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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2026년 유치원 및 초 중 고등학교 통합학급 담당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10일 세종이음학교에서 진행됐으며 통합교육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장애 유형과 행동 특성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통합학급에서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움직임과 행동 특성에 대해 상황별 유형별로 안전하게 대응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실습 프로그램으로 운영했다.이번 연수에서는 서울강서초등학교 문수정 강사가 ‘긍정적 행동지원을 위한 학생 대처 방안’을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문수정 강사는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실습을 병행한 참여형 연수를 진행해 교사들이 실제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도움을 줬다.또한,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등 연수 참여자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이강재 유초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는 통합학급 교사들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다양한 행동 특성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장애 이해를 바탕으로 통합교육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연수를 지속적으로 발굴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세종시교육청은 오는 22일 ‘유아 생활지도와 협력적 학부모 상담 전략’을 주제로 유치원 통합학급 담당교사 대상 역량 강화 연수를 이어갈 예정이다.앞으로도 세종시교육청은 통합교육에 대한 교원의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교육 현장의 통합교육 운영을 내실화하고 장애 인식 개선 확산과 포용적 교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은 4.16세월호참사 12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추모하고 안전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오는 4월 13일부터 18일까지 ‘4.16세월호참사 12주기 안전 주간’을 운영한다.이번 추모 주간은 참사의 교훈을 되새기고 일상 속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본청 로비 ‘4.16가족공방 작품 전시회’ 와 기억식 행사 등을 통해 교육공동체가 함께 아픔을 나누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추모 주간에는 ‘4.16가족공방 작품 전시회’ 가 교육청 1층 로비에서 열린다.유가족들이 아이들을 그리워하며 직접 만든 작품들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는, 단순한 관람을 넘어, ‘슬픔을 예술로 승화한 위로의 장’ 으로 유가족들의 아픔에 깊이 공감하고 그들의 치유 과정을 함께 나누는 소통의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세종시교육청은 교육 가족과 시민들이 작품을 관람하며 유가족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전할 수 있도록 로비 내에 별도의 추모 편지를 작성할 수 있는 공간도 함께 조성할 방침이다.구연희 교육감 권한대행은 “열두 번의 봄이 지났지만, 사랑하는 아이들을 가슴에 묻은 유가족분들의 깊은 슬픔에 진심 어린 위로와 함께 그날의 약속을 결코 잊지 않겠다”고 전하며 이어 “아이들이 각자의 재능과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우리 교육청의 가장 중요 책무.”며 “이번 추모 주간을 계기로 형식적인 안전을 넘어, 단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도록 따뜻하고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18일 세종여성플라자 강의실에서 여성 예비창업자 특강을 진행했다.(사진=세종사회서비스원)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사회서비스원 소속 세종여성플라자는 18일 세종여성플라자 강의실에서 여성 예비창업자 특강을 진행했다. 강연자로 나선 문서연 강사는 ‘엄마들의 일과 생활 연구소’ 대표로서 예비 여성 창업자를 대상으로 기업가 정신 제고와 더불어 엄마들의 다양한 창업 사례를 소개했다. 이번 특강은 상반기 세종여성플라자 교육 참여자들의 만족도 조사 결과, 예비창업자 대상 특강에 대한 욕구를 토대로 기획됐으며 모집인원 보다 많은 수의 시민이 참여해, 여성 창업 교육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줬다. 한 참여자는 “창업하려는 아이템의 시장조사에 대한 막연함이 있었는데, 정보수집 방법에 대해 알게 되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또 다른 참여자는 “‘창업’이라는 공통 관심사를 가지고 엄마들이 모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줘 고맙다”며 “이런 교육이 자주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홍만희 세종여성플라자 대표는 “세종시 여성들이 창업하고자 하는 분야 1순위는 요식업 분야다”며 “이러한 욕구를 토대로 세종여성플라자에서는 요식업 분야의 창업지원프로그램을 통해 시제품 개발을 위한 재료비 및 공간 지원, 맞춤형 컨설팅, 우수 업장 견학 등을 통해 실질적 도움을 드리고 여성의 경제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교육 및 창업지원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1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세종특별자치시 202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사진=세종시의회)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세종특별자치시 202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2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는 공사기간 변경 및 필요성 부족 등에 따른 사업비 감액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 복구비 성립전 예산 편성 상수도원인자부담금 반환금 편성 등의 내용이 담겼다. 산건위 소관 2023년 제2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인 제1회 추경예산 대비 449억 3,499만 9천원 증액한 9,484억 2,049만 2천원으로 편성 요구됐으며 과다 책정된 환경보전형 맞춤형 비료 지원사업 등 2개 사업에서 5,250만원을 감액하고 시민 안전을 위해 지방하천 조명시설 유지관리 등 2개 사업에서 5,250만원을 증액하는 내용으로 수정 가결했다. 