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6℃
7℃
5℃
8℃
6℃
5℃
7℃
7℃
8℃
0℃
8℃
8℃
6℃
8℃
7℃
4℃
3℃
8℃
6℃
7℃
12℃
7℃
7℃
6℃
6℃
세종시교육청 년 중등 로봇 탐구 프로그램 발대식 개최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5월 23일 인공지능 시대를 이끌어갈 관내 중·고등학생 44명과 함께 ‘2026년 중등 로봇 탐구 프로그램’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디지털·과학기술 소양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실생활 맥락 속 문제를 스스로 탐구하고 해결하는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로봇·모빌리티 분야를 중심으로 학생 참여형 탐구 활동을 운영하고 중등 교육과정과 진로를 연계한 성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추진될 예정이다.참가 학생 44명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10월까지 약 6개월간 총 30차시에 걸쳐 과제에 참여하게 된다.발대식에서는 학생 협업 활동과 팀 빌딩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전문가 조력자와의 만남을 통해 팀 구성과 프로그램 운영 방향을 함께 구상하는 예비 교육도 운영됐다.로봇 탐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기대감도 높았다.이날 학생 대표로 나선 세종캠퍼스고등학교 전우현 학생은 “평소 관심 있던 인공지능 기술을 로봇과 접목해 배운다는 점과 전문가 조력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매우 기대된다”며 소감을 밝혔다.프로그램은 현업에서 활동 중인 국내 피지컬 인공지능 분야 전문가들이 주강사로 참여해 밀착 지도하며 3개 거점학교에서 특화 주제로 운영된다.지능형 로봇제어 탐구프로젝트 △인공지능 모빌리티 탐구프로젝트 △지능형 로봇제어 탐구프로젝트 △인공지능 모빌리티 탐구프로젝트 프로그램은 5월 23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토요일 및 여름방학 기간을 활용해 총 10회, 30차시로 운영되며 오는 10월 31일 성과공유회를 통해 그간의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이번 중등 로봇 탐구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을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 실생활 문제 해결에 적용해 보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질문과 탐구를 바탕으로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로봇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제1형 당뇨병 등 만성 난치질환 자녀를 둔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건강관리 역량 강화와 정서적 회복 지원을 위한 ‘만성 난치질환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 마음 수업’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5월 26일 오후 7시부터 세종학생건강센터에서 진행되며 세종시 관내 만성 난치질환 학생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교육은 △아로마요법 기반 부모 마음 관리 교육 △전문의와의 대화 △부모 간 소통 시간 등으로 구성된다.먼저 학부모들은 아로마요법을 활용한 마음 관리 프로그램에 참여해 자녀 돌봄 과정에서 누적된 스트레스와 심리적 부담을 완화하고 자신의 감정을 돌보는 시간을 갖는다.이어 진행되는 전문의와의 대화에서는 제1형 당뇨병 등 만성 난치질환의 특성과 일상 속 건강관리 방법, 응급상황 대처 등에 대해 전문의가 학부모들의 사전 질문을 중심으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또한 학부모 간 소통 시간을 통해 자녀 양육 경험과 고민을 공유하며 서로 공감하고 지지하는 시간을 마련해 정서적 안정과 회복 탄력성을 높일 계획이다.김유미 세종학생건강센터장은 “만성 난치질환은 학생 개인뿐 아니라 가족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과 돌봄이 필요한 질환.”이라며 “이번 부모 교육이 학부모들에게 올바른 질환 정보를 제공하고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정서적으로 위로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박영신 정책국장은 “세종시교육청은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교생활 적응을 위해 학생뿐 아니라 보호자 지원에도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만성질환 학생과 가족이 함께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7월 11일 제1형 당뇨 학생과 가족을 위한 ‘가족 캠프’를 운영할 예정이다.이번 캠프는 질환 관리 교육과 가족 체험 행사 등을 통해 학생과 가족이 함께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서로 공감·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어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2일 무궁화테마공원에서 ‘어진마음 가족숲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어진마음 가족숲체험은 어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역 아동의 정서적 지원과 가족간의 유대감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맞벌이 가정과 다자녀 가정 등 20여명이 참여해 숲지도사 우명심 어진동지사협 위원의 재능기부로 숲길 걷기와 황토염색 체험, 생태놀이 등을 진행했다. 하주안 민간위원장은 “자연 속에서 아동들이 즐겁게 체험하며 정서적 안정을 돕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신영호 동장은 “이번 행사가 가족의 화합을 깊게 하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나아가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농기센터, 농식품 체험키트 상품화 기술 시연 [Ytv영상스토리] 충북농업기술원과 농촌진흥청이 공동 개발한 ‘팥을 이용한 메주 및 고추장 제조방법’ 특허기술을 이전받은 세종시 지역기업 세종발효원㈜이 ‘팥고추장 체험키트’를 개발했다. 세종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일 전통 발효식품을 활용한 체험형 콘텐츠 개발·보급을 위해 농식품 체험키트 상품화 기술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치유농업연구회원들은 팥고추장 체험키트에 포함된 팥메주가루를 활용해 직접 팥고추장을 만드는 체험을 했다. 