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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제5대 세종시교육감직인수위원회는 6월 19일 오후 2시 세종시교육청 대회의실에서 ‘교육정책 자문단 위촉장 수여식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자문단 구성을 통해 각계 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새로운 세종 교육정책의 신뢰성을 확보하게 됐다.자문단은 학부모 대표· 시민단체·교원 단체 및 노조·일반직 노조·교육감 당선인 추천 등 총 41명의 자문 위원으로 구성 했으며 이날 행사는 교육감 당선인을 비롯해 자문단과 인수위원회 위원 모두 참석했으며 교육감 당선인의 인사말씀 뒤 자문단 위촉장 수여로 행사가 시작됐다.인수위에서 세종교육의 비전과 지표, 주요 공약 및 이행계획 등을 소개한 후, 자문단의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인수위는 자문단 운영을 통해 교육감 당선인의 교육철학과 주요 공약을 바탕으로 실현 가능한 정책과제와 로드맵을 도출할 계획이다.금번 위촉된 자문위원들은 현재 3개 분과로 운영·활동중인 인수위원들과 함께 긴밀히 소통하며 공약 및 정책의 현장 적합성 검토 등 안전적인 정책 추진을 위해 활동할 계획이다.또한, 소통에 기반해 교육공동체의 신뢰를 회복하고 당선인의 교육철학을 학교 현장에 조기에 안착시킨다는 방침이다.신성권 인수위원장은 “각계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새로운 세종 교육정책의 신뢰성을 확고히 다지겠다”며 “소통에 기반해 교육공동체 신뢰 회복을 이끌고 현장 적합성이 높은 정책을 마련해 안정적인 세종교육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세종시교육청 제공) [Ytv영상스토리] 세종시교육청교육문화원은 학생들이 문화예술 활동의 참여자를 넘어 창작과 표현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 문화예술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학생 문화예술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고민, 일상 속 이야기를 노래·춤·연기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으로 표현하며 교육·창작·연습·공연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하는 학생 참여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이다.모집 대상은 세종시 초등학교 6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 및 동일 연령 청소년이며 댄스·보컬·밴드·공연예술 등 4개 분야에서 총 40~60명 내외를 선발할 예정이다.모집 기간은 6월 22일부터 7월 10일까지이다.참여를 희망하는 학생은 교육문화원 누리집에서 참가신청서와 자기소개서 등 제출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활동 영상과 함께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선발된 학생들은 7월부터 12월까지 약 6개월간 분야별 전문 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문화예술 창작 프로젝트에 참여한다.학생들은 댄스, 보컬, 밴드, 공연예술 등 각 분야의 특성을 살린 교육과 창작 활동을 통해 공연 작품을 준비하게 된다.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현재의 실력보다 참여 의지와 성장 가능성을 중요하게 평가한다.문화예술 활동 경험이 많지 않더라도 배우고 도전하려는 의지가 있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학생들은 분야별 교육과 팀 활동, 창작 과정, 합동 연습을 거치며 스스로 성장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또한 참가 학생들은 교육문화원의 음악실, 댄스실, 밴드실, 소공연장 등 문화예술교육 공간을 활용해 실제 공연 제작 과정을 경험한다.학생들은 공연을 관람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기획하고 준비하며 무대에 오르는 전 과정을 경험하게 되며 이를 통해 자기표현 능력과 창의성은 물론 공동체 의식과 협업 역량도 함께 기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프로젝트 활동 결과는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학생 문화 페스티벌에서 시민과 학부모에게 선보일 예정이다.학생들은 그동안의 성장 과정과 창작 결과물을 무대에서 발표하며 특별한 성취 경험을 갖게 된다.이금의 교육문화원장은 “학생 문화예술 프로젝트는 잘하는 학생만을 위한 프로그램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고 싶은 학생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성장 프로젝트.”며 “학생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음악과 공연으로 표현하며 서로 연결되고 성장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교육문화원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 중심 문화예술교육과 공연·창작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세종특별자치시 202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사진=세종시의회)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18일과 19일 이틀에 걸쳐 세종특별자치시 202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했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202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는 공사기간 변경 및 필요성 부족 등에 따른 사업비 감액 여름철 집중호우 피해 복구비 성립전 예산 편성 상수도원인자부담금 반환금 편성 등의 내용이 담겼다. 