이현정 위원장은 이번 회기 중 ‘세종특별자치시 주택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를 통해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의 점검 대상을 확대한 만큼,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관련 사업비를 보다 효율적으로 집행해주기 바란다”고 했고 “호우 피해가 발생한 합강캠핑장 존치 여부 등에 대해 충분한 시간을 두고 세심하게 검토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동빈 부위원장은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정책적 지원 방안을 검토하는 등 세종 지역 쌀 소비 촉진을 도모해 주기 바란다”며 “내년까지 진행 예정인 부강면 부강리 등 비위생매립지 정비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해 주민 거주 환경을 개선하고 환경오염을 예방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광운 위원은 용수도 건설 등 산업단지 기반 시설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해 주기를 당부하며 “조치원읍 봉산리 등의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운영 현황의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우리 시 부실공사 문제의 뿌리를 뽑을 수 있도록 해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김영현 위원은 최근 가축 방역 우수 지자체로 포상이 있었던 것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조류 독감 등 가축 방역에 철저히 임해 우리 지역 축산업을 보호해주기 바란다”고 말했고 “부용교, 아람찬교, 금빛노을교 등 개통을 앞둔 도로 시설 인수에 있어 합동점검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박란희 위원은 KTX 세종역 신설 및 조치원역 정차 추진 홍보 사업비 감액과 관련해 예산 편성 시 사업 필요성 검토가 부족했던 점을 지적하며 “불확실한 사업의 경우 예산 편성을 지양하고 행정력 낭비를 방지해 주기 바란다”고 했고 “하천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수목 전지전정 작업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의 보행 안전을 위해 보행 수요가 많은 제천·방축천변 조명 조도 개선을 검토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상병헌 위원은 “KTX 세종역 추진 사업의 경우 범시민 서명운동 등 홍보사업도 중요하지만 세종역 설치의 당위성과 논리성 개발에도 더욱더 집중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중교통 무료화 정책에 대한 보건복지부 협의 결과 대상자 선정 기준에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집행부의 사전검토가 미비했던 점을 지적하며 “앞으로는 정책 발표 전에 중앙부처 및 전문가 자문의견을 최종 반영하고 그 결과를 발표해 시민들에게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윤지성 위원은 “직불금 사업의 경우 기존 사업 대비 사업 대상이 변경되어 민원 사항이 발생한 점을 고려해서 시민을 대상으로 충분하게 홍보하고 기준에 적정하게 사업을 추진해 주기 바란다”며 “마을도로 정비사업 추진 시 설계구간 외 지역도 꼼꼼하게 살펴, 설계 변경하는 등 적극적으로 사업 추진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정 위원장을 비롯한 산건위 위원들은 지난 집중 호우 피해 시 신속한 복구 작업을 위해 고생한 관련 부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국가와 지방 모두 전반적으로 어려운 재정 상황이지만 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요구했다. 한편 산건위에서 예비심사한 202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오는 24일 예결위 심의를 거쳐, 27일 제8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18일과 19일 양일간 행정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제2차 및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회 소관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심사했다.(사진=세종시의회)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18일과 19일 양일간 행정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제2차 및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회 소관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심사했다. 이번 회의에서 행정복지위원회는 16일 제출되었던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수정안이 작성 오류로 인해 제출이 철회됨에 따라 기 제출된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원안을 대상으로 예비 심사를 진행했다.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202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25억 6천만원 규모로 감액 편성, 2023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기정액 대비 6천 9백만원을 증액 편성해 시장으로부터 제출됐고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원안가결됐다. 임채성 위원장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안 수정안의 내용적 오류에 따른 집행부의 안건 철회를 지적하며 “수정안은 불가피한 변경 또는 시급성을 요하는 경우 등과 같이 적합한 사유에 따라 제출되어야 할 것이고 이러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소관 상임위와도 사전에 소통해 주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유인호 부위원장은 “어떤 부서의 경우 이번 추경안에 국내 여비가 70% 이상 감액됐다”고 지적하며 “시의 재정 사정이 어려워 감액하더라도 업무에 지장이 있어서는 안 된다, 앞으로는 산출 근거를 보다 면밀히 검토해 예산 편성 시 현실적인 추계액을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재형 위원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예산의 감액과 관련해 “국비 지원 변경에 따른 일시적 감액이라 하더라도 청년일자리 사업에 대한 청년들의 불안감을 줄일 수 있도록 재원을 우선적으로 마련해 다음 추경 때 적정한 예산을 반영해 사업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충식 위원은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 지원사업과 자유총연맹 한마음대회 지원사업의 지원 범위를 확대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과 함께, “노인급식지원 사업이 계속 어려운 상황에 있어 시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줄 필요가 있고 음식점 환경개선사업도 연령이 높은 영업자들이 우선 지원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현미 위원은 “놀이터 운영비, 경로당 냉난방비 지원 항목과 관련해 준공 지연, 국비 변경 등의 사유로 사업예산이 감액 편성된 사안이지만 꼭 드리고 싶은 말씀으로 아이들과 고령자가 이용하는 시설만큼은 예산 지원이 줄어들지 않도록 앞으로도 신경 써주셨으면 한다”고 주문했다. 