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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교육청 년 중등 로봇 탐구 프로그램 발대식 개최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5월 23일 인공지능 시대를 이끌어갈 관내 중·고등학생 44명과 함께 ‘2026년 중등 로봇 탐구 프로그램’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디지털·과학기술 소양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실생활 맥락 속 문제를 스스로 탐구하고 해결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로봇·모빌리티 분야를 중심으로 학생 참여형 탐구 활동을 운영하고 중등 교육과정과 진로를 연계한 성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참가 학생 44명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약 6개월간 총 30차시에 걸쳐 과제에 참여하게 된다.발대식에서는 학생 협업 활동과 팀 빌딩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전문가 조력자와의 만남을 통해 팀 구성과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함께 구상하는 예비 교육도 운영됐다.로봇 탐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기대감도 높았다.이날 학생 대표로 나선 세종캠퍼스고등학교 전우현 학생은 “평소 관심 있던 인공지능 기술을 로봇과 접목해 배운다는 점과 전문가 조력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기대된다”며 소감을 밝혔다.프로그램은 현업에서 활동 중인 국내 피지컬 인공지능 분야 전문가들이 주강사로 참여해 밀착 지도하며 3개 거점학교에서 특화 주제로 운영된다.지능형 로봇제어 탐구프로젝트 △인공지능 모빌리티 탐구프로젝트 △지능형 로봇제어 탐구프로젝트 △인공지능 모빌리티 탐구프로젝트 프로그램은 5월 23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토요일 및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총 10회, 30차시로 운영되며 오는 10월 31일 성과공유회를 통해 그간의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중등 로봇 탐구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실생활 문제 해결에 적용해 보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질문과 탐구를 바탕으로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로봇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제1형 당뇨병 등 만성 난치질환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건강관리 역량 강화와 정서적 회복 지원을 위한 ‘만성 난치질환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 마음 수업’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5월 26일 오후 7시부터 세종학생건강센터에서 진행되며 세종시 관내 만성 난치질환 학생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교육은 △아로마요법 기반 부모 마음 관리 교육 △전문의와의 대화 △부모 간 소통 시간 등으로 구성된다.먼저 학부모들은 아로마요법을 활용한 마음 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녀 돌봄 과정에서 누적된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자신의 감정을 돌보는 시간을 갖는다.이어 진행되는 전문의와의 대화에서는 제1형 당뇨병 등 만성 난치질환의 특성과 일상 속 건강관리 방법, 응급상황 대처 등에 대해 전문의가 학부모들의 사전 질문을 중심으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학부모 간 소통 시간을 통해 자녀 양육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며 서로 공감하고 지지하는 시간을 마련해 정서적 안정과 회복 탄력성을 높일 계획이다.김유미 세종학생건강센터장은 “만성 난치질환은 학생 개인뿐 아니라 가족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질환.”이라며 “이번 부모 교육이 학부모들에게 올바른 질환 정보를 제공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정서적으로 위로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영신 정책국장은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학생뿐 아니라 보호자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만성질환 학생과 가족이 함께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7월 11일 제1형 당뇨 학생과 가족을 위한 ‘가족 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캠프는 질환 관리 교육과 가족 체험 행사 등을 통해 학생과 가족이 함께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서로 공감·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5_전국체전_홍보물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장애인체육회가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6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다.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세종시 선수단은 선수·지도자 99명, 임원·보호자 53명 등 총 152명 규모다.세종시장애인체육회는 게이트볼, 골프, 당구, 배드민턴 등 모두 15개 종목에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예정이다.이번 대회 목표는 금 18개, 은 7개, 동 17개 등 총 42개의 메달을 목표로 한다.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글로벌 허브도시 부산에서 하나 되는 대한민국’을 주제로 전국 17개 시도에서 선수 6,500여명, 임원·관계자 3,500명 총 1만여명이 31개 종목에 참가한다.최민호 시장(세종시장애인체육회장)은 “이번 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열심히 훈련해 온 선수들이 최상의 실력을 발휘해 세종시의 위상을 드높이길 바란다”며 “시민을 대표해 선수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_시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시장 최민호)가 오는 31일까지 노후 경유차 저감장치(DPF) 부착 사업 잔여분 11대에 대한 지원 신청을 선착순으로 받는다고 밝혔다.시가 지급하는 보조금은 장치비용의 90%, 최대 382만원이다.장치를 부착한 차량은 보증기간 내 요소수 등 성능유지관리비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효율적인 장치 운용도 할 수 있다.