산건위 소관 2023년 제2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인 제1회 추경예산 대비 449억 3,499만 9천원 증액한 9,484억 2,049만 2천원으로 편성 요구됐으며 과다 책정된 환경보전형 맞춤형 비료 지원사업 등 2개 사업에서 5,250만원을 감액하고 시민 안전을 위해 지방하천 조명시설 유지관리 등 2개 사업에서 5,250만원을 증액하는 내용으로 수정 가결했다. 이현정 위원장은 이번 회기 중 ‘세종특별자치시 주택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를 통해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의 점검 대상을 확대한 만큼,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관련 사업비를 보다 효율적으로 집행해주기 바란다”고 했고 “호우 피해가 발생한 합강캠핑장 존치 여부 등에 대해 충분한 시간을 두고 세심하게 검토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동빈 부위원장은 “관내 음식점을 대상으로 정책적 지원 방안을 검토하는 등 세종 지역 쌀 소비 촉진을 도모해 주기 바란다”며 “내년까지 진행 예정인 부강면 부강리 등 비위생매립지 정비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해 주민 거주 환경을 개선하고 환경오염을 예방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광운 위원은 용수도 건설 등 산업단지 기반 시설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해 주기를 당부하며 “조치원읍 봉산리 등의 공동주택 품질점검단 운영 현황의 주기적인 점검을 통해 우리 시 부실공사 문제의 뿌리를 뽑을 수 있도록 해주기 바란다”고 주문했다. 김영현 위원은 최근 가축 방역 우수 지자체로 포상이 있었던 것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조류 독감 등 가축 방역에 철저히 임해 우리 지역 축산업을 보호해주기 바란다”고 말했고 “부용교, 아람찬교, 금빛노을교 등 개통을 앞둔 도로 시설 인수에 있어 합동점검에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요구했다. 박란희 위원은 KTX 세종역 신설 및 조치원역 정차 추진 홍보 사업비 감액과 관련해 예산 편성 시 사업 필요성 검토가 부족했던 점을 지적하며 “불확실한 사업의 경우 예산 편성을 지양하고 행정력 낭비를 방지해 주기 바란다”고 했고 “하천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수목 전지전정 작업도 중요하지만, 시민들의 보행 안전을 위해 보행 수요가 많은 제천·방축천변 조명 조도 개선을 검토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상병헌 위원은 “KTX 세종역 추진 사업의 경우 범시민 서명운동 등 홍보사업도 중요하지만 세종역 설치의 당위성과 논리성 개발에도 더욱더 집중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중교통 무료화 정책에 대한 보건복지부 협의 결과 대상자 선정 기준에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에 집행부의 사전검토가 미비했던 점을 지적하며 “앞으로는 정책 발표 전에 중앙부처 및 전문가 자문의견을 최종 반영하고 그 결과를 발표해 시민들에게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윤지성 위원은 “직불금 사업의 경우 기존 사업 대비 사업 대상이 변경되어 민원 사항이 발생한 점을 고려해서 시민을 대상으로 충분하게 홍보하고 기준에 적정하게 사업을 추진해 주기 바란다”며 “마을도로 정비사업 추진 시 설계구간 외 지역도 꼼꼼하게 살펴, 설계 변경하는 등 적극적으로 사업 추진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현정 위원장을 비롯한 산건위 위원들은 지난 집중 호우 피해 시 신속한 복구 작업을 위해 고생한 관련 부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으며 국가와 지방 모두 전반적으로 어려운 재정 상황이지만 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요구했다. 한편 산건위에서 예비심사한 202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오는 24일 예결위 심의를 거쳐, 27일 제8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18일과 19일 양일간 행정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제2차 및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회 소관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심사했다.(사진=세종시의회)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18일과 19일 양일간 행정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제2차 및 제3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회 소관 202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을 심사했다. 이번 회의에서 행정복지위원회는 16일 제출되었던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수정안이 작성 오류로 인해 제출이 철회됨에 따라 기 제출된 제2차 추가경정예산안 원안을 대상으로 예비 심사를 진행했다.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2023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기정예산 대비 25억 6천만원 규모로 감액 편성, 2023년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기정액 대비 6천 9백만원을 증액 편성해 시장으로부터 제출됐고 심도 있는 심사를 통해 원안가결됐다. 