여미전 위원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서 일반회계로 840억여 원이 들어갔고 향후 2년간의 이자액과 3년간의 상환액을 일반회계에서 마련해야한다’며 ‘돈을 빌려올 것이 아니라 행사예산 등 삭감이 필요한 부분에서 삭감했어야 한다”고 지적하고 민생 관련 사업예산에 대한 심도있는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최원석 위원은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사업에서 큰 액수가 감액되었는데 추가 선정자가 있을 경우 지원이 불가한 상황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주문과 함께 ‘대학생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낙찰차액 감액분을 활용해 지난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된 부분을 보완하는 데 활용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임채성 위원장은 “지방세 수입과 교부세의 감소, 물가 상승 및 코로나19 이후 경기회복 둔화가 이어짐에 따라 내년도 재정 상황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남은 예산의 집행과 정리, 본예산 편성에 있어 예산이 허투루 쓰이는 일이 없도록 꼼꼼하게 챙겨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부서 및 기관에 대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2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7일 제85회 제2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19일 조치원자율방재단과 함께 그늘막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겨울철 안전 보관을 위한 덮개 씌우기 활동을 실시했다.(사진=세종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이 여름철 폭염대책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19일 조치원자율방재단과 함께 그늘막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겨울철 안전 보관을 위한 덮개 씌우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조치원읍과 조치원지역자율방재단은 관내 설치된 15곳의 그늘막 상태를 일일이 확인하고 그늘막을 접어 덮개를 씌웠다. 안영일 조치원지역자율방재단장은 “그늘막을 잘 관리해 내년 폭염기간에도 주민들의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날 조치원읍과 자율방재단은 지난 7~9월 침수우려 주택에 배부된 수중펌프를 수거하고 작동상태를 점검하는 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김정섭 조치원읍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 주시고 계시는 자율방재단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설치된 그늘막을 철저히 관리해 시설물 파손 또는 훼손을 예방하고 안전한 조치원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센터장 고철용)와 청년센터(센터장 홍영훈)(이하 “양 기관”)는 10월 19일(목) 11시 세종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사진=세종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와 청년센터는 10월 19일 11시 세종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국가균형발전과 지역청년을 불가분의 관계로 인식하고 업무협약을 통해 국가와 지역청년의 미래를 밝히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국가균형발전 및 청년세대의 삶의 질 향상 추구 국가균형발전 및 청년세대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토론회, 세미나, 포럼 등의 공동사업 개최 및 지원 세종 시민의 참여와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민간 교류 사업 양 기관의 상호발전과 우호 증진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해마다 많은 지역청년들이 일자리와 양질의 생활·문화 인프라를 찾아 수도권으로 떠난다. 이로 인해 지역의 소멸 속도는 가속화되고 있다. 세종시의 경우 타 지역에 비해 청년 인구 비율은 높은 편이나 이곳 역시 나고 자란 청년들이 지역에 뿌리를 내리기는 쉽지 않다.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 고철용 센터장은 “수도권 집중과 지역 소멸의 문제는 국민 모두에게 영향을 주지만 특히 지역청년들에게는 그 영향력이 더욱 크다 사회초년생들이 어디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시작할 것인가의 문제는 평생을 어디서 어떤 삶을 사느냐와 연결되기 때문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청년이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실현할 수 있는 많은 아이디어를 주고받고 실행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는 국가균형발전 선도도시 세종시가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성장하도록 협력하고 미래전략수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책 조사 및 현안 대응을 지원하는 기구이다.
정윤선 기자19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돼 지사의 현장 업무를 체험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세종시의회) [Ytv영상스토리] 이순열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은 19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돼 지사의 현장 업무를 체험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의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세종지사장실에서 송미정 지사장으로부터 명예지사장 위촉장을 받은 후, 지사 업무 현황을 보고 받고 민원을 처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사를 방문한 주민들을 상대로 건강보험에 대한 애로사항 상담과 제 증명서 발급 등의 실제 창구업무를 직접 수행하며 건강보험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순열 의장은 “명예 지사장이 되어 건강보험공단의 업무를 이해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도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회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세종특별자치시에 거주 중인 저소득층 주민에 대해 건강보험료 지원을 확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6월 26일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정윤선 기자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성료,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 역대 최다 메달 획득’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은 10월 13일부터 10월 19일까지 개최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역대 최다 메달을 획득하며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에 획득한 메달 중 금메달은 8개, 은메달은 6개, 동메달은 16개다. 