또 운행 제한 단속 제외, 환경개선부담금 3년 면제, 배출가스 정밀검사 3년 면제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사업 지원 대상은 세종시에 등록된 5등급 경유차 중 최근 6개월 이상 소유된 차량, 환경개선부담금 체납 및 관련 법령 위반 이력이 없는 차량 등의 조건을 충족한 차량이다.신청은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에서 하면 된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 누리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세종시청 환경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김은희 환경정책과장은 “올해 말부터 시행되는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025.12∼2026.3) 기간 중 운행제한 단속 면제를 받으려면 반드시 이번 지원사업에 신청해야 한다”며 “잔여물량이 한정되어 있는만큼 서둘러 신청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특별자치시_시청 (사진제공=세종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시장 최민호)가 23일 제주에서 열린 ‘2025년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우수 지자체 경진대회’에서 광역 부문 은상에 선정되며 4년 연속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대회는 환경부가 주최하고 이순환거버넌스가 주관한 것으로 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실적과 맞춤수거 서비스 운영, 홍보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했다.시는 오는 2026년부터 폐가전 배출 수수료를 전면 폐지하는 무상배출 제도 시행을 앞두고 시민의 배출 접근성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맞춤수거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홍보를 강화해 왔다.폐가전 무상방문수거는 대형폐가전이나 5개 이상의 중소형 폐가전을 배출할 때 시민이 콜센터를 통해 배출 신청만 하면 수거원이 방문해 수수료 없이 수거하는 방식이다.맞춤수거는 중소형 폐가전을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공동주택 등 지정된 생활권 거점에 배출하면 정해진 일정에 따라 수거한다.시는 현재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신청 공동주택 122곳을 대상으로 중소형 폐가전 맞춤수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또, 수거된 폐가전을 안정적으로 보관·선별할 수 있는 실내 집하공간도 마련해 운영 중이다.기존의 야외 집적·선별 방식을 개선해 기상 영향과 환경오염,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고 재활용률을 높일 수 있는 자원순환 기반을 구축한 점이 평가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2026년부터 미참여 공동주택뿐만 아니라 읍면지역 마을회관 등 도 맞춤수거가 가능하도록 제도를 확대해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폐가전을 배출할 수 있도록 운영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진익호 자원순환과장은 “폐가전 무상배출 제도 시행에 대비해 시민들이 생활권에서 편리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수거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며 “수거된 폐가전이 재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재활용 효율을 높이고 자원순환 구조를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시는 2026년부터 폐가전 무상배출제도를 시행하기 위해 올해 7월 조례 개정을 완료한 바 있다.
YTV뉴스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조례안 등 32건 심사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21일 제101회 임시회 제1차 회의를 열어 조례안 16건과 동의안 16건, 총 32건을 심사했다. 심사 결과 31건은 원안가결, 1건은 수정가결됐다. 최원석 부위원장은 노후 기반시설의 안전사고 위험과 관리 비용 증가 문제를 해결하고 효율적인 운영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세종시 지속가능한 기반시설 관리 기본 조례안’을 발의했다. 최 의원은 “이번 제정 조례를 토대로 시 기반시설이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집행부에 당부했다. 김광운 의원은 노인과 장애인의 보행 안전 강화를 위해 ‘세종시 노인·장애인 보호구역 지정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보호구역의 시설과 장소를 확대하고 관계 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김 의원은 보행환경은 모든 시민이 누려야 할 권리라고 강조하며 “실질적인 보호구역 관리와 안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김학서 의원은 ‘세종시 고령 농업인 및 여성 농업인 농작업 대행 지원 조례안’ 심사 과정에서 “대행 체계를 실행하기 전에 농협 등 타 기관의 유사 지원 사업과 중복되는지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며 “행정 낭비를 방지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뤄지도록 세심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현옥 의원은 ‘세종시 공동주택관리규약 준칙 심의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안’을 통해 시 공동주택 관리 규약 준칙이 합리적이고 공정하게 마련될 수 있도록 심의위원회 설치 근거를 마련했다. 김 의원은 “심의위원회 도입은 공동주택 내 분쟁을 최소화하고 입주자 권익 보호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효숙 의원은 상위법령 위임 사항을 신속히 반영하기 위해 ‘세종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해당 개정안은 주민과 이해관계자도 소규모주택 정비 관리계획 수립을 제안할 수 있도록 했으며 그 절차와 방법을 규정했다. 김 의원은 “주민 참여 확대를 통해 정비사업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안신일 의원은 고령 및 여성 농업인의 농기계 조작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세종시 고령 농업인 및 여성 농업인 농작업 대행 지원 조례안’을 발의했다. 