임채성 위원장은 이번 추가경정예산안 수정안의 내용적 오류에 따른 집행부의 안건 철회를 지적하며 “수정안은 불가피한 변경 또는 시급성을 요하는 경우 등과 같이 적합한 사유에 따라 제출되어야 할 것이고 이러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 소관 상임위와도 사전에 소통해 주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유인호 부위원장은 “어떤 부서의 경우 이번 추경안에 국내 여비가 70% 이상 감액됐다”고 지적하며 “시의 재정 사정이 어려워 감액하더라도 업무에 지장이 있어서는 안 된다, 앞으로는 산출 근거를 보다 면밀히 검토해 예산 편성 시 현실적인 추계액을 반영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재형 위원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 예산의 감액과 관련해 “국비 지원 변경에 따른 일시적 감액이라 하더라도 청년일자리 사업에 대한 청년들의 불안감을 줄일 수 있도록 재원을 우선적으로 마련해 다음 추경 때 적정한 예산을 반영해 사업이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충식 위원은 새마을지도자 자녀 장학금 지원사업과 자유총연맹 한마음대회 지원사업의 지원 범위를 확대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과 함께, “노인급식지원 사업이 계속 어려운 상황에 있어 시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줄 필요가 있고 음식점 환경개선사업도 연령이 높은 영업자들이 우선 지원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김현미 위원은 “놀이터 운영비, 경로당 냉난방비 지원 항목과 관련해 준공 지연, 국비 변경 등의 사유로 사업예산이 감액 편성된 사안이지만 꼭 드리고 싶은 말씀으로 아이들과 고령자가 이용하는 시설만큼은 예산 지원이 줄어들지 않도록 앞으로도 신경 써주셨으면 한다”고 주문했다. 여미전 위원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에서 일반회계로 840억여 원이 들어갔고 향후 2년간의 이자액과 3년간의 상환액을 일반회계에서 마련해야한다’며 ‘돈을 빌려올 것이 아니라 행사예산 등 삭감이 필요한 부분에서 삭감했어야 한다”고 지적하고 민생 관련 사업예산에 대한 심도있는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최원석 위원은 “청년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사업에서 큰 액수가 감액되었는데 추가 선정자가 있을 경우 지원이 불가한 상황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주문과 함께 ‘대학생 사이버보안 경진대회 낙찰차액 감액분을 활용해 지난 행정사무감사 시 지적된 부분을 보완하는 데 활용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끝으로 임채성 위원장은 “지방세 수입과 교부세의 감소, 물가 상승 및 코로나19 이후 경기회복 둔화가 이어짐에 따라 내년도 재정 상황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며 “남은 예산의 집행과 정리, 본예산 편성에 있어 예산이 허투루 쓰이는 일이 없도록 꼼꼼하게 챙겨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행정복지위원회 소관 부서 및 기관에 대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변경안은 25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7일 제85회 제2차 본회의 의결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정윤선 기자19일 조치원자율방재단과 함께 그늘막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겨울철 안전 보관을 위한 덮개 씌우기 활동을 실시했다.(사진=세종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조치원읍이 여름철 폭염대책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19일 조치원자율방재단과 함께 그늘막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겨울철 안전 보관을 위한 덮개 씌우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조치원읍과 조치원지역자율방재단은 관내 설치된 15곳의 그늘막 상태를 일일이 확인하고 그늘막을 접어 덮개를 씌웠다. 안영일 조치원지역자율방재단장은 “그늘막을 잘 관리해 내년 폭염기간에도 주민들의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날 조치원읍과 자율방재단은 지난 7~9월 침수우려 주택에 배부된 수중펌프를 수거하고 작동상태를 점검하는 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김정섭 조치원읍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해 주시고 계시는 자율방재단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관내 설치된 그늘막을 철저히 관리해 시설물 파손 또는 훼손을 예방하고 안전한 조치원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센터장 고철용)와 청년센터(센터장 홍영훈)(이하 “양 기관”)는 10월 19일(목) 11시 세종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사진=세종시) [Ytv영상스토리] 세종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와 청년센터는 10월 19일 11시 세종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국가균형발전과 지역청년을 불가분의 관계로 인식하고 업무협약을 통해 국가와 지역청년의 미래를 밝히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국가균형발전 및 청년세대의 삶의 질 향상 추구 국가균형발전 및 청년세대의 지속적 성장을 위한 토론회, 세미나, 포럼 등의 공동사업 개최 및 지원 세종 시민의 참여와 자치역량 강화를 위한 민간 교류 사업 양 기관의 상호발전과 우호 증진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해마다 많은 지역청년들이 일자리와 양질의 생활·문화 인프라를 찾아 수도권으로 떠난다. 