참가자들은 짧은 발효 기간과 구수한 맛이 특징인 팥고추장에 큰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특히 키트에는 팥고추장 구성 성분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꾸미기 스티커와 색칠 카드를 포함해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 세종발효원㈜은 이번 기술이전을 통해 전통 발효식품의 기능·건강성을 강조한 새로운 형태의 체험형 전통식품 상품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앞으로 학교와 유치원, 치유농원 등 다양한 현장에서 전통 발효식품 체험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식문화를 전파한다는 계획이다. 피옥자 세종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시연회는 전통 식문화와 체험활동의 융합을 확인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과 식품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22일 센터 종합교육관에서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을 마무리한 25명의 교육생에 대한 수료식을 가졌다.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은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총 27회, 92시간에 걸쳐 도시농업에 대한 이론과 실습을 중심으로 다양한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도시농업의 이해와 기반조성의 이론과 실습 △친환경 농사와 안전한 농산물 생산 △농기계 활용 이론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수료생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도시농업 관리사’ 국가자격증 취득 요건을 충족하게 된다. 도시농업 관리사 국가자격증을 취득한 경우 도시농업 관련 교육과 봉사활동, 전문인력 양성기관 및 사회복지시설의 강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다. 피옥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긴 배움의 여정을 끈기있게 달려온 수료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시민들이 쉽게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시, 벼 깨씨무늬병 피해 조사 실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시장 최민호)가 오는 31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벼 깨씨무늬병 피해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벼 깨씨무늬병’은 벼 잎에 깨씨 모양의 암갈색 병 무늬가 생기고 심한 경우 벼알에 반점이 형성돼 품질 저하를 유발하는 병해다. 특히 올해는 7∼8월 이상고온과 9월 잦은 강우로 인해 벼 깨씨무늬병이 전국적으로 발생하면서 농림축산식품부가 벼 깨씨무늬병을 농업재해로 인정했다. 세종시 피해 면적은 전체 벼 재배면적인 3,140㏊ 가운데 약 5%인 160㏊ 규모로 추산된다. 시는 신고 접수된 피해 필지를 대상으로 현장 확인을 거쳐 병 피해 면적으로 산출하고 피해를 본 농가에는 관련 지원을 할 예정이다. 피해율 30% 이상 80% 미만 농가에는 ‘농약대(82만원/㏊)’를 지원하고 피해율 80% 이상 농가에는 ‘대파대(372만원/㏊)’를 지원할 계획이다. 송인호 도농상생국장은 “올해 이상고온과 잦은 강우로 벼 깨씨무늬병이 발생해 농가 피해가 우려된다”며 “지원이 누락되지 않도록 피해조사를 정밀하게 실시하는 등 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시 장애인 탁구 선수단, 전국대회 메달 영예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장애인 탁구 선수단이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충남 서산시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제21회 서산시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시도에서 CLASS 1∼10체급, 11체급, DF 등에서 485명의 장애인 탁구 선수들이 참가해 명승부를 겨뤘다. 세종시에서는 감독 1명과 선수 12명, 보호자 3명 등 총 16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였다. 특히 권기진 선수가 여자 단식 CLASS 9체급에서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박명근 선수가 남자 단식 CLASS 5체급에서 동메달, 하재련 선수가 여자 단식 CLASS 5체급 동메달을 획득했다. 임규모 세종시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우수한 경기력으로 전국 대회에서 우리시의 위상을 드높인 선수단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자전거 경정비 및 안전교육에 참여할 세종시민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올해 상하반기 자전거·개인형 이동장치 무료 안전교육에 이어 마련된 이번 교육은 안전한 자전거 이용의 실효성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자전거 경정비 및 안전교육은 다음달 12일과 15일 이틀간 운영되며 회차별 3시간 과정으로 구성됐다. 수강생 모집은 시 누리집을 통해 진행되며 회차별 25명씩 모집한다. 수강생들은 자전거와 개인형이동장치의 통행 준수사항, 안전수칙, 픽시자전거 등 교통안전 이론교육과 함께 경미한 고장을 직접 수리할 수 있는 자전거 경정비 교육을 받게 된다. 특히 타이어 구멍, 자전거 체인 이탈 등 일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고장을 스스로 점검하고 수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실생활에서 자전거를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조은강 대중교통과장은 “이번 자전거 경정비 및 안전교육을 통해 시민들이 자전거를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이용하길 바란다”며 “자전거 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무료 안전교육에 많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YTV뉴스'제2기 세종 지방시대위' 출범, 균형성장 가속화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지난 21일 시청 집현실에서 제2기 세종시 지방시대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세종시 지방시대위원회는 ‘지방자치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에 관한 특별법’ 제67조에 따라 균형발전·자치분권 정책을 지원하고 지역의 혁신 주체를 연계하는 구심점 역할을 하는 민관 협력기구다. 