세종시 선수단은 대회 1일차에 2개의 동메달로 가볍게 대회를 시작했다. 대회 2일차에는 5개의 메달을 따냈다. 산악 여제 김자인과 세종시 보디빌딩 간판 이재천의 은메달과 레슬링, 합기도 종목에서도 동메달이 추가됐다. 대회 3일차에는 수상스키 종목의 유지영이 세종시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데 이어 메달 효자 종목인 소프트테니스의 문혜경·임진아, 이민선도 금메달을 따냈다. 시범종목이었던 3×3 농구에서는 블랙라벨 팀이 금메달을 따내는 이변을 일으키기도 했다. 그 외에도 합기도, 수상스키, 레슬링 종목에서의 선전이 이어져 이날만 총 8개의 메달이 나왔다. 대회 4일차에도 메달 행진은 이어졌다. 고려대학교 여자축구부, 테니스의 이덕희, 궁도의 이석민, 레슬링의 김경민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회 막바지에 접어든 5일차에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인 사격의 이건혁이 금메달을 따낸 데 이어 육상의 김태진에서 소중한 은메달을 추가했다. 펜싱 남자단체전, 탁구 남자단체전, 레슬링에서도 동메달이 나왔다. 대회 6일차에는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등 6개의 메달이 쏟아졌다. 복싱의 장동환, 축구 여자단체전, 테니스 남자단체전이 금메달을 추가했고 소프트테니스 여자단체전 은메달, 레슬링과 야구 남자단체전 동메달로 메달 행진을 마쳤다. 이번 대회에서 세종시 선수단은 궁도 외 15개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레슬링, 합기도, 소프트테니스, 수상스키, 축구, 테니스, 펜싱 등이 역대 최다 메달 획득을 견인했다. 오영철 세종시체육회장은 “지난해를 넘어 역대 최다 메달 획득에 기여한 세종시 선수단의 노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세종시는 앞으로 전진하는 일만 남았다 차기 전국체육대회에서는 더욱 큰 목표를 세우고 역량 있는 선수 발굴 및 육성에 힘써 세종체육이 발전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청사(사진=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9일 관내 거주하는 건강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름 펴고 하하 호호’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올해 처음 실시하는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가족 돌봄을 받기 어려운 독거노인 등 건강취약가구를 방문해 건강관리서비스와 단백질 영양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고령의 나이로 건강을 스스로 챙기는 데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에게 만성질환 관리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끼니를 거르는 등 불규칙한 식습관 문제를 개선해 건강생활을 실천하기 위함이다. 유희영 공공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몸이 불편한 어르신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사업으로 어르신들이 이웃과의 교류 활동을 통해 활기찬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청사(사진=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에 위치한 케이씨씨 세종공장이 ‘제27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19일 소정면 관내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파스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파스 꾸러미는 KCC세종공장이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기탁한 1,500만원을 활용해 마련됐다. 이번 후원은 여름내 폭우와 폭염 등으로 지친 노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노인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 의식이 확산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됐다. 윤석헌 세종공장장은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소정면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면내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노인 약 650명에게 우편으로 파스를 전달했으며 건강관리에 취약한 노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 방문 상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규인 소정면장은 “지역의 굵직한 복지사업에 늘 후원에 주시는 KCC세종공장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도 확인하는 것은 물론, 나이가 드는 것이 불편하지 않은 소정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청사(사진=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도시농업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 결과 2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19일 종합교육관 대강당에서 최인자 소장과 관계자 및 수료생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시농업전문가 과정은 지난 4월 20일부터 총 18회에 걸쳐 도시농업의 이해와 기반 조성 이론·실습 친환경 농사와 안전한 농산물 생산 도시농업 관련 법 도시농업 리더십 등의 내용을 다뤘다. 수료생들은 농림축산식품부가 발급하는 ‘도시농업 관리사’ 국가자격증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향후 도시농업 관련 교육과 봉사활동, 도시농업 공간조성 등 도시농업공동체로 활동할 수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의견을 반영해 향후 전문가 과정을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다. 최인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과정은 도시농업의 사회적 가치 향상과 저변 확대에 따른 도시농업 전문 인력 수요 증가에 발맞추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도시농업 관련 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하고 교육생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전문가 과정을 개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