이로 인해 지역의 소멸 속도는 가속화되고 있다. 세종시의 경우 타 지역에 비해 청년 인구 비율은 높은 편이나 이곳 역시 나고 자란 청년들이 지역에 뿌리를 내리기는 쉽지 않다.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 고철용 센터장은 “수도권 집중과 지역 소멸의 문제는 국민 모두에게 영향을 주지만 특히 지역청년들에게는 그 영향력이 더욱 크다 사회초년생들이 어디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시작할 것인가의 문제는 평생을 어디서 어떤 삶을 사느냐와 연결되기 때문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이‘청년이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실현할 수 있는 많은 아이디어를 주고받고 실행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시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는 국가균형발전 선도도시 세종시가 실질적인 행정수도로 성장하도록 협력하고 미래전략수도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정책 조사 및 현안 대응을 지원하는 기구이다.
정윤선 기자19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돼 지사의 현장 업무를 체험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세종시의회) [Ytv영상스토리] 이순열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은 19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돼 지사의 현장 업무를 체험하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의장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세종지사장실에서 송미정 지사장으로부터 명예지사장 위촉장을 받은 후, 지사 업무 현황을 보고 받고 민원을 처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사를 방문한 주민들을 상대로 건강보험에 대한 애로사항 상담과 제 증명서 발급 등의 실제 창구업무를 직접 수행하며 건강보험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이순열 의장은 “명예 지사장이 되어 건강보험공단의 업무를 이해하고 시민들의 목소리도 현장에서 들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의회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의회는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세종특별자치시에 거주 중인 저소득층 주민에 대해 건강보험료 지원을 확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6월 26일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정윤선 기자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성료,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 역대 최다 메달 획득’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선수단은 10월 13일부터 10월 19일까지 개최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역대 최다 메달을 획득하며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에 획득한 메달 중 금메달은 8개, 은메달은 6개, 동메달은 16개다. 세종시 선수단은 대회 1일차에 2개의 동메달로 가볍게 대회를 시작했다. 대회 2일차에는 5개의 메달을 따냈다. 산악 여제 김자인과 세종시 보디빌딩 간판 이재천의 은메달과 레슬링, 합기도 종목에서도 동메달이 추가됐다. 대회 3일차에는 수상스키 종목의 유지영이 세종시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긴 데 이어 메달 효자 종목인 소프트테니스의 문혜경·임진아, 이민선도 금메달을 따냈다. 시범종목이었던 3×3 농구에서는 블랙라벨 팀이 금메달을 따내는 이변을 일으키기도 했다. 그 외에도 합기도, 수상스키, 레슬링 종목에서의 선전이 이어져 이날만 총 8개의 메달이 나왔다. 대회 4일차에도 메달 행진은 이어졌다. 고려대학교 여자축구부, 테니스의 이덕희, 궁도의 이석민, 레슬링의 김경민이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대회 막바지에 접어든 5일차에는 항저우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인 사격의 이건혁이 금메달을 따낸 데 이어 육상의 김태진에서 소중한 은메달을 추가했다. 펜싱 남자단체전, 탁구 남자단체전, 레슬링에서도 동메달이 나왔다. 대회 6일차에는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 등 6개의 메달이 쏟아졌다. 복싱의 장동환, 축구 여자단체전, 테니스 남자단체전이 금메달을 추가했고 소프트테니스 여자단체전 은메달, 레슬링과 야구 남자단체전 동메달로 메달 행진을 마쳤다. 이번 대회에서 세종시 선수단은 궁도 외 15개 종목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레슬링, 합기도, 소프트테니스, 수상스키, 축구, 테니스, 펜싱 등이 역대 최다 메달 획득을 견인했다. 