안 의원은 “이번 조례안이 농업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영농 부담을 완화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농업의 지속성 확보에 도움이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김재형 위원장은 ‘세종시 축산환경 개선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통해 가축분뇨의 적정 처리와 악취 저감, 자원순환형 축산업 지원 등 축산환경 개선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자 했다. 김 위원장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시 축산업이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조례 집행 및 관리의 효율성을 위해 소단위 주제별로 조례가 각각 제정되는 것은 지양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산업건설위원회를 통과한 안건들은 오는 10월 24일 열리는 제10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YTV뉴스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 조례안, 동의안 등 7건 심사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회 교육안전위원회는 22일 제1차 회의를 열고 조례안 5건과 동의안 2건을 심사하고 보고 1건을 청취했다. 이번 심사 결과, ‘세종시교육청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세종시 안전도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조례안 5건과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 운영 민간위탁 재위탁 변경 동의안”은 원안가결됐고 “세종평생교육·정책연구원 출연 동의안”은 수정가결됐다. 또한 2024년 세종시 결산기준 재정공시 결과 보고를 청취했다. 유인호 위원은 ‘세종시교육청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해 상위법인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조례의 학교폭력 예방 계획 수립 등에 관한 사항을 구체화했고 ‘세종시 화재예방강화지구의 소방설비등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 발의해 ‘화재의 예방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과 ‘소방기본법’에서 위임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해 시민 안전에 기여하고자 했다. 박란희 위원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인 2020년 제정된에 ‘세종시교육청 교육재난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를 통해 조문을 현행화함과 동시에 교육재난 상황 시 지원 내용을 현실화했다. 또한 해당 사업 진행을 위한 중장기 재원 확보 계획 수립의 책임을 교육감에게 부여함으로써 교육재난 상황에서 학습권을 보호하는 데 기여하고자 했다. 김현미 의원은 ‘세종시 안전도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통해 세종시 안전도시위원회의 안전정책 수립·추진 및 평가 과정에 시민이 참여해 실효성 있는 제도 마련에 기여할 수 있도록 위원의 자격요건과 위원회의 심의사항 등을 추가했다. 끝으로 김현옥 의원은 ‘세종시교육청 친환경 현수막 사용 및 폐현수막 재활용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통해 산화생분해 플라스틱이 미세플라스틱 발생 등의 문제로 인해 2025년부터 환경부 환경표지 인증 대상의 친환경 대체제에서 제외됨에 따라 관련 사항을 반영해 조례안을 전부개정했다. 아울러 윤지성 위원장은 최근 세종교육의 중요 현안에 대해 세종시교육청 대상 질의를 진행했다. 먼저 현재 교육감 공석에 따른 부교육감 대행 체제와 관련해 교육 정책 시행 등의 공백 발생 여부를 확인했고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시민과 학생의 교육이 지속적으로 유지·성장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근래 언론에 보도된 A중학교 북한 체제 이해 교육 관련 상황에 대한 질의를 통해 교육과정과 성취기준에 입각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교육이 현장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주문했다. 회의 후 윤지성 위원장은 “이번 교육안전위원회 심사를 통해 학교폭력 예방, 시민 안전 강화, 교육 재난 지원 현실화 등 세종시민의 삶과 직결된 중요한 현안들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교육과 안전 분야에서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고 현안에 대해 책임 있는 자세로 세종시청 및 교육청과 협력해 지속 가능한 교육 및 안전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제1차 교육안전위원회에서 예비심사한 안건은 10월 24일 제101회 임시회 2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YTV뉴스연서면 지사협, 민·관 협력으로 복지안전망 강화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2일 세종도화라이온스, 행복라이온스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 내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민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앞으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적극 발굴 및 연계하고 지역 복지사업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 지원체계를 강화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노선미 세종도화라이온스 회장은 “관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연서면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전계도 행복라이온스 회장도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바탕으로 다양한 복지사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김학용 공동위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세종도화라이온스와 행복라이온스클럽과의 협력체계가 더욱 공고해져,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촘촘한 지역 안전망 구축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YTV뉴스저마다의 성장 지원 강화, ‘2025년 기초학력 세미나’ 운영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이 10월 21일에 소담중학교 시청각실에서 경계선 지능 학생의 학습지도를 지원하기 위해 학교 현장의 의견을 공유하고자 ‘2025년 기초학력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교원대학교 특수교육과 정평강 교수를 강사로 학교 안에서 경계선 지능 학생의 효과적인 학습지도 방법을 유치원 및 초중고 담당교사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계선 지능 학생’은 일반적으로 지능지수 71 ~ 84 범위에 해당하는 학생을 의미하며 학업성취뿐만 아니라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서 세심하고도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세종시교육청 학습지원센터는 현재 50명의 경계선 지능 학생을 대상으로 전문기관과 연계한 상담을 약 20회기 씩 제공 하고 있다. 