이날 위촉된 2기 세종시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은 모두 20명으로 임기는 오는 2027년 10월까지 2년간이다. 특히 2기 위원은 인공지능, 스마트시티, 국제관계 분야 등 전문가가 보강됐다. 현 정부의 5극 3특 중심 국가균형성장 등 균형발전 정책에 맞춘 세종시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위촉식에 이어 위원들에게 주요 역할 및 기능, 새 정부 지방시대 주요 정책, 국정과제와 관련한 세종시 현안 등을 전달하고 위원과 현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영걸 신임 지방시대위원장은 “위원들에게 시에 필요한 주요 현안과제와 정책이 중앙정부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최민호 시장은 “세종보를 개방하는 것도 지자체장의 권한 밖에 있는데, 과연 실질적인 지방분권이 이뤄지고 있는지 의문”이라며 “진정한 지방분권, 균형발전이 이뤄질 수 있도록 우리 지방시대위원회 위원들이 의견을 모아 중앙에 전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 지방시대위원회는 한국지방자치학회와 세종시가 다음달 3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공동으로 개최하는 추계학술대회에 참여해 행정수도 세종 완성을 위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YTV뉴스지진 발생 흔들릴때는 탁자 밑, 나갈때는 계단으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가 2025년 지진안전주간을 맞아 시민의 지진 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홍보와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안전주간은 ‘지진, 흔들릴때는 탁자 밑 나갈때는 계단’을 주제로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행사다. 시민 일상 속 실천 가능한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한다. 시는 이 기간 세종시 누리집, 승강장 안내문, 각종 전광판 등을 활용해 지진대피 행동요령 등을 홍보한다. 또 지진발생 시 주민의 안전한 대피를 위해 세종시에서 지정·운영 중인 옥외대피소 123곳의 안내표지판 설치 상태 등을 일제 점검하고 이달 말까지 보수가 필요한 시설은 보완 완료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속적인 지진 안전교육과 시설 점검을 병행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기반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고성진 시민안전실장은 “최근 한반도에도 크고 작은 지진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만큼 시민 모두가 지진 발생 시 올바른 행동요령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지진안전주간을 통해 세종시가 보다 안전한 도시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TV뉴스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와 한국양자산업협회가 양자산업의 전략적 성장과 생태계 조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세종시는 22일 시청 세종실에서 한국양자산업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자산업 육성과 기술 상용화를 위한 공동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한국양자산업협회는 지난 2022년 설립한 단체로 산·학·연 협력과 국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내 양자산업 발전을 선도하고 있으며 현재 100여 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양자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발굴 및 사업 기획 △양자기술 실증과 상용화를 위한 연구·기술 교류 △양자 관련 기업 유치 및 육성 지원에 나선다. 또, △국내외 협력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 공유 △양자 관련 행사 공동 참여 및 성과 확산 등 다방면에서 협력을 추진한다. 시는 앞으로 자원 공유 기반의 양자 알고리즘 실증·사업화 플랫폼을 구축해 양자기술 기업 유치와 육성을 지원하고 국가 및 주요 도시 간 협력체계를 마련한다. 이를 통해 양자 알고리즘 상용화 분야의 거점 도시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YTV뉴스세종시청사전경(사진=세종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의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률이 95.9%를 달성했다. 22일 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후 1시 기준 2차 소비쿠폰 지급 대상자 34만 8,540명 중 33만 4,205명이 신청을 완료했다. 이에 따른 지급액은 334억원으로 총 지급 대상 금액 348억원의 95.9%에 달한다. 또, 이 중 사용 금액은 251억원으로 추산된다. 2차 소비쿠폰 지급 기간은 오는 10월 31일 오후 6시까지이다. 지급 대상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90% 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1인당 10만원이 지원된다. 지급 신청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하면 된다. 이의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할 수 있고 10월 31일 오후 6시에 마감된다. 지급된 소비쿠폰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을 경우 자동 소멸된다. 시는 장애인·고령자 등 거동이 불편해 스스로 신청이 어려운 시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소비쿠폰 지급에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승원 경제부시장은 “지급 신청 마감 기한이 다가오는 만큼 미신청한 시민들께서는 꼭 신청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이로 인해 지역경제가 활기를 띠고 민생회복의 효과가 나타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앞서 지급한 1차 소비쿠폰은 지급 대상자 38만 7,105명 중 99.2%인 38만 3,815명이 신청을 완료했으며 이에 따른 지급액 716억원 중 702억원이 사용됐다.
YTV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