오영철 세종시체육회장은 “지난해를 넘어 역대 최다 메달 획득에 기여한 세종시 선수단의 노고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며 “세종시는 앞으로 전진하는 일만 남았다 차기 전국체육대회에서는 더욱 큰 목표를 세우고 역량 있는 선수 발굴 및 육성에 힘써 세종체육이 발전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청사(사진=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19일 관내 거주하는 건강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주름 펴고 하하 호호’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올해 처음 실시하는 반곡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가족 돌봄을 받기 어려운 독거노인 등 건강취약가구를 방문해 건강관리서비스와 단백질 영양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고령의 나이로 건강을 스스로 챙기는 데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에게 만성질환 관리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고 끼니를 거르는 등 불규칙한 식습관 문제를 개선해 건강생활을 실천하기 위함이다. 유희영 공공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몸이 불편한 어르신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사업으로 어르신들이 이웃과의 교류 활동을 통해 활기찬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청사(사진=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에 위치한 케이씨씨 세종공장이 ‘제27회 노인의 날’을 기념해 19일 소정면 관내 65세 이상 노인들에게 파스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파스 꾸러미는 KCC세종공장이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지정기탁한 1,500만원을 활용해 마련됐다. 이번 후원은 여름내 폭우와 폭염 등으로 지친 노인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노인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경 의식이 확산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됐다. 윤석헌 세종공장장은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소정면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즐거운 노후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소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면내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노인 약 650명에게 우편으로 파스를 전달했으며 건강관리에 취약한 노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보건 방문 상담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규인 소정면장은 “지역의 굵직한 복지사업에 늘 후원에 주시는 KCC세종공장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도 확인하는 것은 물론, 나이가 드는 것이 불편하지 않은 소정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세종특별자치시청사(사진=세종특별자치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농업기술센터가 도시농업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을 운영한 결과 2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19일 종합교육관 대강당에서 최인자 소장과 관계자 및 수료생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시농업전문가 과정은 지난 4월 20일부터 총 18회에 걸쳐 도시농업의 이해와 기반 조성 이론·실습 친환경 농사와 안전한 농산물 생산 도시농업 관련 법 도시농업 리더십 등의 내용을 다뤘다. 수료생들은 농림축산식품부가 발급하는 ‘도시농업 관리사’ 국가자격증 취득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지며 향후 도시농업 관련 교육과 봉사활동, 도시농업 공간조성 등 도시농업공동체로 활동할 수 있다. 시 농업기술센터는 이번 도시농업전문가 양성과정 교육생 의견을 반영해 향후 전문가 과정을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다. 최인자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교육과정은 도시농업의 사회적 가치 향상과 저변 확대에 따른 도시농업 전문 인력 수요 증가에 발맞추고자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도시농업 관련 교육과정을 확대 운영하고 교육생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전문가 과정을 개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선 기자부강면에 위치한 육군 군수사령부 예하 종합보급창(창장 마태준) 장병들이 지난 16일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사진=세종시) [Ytv영상스토리]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에 위치한 육군 군수사령부 예하 종합보급창 장병들이 지난 16일 환경정화 활동에 나섰다. 이날 종합보급창 간부 및 장병 20여명은 부강면 중부물류센터 갈산산수로 주변 버려진 비닐봉투, 담배꽁초, 페트병 등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중부물류센터 주변은 평소 대형 화물 차량 등 교통량이 많고 사고 위험이 큰 곳으로 주민들이 청소하기 어려운 지역이다. 안성수 육군종합보급창 지원처장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세종을 조성하기 위해 주둔 지역 주민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헌관 면장은 “깨끗한 부강면 마을 조성에 육군종합보급창 장병들이 이렇게 도움을 줘서 큰 힘이 됐다”고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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