세종시립도서관에서 매월 책의 감동과 음악의 여운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음악회가 열린다. 세종시립도서관은 이달부터 오늘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6시에 시립도서관 1층 여민응접실에서 여민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음악회는 도서관 내 열린 공간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별도 신청없이 이용자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며 음악에 대한 설명은 프로그램 안내지를 통해 제공된다. 공연은 관내 음악 단체들이 맡아 진행하며 연주회 주제는 그리스 로마신화, 영국 문학, 교과서 클래식 등 책과 연결된 음악이 연주된다. 조설희 관장은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시간으로 문학과 책이 주는 위안과 희망이 클 것으로 생각된다”며 “시립도서관에서 음악의 선율이 주는 아름다운 선물을 책과 함께 열어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윤선 기자“자연이 선물한 벌꿀, 직접 맛보고 수확해요” [Ytv영상스토리] 세종시민이라면 누구나 건강하고 달콤한 벌꿀을 직접 수확하고 맛볼 수 있다. 세종특별자치시는 ‘2022년 관광형 체험양봉 지원 사업’을 추가 진행하기로 하고 23일부터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체험양봉에 선정되면 체험시민은 농가주로부터 벌통을 빌려 양봉교육을 통해 벌꿀수확까지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며 이후 생산한 양봉산물 꿀 4병과 화분 500g을 받을 수 있다. 체험 내용은 꿀벌의 습성과 인간에게 준 자연의 선물이자 축복의 결정체로 불리는 벌꿀이 어떻게 만들어지는 지를 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며 여왕벌, 숫벌, 일벌이 활동하는 모습을 직접 볼 수도 있다. 관광형 체험양봉 장소는 관내 양봉농가 사업장 2곳으로 미엘농장과 자연사랑꿀벌사랑이다. 체험기간은 이달 말부터 7월 중순까지이며 총 비용 30만원 중 본인부담금은 20만원이다. 체험 신청은 시 누리집-시민의창-시민참여-신청접수에서 가능하며 1인 1체험장을 신청할 수 있다. 매 주말과 공휴일에 운영하는 미엘농장은 이번에 6명을 추가 모집하며 매주 토요일에만 운영하는 자연사랑꿀벌사랑은 17명을 추가로 모집한다. 이번 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체험양봉을 통해 지구에서 ‘꿀벌’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