또한, 평생교육원, 진로교육원 등과 협업해 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이 생애주기별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학교에서도 경계선 지능 학생이 교실 수업 내용을 이해하고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정평강 교수는 “경계선 지능 학생의 학습지도를 위해서는 일반 기초학력이 부족한 학생보다 더 촘촘한 교육과정 설계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방과 후 시간을 활용한 1:1 집중 지도 방식이 효과적“이라고 강조했다.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석 교사들이 현장에서 겪은 지도 사례를 공유하고 ‘경계선 지능 학생’ 이라는 용어의 사용으로 인한 낙인효과를 우려하며 또래 집단과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을 위한 교사의 역할을 논의했다. 또한, 경계선 지능 학생 지원을 위한 실질적 지원 확대를 위해 학교를 정기적으로 방문해 지도를 맡을 전문 인력 배치를 교육청에 요청하기도 했다. 정종필 학교정책과장은 “경계선 지능 학생의 특성을 충분히 이해하고 느리지만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 가능한 지원 정책을 마련하겠다”며 “학교 안에서도 전문적학습공동체를 통해 지도 사례를 공유하며 함께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시교육청사전경(사진=세종시교육청)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학교지원본부은 10월 22일에 세종시교육청교육원 대강당에서 학교 통학차량 관계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통학차량 관계자 교통안전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학교장, 통학차량 운전원, 안전요원 등 학교 통학차량 관계자들의 안전한 통학차량 운영을 위한 교통안전 의식 제고와 실질적인 사고 예방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도로교통공단 소속 교수를 초빙해 △어린이 통학버스 관련 법령 및 규정 안내 △어린이 행동 특성에 따른 안전 운행 방법 △운전자와 안전요원의 역할과 책임 △사례 중심의 교통사고 예방 전략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진행됐다. 특히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사고 예방 교육과 현장 중심의 안전수칙안내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미자 본부장은 “학생들의 통학 안전은 교육활동의 기본이자 가장 중요한 요소.”며 “이번 연수를 통해 통학차량 관계자들의 책임의식과 안전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학교지원본부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안전교육과 점검을 통해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다.
YTV뉴스세종시교육청교육원, ‘2025 인공지능 기반 수업·평가 혁신 직무연수’ 성료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인공지능 시대, 수업의 새로운 길을 열다’를 주제로 한 2025 인공지능 기반 수업·평가 혁신 직무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연수는 교원의 인공지능 이해도를 높이고 수업·평가 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실습 중심 연수로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교사의 전문성 확장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당초 유치원 및 초·중등 교원 중 희망자 20명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었으나, 신청자가 폭주해 총 40명, 2개 반으로 확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기자가 발생할 만큼 현장의 관심과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연수는 총 오후 3시간의 집합과정으로 구성되어 인공지능의 기본 이해부터 수업과 평가, 교사 전문성 확장까지 균형 있게 다루었다. 주요 내용은 △AI 시대의 교육 변화 트렌드와 교사의 전문성 △쳇지피티, 제미나이를 활용한 수업·평가 연계 △인공지능 기반 콘텐츠 제작과 문서 생성 △에듀테크를 활용한 서술형 평가 혁신 △노트북엘엠으로 여는 미래 교실 △인공지능·에듀테크 기반 피드백 설계 등 6개 과목으로 구성됐으며 학교급별 특성을 고려한 실습·체험 중심으로 진행됐다. 연수에 참여한 교원들은 “인공지능이 단순한 기술을 넘어 교사의 수업 설계와 학생 맞춤형 피드백을 혁신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음을 체감했다”며 “교실 수업뿐 아니라 행정업무에도 즉시 적용 가능한 실질적 연수였다”고 호평했다. 우태제 세종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는 교사들이 인공지능을 교육의 동반자로 이해하고 수업과 평가의 혁신을 실천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교원의 디지털 전환 역량을 강화하고 세종 교육현장이 미래교육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새롬동 사랑퐁당어린이집이 22일 새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아나바다 수익금 40만 1,000원을 기부했다. 사랑퐁당어린이집은 매년 각 가정의 장난감, 생필품, 의류 등 쓰지 않는 물품을 서로 나누고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는 나눔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기부금도 지난달 26일 원아와 학부모, 교사 등 40여명의 참여로 진행된 아나바다 벼룩시장을 통해 얻은 물품 판매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새롬동지사협은 이날 전달받은 기부금을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의 아동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정미연 사랑퐁당어린이집원장은 “아이들이 배려와 나눔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나눔 실천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교육하겠다”고 말했다. 강신우 새롬동지사협 민간위원장은 “나눔 동참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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